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2월 4주 대문열기

컨텐츠

댓글 5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서앤윤
  • |
  • 2014-03-01 18:01
답댓글

예비중1 여 Sally

이젠 예비-라는 꼬리표를 뗄 시간이 되었네요.

반배정도 발표되고... 행복한 중딩맘이 되겠다던 제 목표는 뿌연 미세먼지 속에서 길을 헤맵니다.

겨우 ebs tv 수학인강 1단원 듣고 입학을 시키게 되니... 아이는 아무 거리낌이 없는데,

제가 오히려 떨리고 걱정이 되네요.

이젠 정말 모든걸 내려놓고 참을 '인'자를 써가며 아이를 믿어주는 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전에 어떤 샘께서 아이에게 '엄마가 우리 엄마라서 넘 행복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하시더군요.

그런 말을 들을 정도는 아니라도 올해는 쬐끔더 아이를 행복하게 해줄수 있도록 노력할거예요.

즐건 주말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4-02-28 10:27
답댓글

 

지난주 학습지사러 교보에 갔다 눈에 띄는 책 한권 발견했어요. 약속이 있어 대충 훑어봐서 정확한 내용은 알수없지만 자꾸 생각이 나네요. 아이들의 수학점수를 확 올릴순 없지만 진절머리나는 미분도 흥미롭게 설명되어있고 아이들의 뇌를 말랑말랑하게 해준다고해서 읽어보고 싶은데 도서관에도 없네요.혹시 읽어보신 분 있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2-28 12:21
첨 보는책이네요,미분도 흥미롭게 설명되고 뇌도 말랑말랑 해준다면 도서관에 희망비치해서 보시어요~~요런책 마니 읽어두면 좋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4-02-28 14:53
인터넷 서점에선 요즘 뜨고 있는걸로 봐선 나온지 얼마 안된책으로 알아요.
도서관에 책을 신청하심 바로 구매해줄지도^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앤윤
  • |
  • 2014-03-01 18:02
메타학습법에 관한 책인가봐요. 저도 함 읽어보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네모바퀴
  • |
  • 2014-02-27 23:51
답댓글
중2를 지나 중3이되니 사춘기는 이제그만 이었으면 좋겠네요
울 루시는 반배정받고와서 시무룩해졌어요
친한친구들이 하나도 없다고 홀로 가게되었다고 속상해하네요
초등때부터 알던지인이 어젠 찾아와 국어학원 과학학원 영어학원 수학학원등을
꼭보내야한다며 이야기해주는데 금액이 어마어마하네요 거기에 학습지도 시키네요
그많은걸 다따라준다니 부럽네요
울루시는 그리많은학원은 안가겠다하니 효녀라 해야하나....
오늘 뉴스를보니 참재미난게 떴네요
'입시 대리모' 엄마는 빠지고 입시대리모 투입 그것도 월천만원이라네요
참 .... 아이를 키우며 점점 이상한 나라를 경험하는것같습니다. 저만이런생각이드는걸까요
여기오니 맘편해 주절주절 늘어놓아요
참 이제 중3이라 고등에대해좀알아야 할 것같은데 고등반은 어떻게 들어가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4-02-28 00:35
요맘때쯤 아이들의 최대 관심사가 반배정이랑 담임쌤이지요. 특히 누구랑 같은 반 됐는지가 더 중요~~
에휴, 루시가 많이 속상해하나봐요.
스텔라도 이번에 친한 친구들이 뿔뿔히 흩어졌나 봐요.
근데, 이상하게도 스텔라는 초1때부터 늘 그랬어요.
그래서 쪼금 기대는 하지만 워낙에 친한 친구들이랑 같은 반 되어본 적이 없어서 그러려니 하더라구요.
그런 아이들이 학년 끝날때쯤이면 절친이 되어있구...
아이들이니 또 좋은 친구들과 즐겁게 지낼거예요. 루시, 홧팅~~~
그렇게 많은 학원을 다녀주는 아이도 신기하고, 입시대리모는 첨 들어보네요.
고등반은 3학년 마쳐야 들어가는 것 같던디요...아닌가...헷갈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4-02-28 09:28
친한 친구가 없어 첨엔 서먹하지만 또 금방 아이들과 친해져서 학교생활 즐겁게 할거예요~
입시대리모란 말은 첨 듣지만 벤자민 친구엄마중에 아이들 입시 컨설팅과 아이스케줄을 관리해주는
엄마가 있어요. 첫째딸과 둘째딸이 아이비리그와 s대 의대에 다녀 애들도 잘 키웠는데 돈까지 벌고
다들 부러워해요~ 근데 그 엄마가 그래요. 적성과 과 상관없이 무조건 학교보고 가야한다고...
또 자기주도학습 강연회같은데 가면 학교보단 아이가 좋아하는 정말 미쳐할 수 있는 걸 시켜야 한다고...
사실 뭐가 정답인지 잘 모르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2-28 12:26
헥터 중입할때 같은초등출신아이들이 몇안되엇는데 그나마도 같은반은 전무.
아는애 없는거는 둘째치고 맘에드는 애가 없다고
이튿동안 입도 뻥긋안햇다고 하는데 얼마나 걱정이 되엇는지 몰라요.
조금 지나더니 맘 맞는 친구들 8명이 팀이 되고 방학에는 롯데월드까지 갔다오더라구요.
카칠스탈인 헥터도 적응하는거 보면 아이들은 첨에만 조금 머쓱하지 금방 친해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2-28 17:31
고등반은 쑥쑥 비공개 모임터인 "고등모모반"이 있어요~
자주반 졸업자는 수시 모집?에 응시하시면 들어가실수 있어요~
저랑,차카마녀님,셋사랑님 가입해서 활동 하고 잇어요.
아이 중3 기말때쯤 "고등모모반"대표님께서 모집공고하실꺼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앤윤
  • |
  • 2014-03-01 18:04
울딸도 효녀네요. 그림 좋아해서 미술학원 보냈더니 이길은 내길이 아니라며..ㅋ.ㅋ 미대 보내려면 수억들텐데 안보내도 되니 고맙다해야될지...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4-02-27 10:29
답댓글

