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샐리
앤디 선생님 바쁘실텐데 미션 감사합니다.^^ 일찌감치 해둔 샐리의 숙제 한번더 검사하고 올린다는게 검사도 못하고 그대로 올립니다.
많이 늦었네요ㅜ.ㅜ




초4Sara
새학기가 시작되고 바쁘게 두 주가 지나갔습니다.
이번 책 시리즈가 대부분 어려운 듯합니다.
오디오라도 있으면 좀 나으려나 했는데 음원도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다음책은 유튜브에 음원이 있어 다행입니다.
세라가 끝까지 힘을 내야 될텐데 조금 걱정입니다.
초5. Betty.
새 학년 첫 주를 보내느라 힘들어서 그런지
어제서야 힘들게 웍싯을 마쳤어요.
내용이 어떤지 저도 바빠서 그냥 올려봅니다.
올해 베티는 인원이 20명만 있는 작은 학급에 배정이 되었어요.
장단점이 있을 거 같지만 친구의 폭이 적어 교우관계에 문제가 생길까 은근 걱정도 되는데,
베티의 말이 자기는 친구를 잘 사귀니 걱정말라고 말해 일단 믿어봅니다.


초5 Kate



초 5 Ginny
드디어 5학년이 된 첫날입니다~^^
지니는 처음으로 남자선생님을 만났어요.
일기나 독서록을 강제하지 않으신다 하고, 숙제도 거의 안내주신다고 했다고......
완전 free할 것 같은 느낌인데, 이거 잘됐다고 해야 할 지 어쩔지 ㅋㅋ
지니가 쓴 걸 읽어 보니, 내용이 뭔가 좀 이상해요.
사촌들과 매우 자주 왕래하는 편인데,
아마 얼굴을 모르는 사촌들은 팔촌(아빠나 엄마의 사촌들의 자녀들)을 말하는 것 같아요. 엄청 많거든요....
그냥저냥 생각나는대로 쓰고 있는 것 같아 아쉽지만,
학기 초라 이래저래 시간에 쫓기는 지라 그냥 올립니다.
더 잘해보려고 다듬다 보면 늦어질 것 같은데, 한 번 늦으면 자꾸 늦어져서 따라가기 힘들더라구요 ㅎㅎ
17기 북클럽 친구들, 새 선생님, 새 친구를 만난 첫 날 다들 어떻게 보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