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톡톡 괜찮은 프로그램 많지요.
저는 브룸라이더랑 위글러스는 꼭 보여주네요.
21개월 둘째는 키즈태권을 어찌나 좋아하는지...어쩔 수 없이 보여주구요.
처음 스카이라이프를 설치하고 플레이디즈니하우스에 푹 빠져서
하루종일 보려고 할때도 있었어요.
근데 계속 반복되는 지라 조금씩 재미가 없어졌는지
키즈톡톡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좋아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노래따라하고 방송에 나왔던 문장을 저한테 응용하기도 하더라구요.
나름 눈으로만 보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그림책의 경우 저는 제가 읽어주네요.
단어 물어보면 의미 알려주구요.
저도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같이 사전찾기도 하네요.
선배라기보다 같이 가는 엄마로서 반가운 마음에 글을 올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