김연아..정말 존경해요..어리지만..

울 애들은 어떨지..

여튼 둘째들은 알아서 잘 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4-02-27 10:28
답댓글

2주 쉬다가 이번 주부터 다시 출근을 하니 정신없이 지나가네요..

예비 중1 아들은 수학 진도가 남 일인양 느긋하시고 엄마만 마음이 급합니다..

이제 진짜 입학이 낼 모레네요~

이녀석 지금쯤 에버랜드서 신나게 놀고 있을겁니다.ㅠ.ㅠ..

어제 1박2일 캠프 가서 연락도 없네요..

돌아오면 중학교에 가져갈 자기소개서 써야하고, 동네에 새로 생긴스포츠센터에 수강신청하려구요.

이녀석 요새엄청 먹더니 부쩍 커서 신발도 안맞고, 아무래도 운동 좀 해야할 거 같아서요.

반편성 난거 보니 그래도 몇몇 아는 아이들 있다하네요. 잘 적응하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4-02-27 11:01
벌써 반편성 났군요. 저흰 입학식이 되어야 알 것 같은데...
에버랜드~ 친구들과 함께라 더 신나겠어요~
아이들이 캠프가면 엄마들은 편하면서도 은근 걱정되는데 아들놈들은 어찌 그리무심한지
며칠이 지나도 연락도 없고 다녀와서도 별 얘기도 없어요.
딸내미는 갔다와서 이런저런 얘기를 쉴새 없이 해대는데...
우리 아이들 잘 먹고 잘 자고 해서 몸도 맘도 쑥쑥 컷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4-02-28 00:27
항상 엄마들 마음만 급하고, 아이들이야 그러거나 말거나 하지요...ㅎㅎ.
어제 오늘 날씨가 그나마 푸근해서 잘 놀겠어요.
저희 딸도 지난주에 3박4일 캠프 갔는데 첫날만 전화하고 문자하더니 다음날부터 연락없던데요.
혼자 가서 낯설까봐 걱정했는데, 연락 없길래 재밌나 보다 했어요.
열심히 놀다보면 연락하는 거 잊어버리더라구요. 그야말로 무소식이 희소식~~^^
부쩍 큰다니 부럽습니다. 저희도 옷이 좀 작아져봤으면 좋겠네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2-28 14:50
중딩되면서 아이들 부쩍커요~~
신발도 옷도 자주 사주셔야 할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칸마녀
  • |
  • 2014-02-26 15:44
답댓글

대문 열자마자

나의 사랑 연아가 불쑥 튀어나오니...

너무 기분 좋네요... 벌써부터 그리운 그녀... ^^;;

 

핑키지혜 (예비중2여)

봄방학의 끄트머리를 즐기고 있는 우리 아이들..

아침에 깨울까말까를 늘 고민하다가 그냥 나옵니다.

