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시 적기도 어려운데, 영시까지 초등 2학년이라는 말에 더욱 놀라겠네요.
안녕하셔요, 안나푸르나님!
정말 멋진 시와 영시이네요!
한글로 된 시는 한글 대로,
영시는 영시대로 어쩌면 이렇게 멋진지...
Run with wind,
with beautiful world라는 구절이 너무 멋져요~
그냥 일대일 번역이 아닌
각각의 멋진 작품이 여러번 읽고 또 읽어보게 되네요.
학교에 가져가서 또래 아이들에게 보여주어야겠어요.
좋은 자극이 되지 않을까하네요!
대한 민국의 멋진 미래를 보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허걱 울 아들이랑 동갑일리가 없어요 ..ㅋㅋㅋ
넘 대단한대요 ~~
게다가 번역까지 ....멋져요^^
초등 2학년이 쓴 글 맞아요?
울 아들 헨리도 2학년인데.. 도저히 울 헨리 같은 나이의 실력이라고는 믿을 수가 없는걸요..
암튼.. 넘넘 대단함돠~~ 많이 많이 자랑하셔도 될것 같아요 ^^
안나푸르나님 정말 오랜만여요~~ ^^
와~~어쩜 어쩜 이거 울 아이린이랑 동갑인 당글이가 쓴거 맞어유??! ( 아직 예명 당글이 맞쥬? ! ^^a)
저는 영시는 고사하고~~ 한시도 저렇게 못쓸꺼네요 ^^;;
하여간 리틀 김태희 맞당께요~~ ^^
얼굴도 이뻐~~ 머리도 영리혀~~~ 도대체가 부족하게 뭐래용~~?!!
넘 멋진 국영시 잘 감상하고갑니다.~~~~~~~ d^^b
(소근소근...내일 아이린 보여줘야쥐..... 넘 충격 받으려나 ?? ㅡ.ㅡa 참자...... )
작은 땅 덩어리에 살기에는 재능이 참 아까운 아이에요.
하긴 뭐.. 땅덩어리 크기가 뭐가 중요하겠어요.
세계를 품을 수 있는 능력과 자질이 중요하지요. 어디로든 어떤 형태로든 갈 수 있게 잘 뒷받침 하시려면 보통의 엄마들보다 더 많은 고민과 체력과 덕을 쌓으셔야 할테니 안나푸르나님도 신나면서 한편으로는 생각도 많으시겠어요.
보통의 아이들 둔 엄마로서는 하지 않아도 될 고민을 하셔야 할테니 말이에요..
흐미.. 이 늦둥이 안 낳았으면 우짤뻔 했어요~~~!!!
근데 가만 보면 늦둥이 중에 영리한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
와우~짝짝짝~
너무 멋지네요.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이다는 어린왕자의 말을 이해하고 있는 것 같은
철학이 담긴 시네요.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