10시넘어 일어나겠지요.. ㅠㅠ

어차피 8시에 깨워봤자 저 나가고 나면 또 이부자리 속으로 들어갈 걸 알기에.. ㅠㅠ

또 늦잠을 실컷 자고나면 학기중엔 덜 억울하려나요?

 

그분이 점령한 핑키입니다.

아주 피곤해요.ㅠㅠ

이번 생일선물은 아디다스저지추리닝이 선물주문목록입니다.

큰맘먹고 매장엘 들어갔지요. 물론 혼자서. ㅠ

어이쿠... 까만추리닝 천에 딸랑 하얀 선 세개 들어간...

이뿌지도 않은 그것이 무려 1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 ㅠㅠ

선뜻 살수가 없었어요... 가격은 차치하고... 이뻐야 말이지요.. ㅠㅠ

가슴팍에 자전거가 떡하니 들어간 브랜드도 아니고,

승리의 여신이 그려진 나이*도 아닌 것이...

 

아무리 고민해도 아닌것 같아서

뒤돌아 나왔어요...

핑키와 다시 한번 얘기해보려구요.

당장 필요한 운동화로 협상해봐야겠어요...

 

이 아이는...

그 분 영접하시느라

이번 겨울방학내내... 잠만 주무셨어요...

꼴통 부리는거 하나 더 하구요.. ㅎㅎ

아침에 깨우면 자기는 키크는 중이라고 일어나질 않아요...ㅋㅋ

 

영화 <관능의 법칙>을 보면 이런 대사가 나와요..

'도대체 이놈의 육아는 언제까지 해야 끝이 나는 거야?'

전 이렇게 묻고 싶어요.

'도대체 이놈의 사춘기는 언제까지 해야 끝이 나는 거야?' 라구요.

 

밑도 끝도 정체도 없는 이노무 사춘기에게

속수무책 당하는 제가 이해가 안되어요. ㅠ

 

그래도 내일의 또다른 태양을 기대합니다.

우울한 대문인사.. 죄송할라구 혀요... ㅠ

 

다음주면 고등 들어가는 큰아이 기숙사 준비하느라 분주해서

그나마 핑키의 골질에서 좀 비껴나 있는것도 다행이네요..

별게 다 다행이지요?

 

봄방학 여유로움 후회없이 즐기는 자주반 친구들 되시길.

엄마들은 곧 있을 개학을 기대하며... 쫌만 더 기운내자구요...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4-02-27 02:31
이제 사춘기의 꽃을 찬란하게 피울 중2를 앞두고 있는데요ᆢㅎㅎ. 저희집은 저랑은 금방 풀리는데, 아빠랑은 한번씩 크게 부딪쳐서 문제네요. 그러고나면 남편이 상처받고 많이 서운해 하더라구요.
삼선저지, 스텔라도 하두촐라대서 작년 생일선물로ㅈ사줬어요. 검정색은 너무 흔하다고 싫다해서 와인색으로다가ᆢㅎㅎ
저희집 기상시간도 10시 넘어가요. 그것두 몇번씩 깨워야 겨우 일어나네요. 제가 야행성이라 늦게 일어나는 편이라 같이 늦잠자니 좋던데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4-02-27 03:05
저희집만 늦잠자는건 아니었군요^ ^;;;
저도 제가 피곤해서 안깨운적도 많은데요. 이번주부턴 강제로 깨우고 있답니다.
담주 입학하면 피곤할까봐서요 ㅠㅠ
여기저기 아디다스저지가 다 유행이군요. 저희도 작년에 한번 지나갔는데
설마 올해는 조용하겄죠...그래야하는데...절대 네버...안이쁘던데...말입니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4-02-27 11:28
아디다스 저지가 유행은 유행인가봐요. 도서관에서도 몇몇 봤어요. 별로 이쁘진 않은것같은데...
저희 어릴 땐 청바지, 청자켓 유행했던 것 같은데 지금 그 때 사진 보면 어찌나 촌스러운지 ㅋㅋ
유행도 어릴때 고나이때나 따라하지 저처럼 게으르고 몸매꽝인 아줌마는 택도없어요~
저희도 아침마다 전쟁입니다. 깨워도 깨워도 일어나질 않고 ...
근데 요며칠은 애들이 늦잠자서 좋더군요. 아줌마들 만나면 별그대 별그대 하도 그러길래
며칠동안 새벽 3시까지 첨부터 다 봤네요. 남편 출근하고나서 다시 침대 속으로 쏙~
에드워드툴레인의 신기한 여행 그냥 괜찮네 하고 읽었는데 별그대를 보고나니 느낌이 확 오네요.
도서관가서 다시 한 번 빌려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칸마녀
  • |
  • 2014-02-28 11:38
앗. 다른 집은 전부다 아디다스 저지를 이미 거쳐가신거군요... ㅎㅎ
울집 애들은 브랜드를 몰라도 너무 몰라요..

몇년전에 남대문에서 만오천원자리 뉴발*스 짝퉁운동화를 한번 사다준적이 있는데
애들이 짝퉁인지 뭔지도 모르고 애들이 많이 신는거라고 학교 신고갔다가..
애들이 그 유명한 그거냐고 모여들었는데..
엄마가 남대문에서 만오천원에 사왔다고 아무렇지 않게 얘기했더니
모여든 아이들이 순식간에 시큰둥하게 흩어지더랍니다.. ㅋㅋ
큰애는 아직도 잘 몰라서
엄마 닭이 삼각형안에 들어있는게 모야? 그거 비싼거야? (르꼬끄) 요리 묻고요.
옆집언니가 준 아디다스 비스무리 팔뚝에 두줄 들어간 저지추리닝... 허리가 쏙 들어가서 핏이 에술인 요거... 엄청 잘 입습니다. 우리끼리 아디다스 한줄 빠진 짝퉁 추리닝... 이라고 부르면서요.. ㅎㅎ

그런 우리집에 말도안되는 아디다스 저지... ㅠㅠ
다른집이 다 하나씩 있다니... 다시 한번 고민해봐야겠네요.

민재마미님... 스텔라도 그렇단 말이지요? 음... 좀 위로가 되네요...
투빈사랑님... 정말 안이뿐 그것을 사줘야 한단 말입니까? ㅎㅎ
은행단풍님... 추운겨울 따뜻하게 만들어준 올림픽 선수단에게 감사해요... 연아는... 너무 아쉽지만 정말 장하구요... 신기한여행... 도매니저가 읽어줘야 필이 사는데...... 느낌아니까...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2-28 14:57
히히 똘똘이 핑키가 사춘기 지대로인가봐요~~
상상만으로는 넘 귀엽고 이쁜뎅~~

울집도 브랜드 모르는데 헥터가 살짝 감이 있더라구요.
각브랜드의 특징도 조금은 알고.
저는 딸잘라 선 그엇어요.신발 은 얼마까지,티는 얼마까지,패딩은 얼마까지등등
브랜드도 에전에 아이들 교복티로 입었던 베이직 하우*정도로 선그어놓았더니
며칠전에는 패딩사러갓다가 넘 비싸다고 바지만 사왔더라구요.
저는 브랜드 깔끔하게 입혀 때깔나게? 키우고 싶기도 한데
경제압박도 있고, 커가는 아이들 입맛 다 맞춰주어서는 안되겟다 생각햇어요.
원하시는 브랜드는 본인이 돈벌때 사입으라고 햇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누리주리
  • |
  • 2014-02-28 19:31
울집도 메이커 별로 신경쓰지 않는 편이지만, 운동복 바지 같은 경우는 몇번 사보니 메이커가 보풀도 안생기고 좋긴 하더라구요. 유행도 한때이니 잘 얘기하셔서 최소로만 구입해주시는 것도 괜챦을듯 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4-02-25 12:44
답댓글

이상하게도  올림픽때 울려퍼지는  애국가는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연아선수도 그렇고 다른 모든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무언가에  열정을 다해 노력하는 모습들.. 참 귀하고도 값진 경험이겟죠

프린스는  평창에도 나오지....라며 심판 판정에 분개하기도 했습니다 ㅎㅎ


프린스가 갈 학교는  전교조 선생님들께서 인성중심의 학교를  만든다는 취지하에

성적은  별로 신경을 안쓰신다고 소문이 나있어요.

다행인지....불행인지...상위권애들은 엄마들이 별도로 관리 한다고들......

직접 겪어봐야  뭐라고 말할수 있겟지만  어느쪽이 좋은건질 모르겟네요 아직...


교복은 하복부터 입을거니 아직 준비 말라시고

참고서는 학교에서 선생님들께서  사라는거 사는게 좋다시고

그래서 그냥 기다리고 있어요 ^ ^;;;

다행히 어제 폰에 ted를 깔고 들으라고 했더니  코믹부분만 찾아 듣더라구요

영어가 재미있는건줄 몰랐다나...나름 .대박이었어요. 뭐라도 열심히 들으면 듣기는 좋아지겟지...라는 생각에요

다른분야도 그래줘야 할터인데  워낙  코믹분야만 좋아하는게 좀 걱정이지만..

시작은 순조로웠습니다~


올 계획은  기타를 배워볼 생각이구요. 보컬도 배우고 싶어하는데 마땅한 곳이 없네요

학교밴드에 들어가보라고 했는데...아빠가  반대구요

중학 시절은  다방면의 책을  많이 보는 시기가 되었음 좋겟다고 했어요.


이제  이번주만 지나면 정말 중딩이 되네요. 아이만큼 저도 떨리지만

잘  적응해주길 믿고 기다려야겟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앤윤
  • |
  • 2014-02-25 14:01
헉.. 자습서 한보따리 사왔는데 입학후 샘이 다른거 사라하시면..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4-02-25 19:33
쌤들이 참고서를 정해주심 넘 편하겠어요.
중간기말고사 공부하기도 좋겠공~

프린스가 ted로 잼나게 공부하고 있군요.
부럽습니다. 저흰 기냥 판타지만 좋아하지
딴건 너무 시큰둥합니다.
프린스가 노래도 잘 하는군요.
언제 한 번 프린스가 멋지게 노래부르는 모습
보여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4-02-25 22:37
ted 로 영어를? 오 부럽네요. 보컬과 헉교밴드...생각만 해도 궁금하고 멋져보이네요. 중학생되어 자기만의 스트레스해소법은 하나씩 있어야 좋은것 같아요. 글고 책읽기만 된다면 정말 성공적인 한해라고 감히 ㅋㅋㅋ
프린스의 멋진 중등생활 기대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누리
  • |
  • 2014-02-26 13:51
인성중심학교 전좋을것같아요. 사춘기라 힘든시긴데 샘들도 열정적이실것같고요. 기타치면서 노래하는 모습! 생각만해도 넘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칸마녀
  • |
  • 2014-02-26 15:49
테드 즐기는 프린스... 멋지네요.
인성중심학교가 중등까지는 좋은 것 같아요.
불편한 교복도 천천히 입으면 된다니... 얼마나 좋을까요...

울 큰 아이(예비고1)도 보컬, 기타, 첼로, 미술, 피아노, 검도까지 중딩때는 다양하게 두루두루 배웠어요. 독서도 폭넓게 했구요.
중3 기말끝나고부터는 첼로도 끊고, 모든 잡기를 스스로 내려놓고
수학에 올인하더라구요.
그러고보니 중딩때 이것저것 접해본게 다행이다 싶어요.
물론 성적은 거기에 마땅하게 좀 그랬지만요.^^;;

프린스의 테스사랑... 응원합니다.
중등생활도 기대만땅이구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4-02-27 02:39
남학생들은 기타 많이 배우더라구요. 학교 밴드하면 여학생들한테 인기좋던데ᆢ^^
교복 천천히 입는거 아주 좋네요. 교복값이 너무 비싸서, 하복은 그나마 낫지요. 너무 공부공부해도 걱정, 안해도 걱정이긴 하지만 인성을 중요시하는 학교라니 아이들에겐 좋을듯 싶어요.
TED를 즐긴다니 프린스 멋진데요. 전 하나두 안 들리던데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4-02-27 03:03
Ted 듣기시작한지 이제 이틀 됐는뎁쇼^ ^
저두 안들려요 ㅠㅠ 자막 있는건 감사하더라구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2-28 17:20
기타에 보컬까지 배우고 싶어하는거보면 프린스는 음악성도 좋은 것 같네요~
하고 싶다고 할때 팍팍 시키세요~~나중에 프린스에게 좋은 자산이 되지않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4-02-25 01:28
답댓글
소치올림픽.색다르고 아쉽기도하고하고..컬링보며 저게뭐야했는데 규칙을 알고보니 재미있더라구요. 역시나 아는만큼 보이고 즐길수있나봐요. 연아선수는 정말 발레리나 같았어요. 우째 그럴수있는지.발도 금이갔다던데..
애쓴 모든 선수에게 박수를.

울 아들은 보드에 푹 빠져 여유 시간은 온통. 보드타러 나갑니다. ㅋㅋ
미술을 .디자인을 할꺼라고 학원 보내달라고 조를길 한달넘었는데 최소의 공부량에 침해될까 선뜻시키기가 ㅠㅠ 2학기엔 역사도 과학도 어려운듯해서 미리 좀 봤으면 하는데 제 맘과 아들 맘이 다르네요 ㅋ 중2도 잘 냐고 곤간했음 좋겠어요. 다들 행복하소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누리주리
  • |
  • 2014-02-25 10:48
보드랑 디자인! 아드님이 예체능에 소질이 있나봐요. 멋지당!
피시방 돌아다니는것보담 운동하면서 땀흘리는게 훨 좋은것 같아요.
미술쪽은 문외한이라 뭐라 조언못드리지만, 잘 살피셔서 소질있으면 밀어주셔도 좋을듯해요.
요즘 들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수있음 최고란 생각 자주 하곤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4-02-25 10:50
저도 컬링보면서 왠 빗자루질인지 뭘하는지 몰랐는데 해설자의 설명들으며 보니 재밌더군요.
벤자민이 얘기하길 컬링은 체스와 비슷하다고 단순한 빗자루질이 아니라고
고도의 두뇌게임이라나뭐라나~
보드타면서 스트레스도 날려버릴 수있어 참 좋겠네요.
보드 열심히 타고 오면 공부도 더 잘 될것 같아요~
아이가 하고 싶다면 부모맘에 다 시키고 싶지만 항상 공부가 걸림돌이 되네요.
디자인이라면 단순히 취미로 하는건지 앞으로도 디자인공부를 목표로 하는지 아이랑
잘 얘기해보는게 좋을 듯해요. 벤자민은 예체능은 완전 꽝인지라 자기도 공부 열심히
하지 않으면 할 게 없다하면서 공부는 하지도않고 영화보고 겜하고 참 여유롭게 지낸답니다.
올해는 역사,과학도 보드처럼 잘 할꺼예요~ 재주가 많아서 넘 부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4-02-25 12:49
미술을 좋아하는군요. 프린스도 예체능쪽에 관심이 많아요.
오디션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보컬학원엘 다녀보고 싶다네요. 아직 변성기도 안 온녀석인데
안 보내주면 끝없이 꿈꿀것 같아 보내볼까...싶기도 해요. 가서 스스로 느껴라...란 심정으로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4-02-27 02:47
보드를 그렇게 즐긴다 좋아보입니다. 다들 운동했음 하는데 하기싫어하는 아이들도 많으니까요. 스스로 푹 빠져 즐겨주니 딱 좋지요.
아이들이 하고 싶어하는걸 다 시켜주면 좋은데 아무래도 중딩들은 시간이 별로 없어서 어렵지요.스텔라도 5살때부터 5학년때까지 미술학원 다녔고 지금도 다시 가고싶어하는데 시간이 안돼더라구요. 그놈의 수학학원만 안다니면 여유가 많을듯 싶은데 ᆢ
본인이 정 원하면 한번 시켜보심이 어떨지ᆢ지금 아니면 앞으론 더 어렵지 않을까 싶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2-28 17:25
요즘 미술쪽으로 진로 정하는 친구들 많더라구요.
지인 딸램이 중대 다니는데
예고 나오고 학원 마니 다닌 친구들은 창의력쪽에서 마니딸린다고 하더라구요.
개인차는 천차만별이겟지만요.
보드즐기는 차니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파워짱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4-02-24 19:03
답댓글

누리주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아랫집이 공사라 집에 있을 수 가 없어서 하루종일 쏘다니다가 이제야 들어왔네요~

저는 김연아 선수만 보면 왜그리 눈물이 나는지 참...

나이도 어린데 어찌 그리 자기관리능력이 뛰어난지 그리고 17년동안 묵묵히 외길을 걸어온

연아선수는 정말 존경스럽더군요. 어쩜 그리 당당하고 의연한지 언제봐도 짱입니다~

 

벤자민은 지난 금욜 영어,수학 분반시험을 봤답니다. 영어,수학 각각 30분씩 24문제가 나왔는데

수학은 그 놈에 3.14 땜에 계산한다고 시간이 엄청 걸려 마지막 3문제는 찍었고, 영어는

초딩때 학교 시험 영어보단 훨 어렵고 문법문제도 꽤 많이 나왔다고 하네요. 벤자민네 학교는

영어가 4개의 레벨로 나뉘어져 수업하고 수학은 몇 개반으로 나누어 하는지 모르겠네요.

시험도 그냥 그냥 치르고 책을 13권이나 받아와선 이리저리 훑어보더니 만만치 않겠다면서 걱정을해댑니다.

아직 입학도 하기전인데 영어랑 수학 분반수업하는 것도 그렇고 이런저런 걱정이 많습니다. 근데 이것도 유전인가봐요. 저도 중학교 고등학교 입학할때 걱정이 참 많았거든요. 중등,고등 입학해서 한 주 학교 다니고 주말엔 꼭 끙끙거리고 아팠거든요.

입학, 또 다른 시작이 제 나름대로 엄청 스트레스였나봐요. 그러다 대학가서는 쌩쌩하게 잘 다녔어요.

아무쪼록 벤자민이 너무 부담갖지 않고 편하게 다니길 바랄 뿐입니다.

 

토욜엔 서점에 가서 국,사,과,영어 참고서를 사왔어요. 국어와 영어는 교과서랑 같은 출판사의

참고서를 사고 과학은 오투,사회는 한끝을 샀어요. 자습서도 있고 기출문제집도 있고 넘 많은데

인터넷 검색 참고해서 벤자민이 보고 골랐어요. 참고서 고르는 것도 넘 힘드네요, 담엔 좀 수월해지겠죠~

어제는 아빠랑 애로우잉글리시 공개 강좌를 듣고 왔답니다. 남편지인이 애로우 잉글리시가 하도 효과있다고

해서 벤자민도 2시간반의 긴 공개강좌를 들었는데 뭐 그런대로 재밌고 괜찮은데 ebs 매일매일 영어소원

강의하시는 이수영쌤 말씀과 거의 비슷하다고 하네요. 영어가 그림에서 출발해서 말하는 대상 즉

주어를 먼저 얘기해야 한다는 등등

영어공부의 스킬을 배울수 있어 회화도 리딩도 습득할 수 있다는데 글쎄요 제 생각엔 영어습득엔

스킬이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꾸준히 하는가가 관건이라 생각되네요.

이런저런 주말지낸 얘기로 샜네요~

 

올해는 벤자민이 중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고 친구들과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것도 좋지만 맘이 통하는

친한 친구를 만나길 바라며 공부도 열심히 하고 틈틈이 운동도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기타라던가

드럼이라던가 악기를 하나 배웠음 좋겠는데 시큰둥하네요.

남은 봄방학 한 주동안 새학기 준비도 하고 여유로운 시간도 보내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4-02-25 01:19
연아 킴은 정말 짱이죠..감동이고요.
벤자민 학교 분반수업 신경쓰이겠어요. 울 학교는 작년 울아들 입학과 동시에 수준별이 사라졌어요. 그냥 인원 분반만해요. 학교마다 다룬가보네요. 벤자민 모범생인듯..좋은 일년 지내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4-02-25 01:45
스텔라네도 영수는 분반수업했어요. 입학한지 1주일만에 시험보고 상중하로 나눴는데, 중간 기말시험 결과에 따라 이동이 있기 때문에 은근 신경쓰더라구요.
문제집 살거 많지요. 저흰 자습서랑 평가문제집을 구입하는데 초등보다 책값이 비싸더라구요. 매번 사야할까 고민하다가도 요즘 아이들은 교과서를 학교에 놔두고 다니길래 그냥 맘편하게 구입하네요.
중학생활이 공부는 초등보다 쪼금 더 해야하지만 학교생활은 엄청 재미있다는게 울집 따님의 1년 소감이더이다. 벤자민도 재미나게 중딩 보낼거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누리주리
  • |
  • 2014-02-25 10:17
벤자민 시험보느라 수고가 많았겠어요. 모범적인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기대가 많은만큼 스트레스도 좀 있는것 같아요. 그래도 그만큼 열심히 하니 금방 잘 적응할거예요.
저흰 배치고사는 아니고 적성검사를 봤는데 수리랑 국어어휘, 문제해결같은 잡다하고 당황스런(?) 문제를 봤다고 하네요. 1학년때는 수학만 분반수업한다는데, 아마 중간고사 이후에나 시작하겠죠?
벤자민 올해 맘맞는 절친도 만나고 공부랑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재미나게 보내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4-02-25 13:00
3.14. ㅎㅎ 이젠 계산 안해도 되니 얼마나 좋아요^ ^
프린스는 연산을 안시켰더니 연산이 발목을 잡네요. 6년 잘 버텨왔는데 중등도 잘 버텨줄란지 ^ ^
벤자민은 참 꼼꼼한 성격같아요. 자신에 대한 생각도 뚜렷한것 같구요.
프린스는 늘 아기 같기만 한데 ㅜ.ㅜ
체력도 중요하다니 벤자민이 체력을 위한 운동도 열심히 해주길 저도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2-28 17:28
받아온 교과서를 이리저리 흩어보는 벤자민 모습은 딱 모범생이어요~~
벤지민은 공부쪽으로 관심이 많은듯해요.
악기 시큰둥하면 안시켜도 되지않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2-24 16:12
답댓글

나이가 들면서 늦은시간까지 시청은 제겐 불가항력인데

이번 동계올림픽은 헥터가 제게 중게해주네요~~

연아것두 챙겨보고 응원하고,우리나라 메달챙겨가면서 아에 거실로 잠자리 옮겨서 보더라구요.

아직도 애기같지만 이젠 키도 저보다 훨씬크고(170 cm)정신적으로도 좀 성숙해가는 느낌이 들어요.

 

헥터는 '외롭다!,관심좀 가져달라!'노래를 불러요.

남친들  만나봐야 피시방이나 가고

집에 혼자잇는시간이 많아서 제가 늘 걱정해주엇더니 요즘 더 그러네요.

며칠전에는 자기가 아무말이나 다하고 막 까불수 있는 어른이 엄마라고 하대요.

엄마를 만만히 보면 큰코다친다고 단도리 해두엇어요,

자아정체성을 찾아가는 시기여서 본인이 말랏다는것에도 신경쓰더니

오늘아침에는 문득 자기는 배려가 많은 사람같다고하네요.

게임을 할때 앞서나가서 적들을 처치하는대신

다친사람들 챙기거나 하는 일을하는거보면 그런것 같다고요.

늘 네가 똑똑하다고 핸썸하다고 해주었더니

'내가 좀 천재지~~'하면서 아주 너스레가 헤벌레합니다.

요즘은 냉동고에 이것저것 싸놓지말고 먹을 것만 딱딱저장하고 정리하라고 제안도 하네요.

요리할때도 창의력 발휘해서 이것저것 넣지말고 오리지널로 요리해달고 하네요.

저는 아이들의 말들을 나름 곰곰 생각하고 실천해보고 결과를 통보해주는 편입니다.

아이들이 저보다 낫다고 생각하기때문이지요~~

 

헥터의 계획은 아니고

제 생각으로

새해에는 헥터가

작년 점수에서 10점 정도 높아진 점수를 받앗으면 좋겟어요~

작년에 사회과목 점수가 좋아졌다고 방학식날 실력향상상을 받아왔는데

올해에도 향상상도 받고 점수다운 점수를 받아 유지하기를 바래봅니당~~~

 

남은 봄방학 1주도 모두 홧팅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4-02-24 19:14
엄마에게 관심 가져달라 애교도 떨고 어떤 말도 다 들어주는 엄마가 있으니
헥터는 그 무서운 중2병은 걱정 안하셔도 되겠네요~
헥터와 책사랑님이 다정하게 얘기 나누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아이들이 저보다 훨 낫다고 생각하지만 항상 잔소리만 하는 저와는 달리 항상 아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책사랑님은 100점 만점에 120점 엄마네요. 연아선수처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4-02-25 01:21
오리지날 요리? ㅋㅋ잼나네요. 헥터는 집에서 엄마랑 얘기하는게 재미있나봐요 ㅋㅋ헥터도 남운방학 홧팅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4-02-25 01:56
전 생중계로 경기보는건 너무 떨려서 보통 아침에 일어나 결과 확인하고 궁금한 경기만 동영상 챙겨봤어요. 이상화선수 경기나 3000m 쇼트트랙계주, 김연아선수 정도ᆢ스포츠중계 보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기도 하구요.
남학생들은 아무래도 운동경기에 관심 많지요. 고2 엄마가 올해 국제경기가 많은데 아들이 고3 아니어서 다행이라고 하더라구요ᆢㅎㅎ
헥터랑 다정한 모자지간이시네요. 중2병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은디요~~올해 헥터의 성적향상 응원하고 좋은 결과 기대해 봅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누리주리
  • |
  • 2014-02-25 10:30
중딩남자아이들 갑자기 키가 훌쩍 커져서 어른스러워보이다가도 어느날 보면 관심과 사랑을 갈구하는 애기같은 구석이 보이곤하죠.ㅎㅎ 헥터는 피시방을 별로 안좋아하나보네요.
엄마에게 이런저런 조언하는거 보면 엄청 자상한 성격일듯!
헥터 올해도 열심히해서 향상상도 받고 잼나게 중2 보내길 응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4-02-25 13:08
책사랑님과 헥터의 친구같은 모습이 그려져서 너무 보기 좋아요~
중게 비투스님 글보면서 자존감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네요.
아마도 헥터는 자존감이 높을것 같아요. 아이들이 엄마보다 낫다고 생각해주는
책사랑님 육아방식도 한몫했을거란 생각도 들구요.
아일 늘 어리게만 바라보는 제 태도가 후회도 되구요.
헥터는 엄마의 기다림에 충분히 실력 발휘를 해낼거라 믿어요~
책사랑님도 헥터도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