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글을 쓰면서 등록을 안해서 글을 여러번 쓰게되네요
어제도 썻엇는데 글이 없는걸 보니 또 댓글등록을 안눌렀었나보네요ㅠ.ㅠ
어제는 해리의 참관수업이 있는 날이었어요
1학기때는 얌전하던 아이들이 어제는 1년이 다되어가니 선생님도 안무서워하는지 산만하고 또 버릇없는 모습도 보이고...
수업 참관하면서 화가 나더라구요
수업후 엄마들과 식사를 하면서 이야기를 하니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던데...
아무래도 오늘 아이들 선생님께 혼날것 같다는 예감이....^^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대문에 혜자매 국기원 심사 합격과 감기소식을 넣어주셔서 몸둘바를 몰라요^^
캠핑장 추천합니다. 강화도 함허동천.
인천이라 가끔 아주 가끔 그곳에 들르는데 저흰 캠핑은 안하고 간단하게 먹을거리와 돗자리, 그늘막막 챙겨 오전 코스로 다녀오는데 많은 분들이 그곳에서 하룻밤을 혹은 그 이상을 지내시는것 같았어요.
아이들이 서로 투닥거릴 때가 있어요.
대충 슬쩍 넘어가다가 도가 지나치치면 벽보고 서있기를 시키는데...일년에 한 두번 정도 써먹는 거라
제겐 아주 효과가 좋아요.
가급적 저희들끼기 말로 싸우면서 풀어가는 편이예요.
둘이 순둥이라..
적당히 둘이 싸우면서 커야지 나중 나중 커서 좋은 관계가 유지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령....청소문제로 싸우게 되면..
저의 어린 시절(전 첫째)의 얘기를 하며 어설픈 동생 둘째의 걸레질에 답답해서 한품 푹푹 쉬며 머라머라 소리질렀던 일 얘기하는데 첫째가 저랑 똑 닮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의 기분을 같이 얘기하고...둘째가 왜 그렇게 어설펐는지 설명설명을 하지요.
큰 애...억울하긴 한데 엄마도 격었고 그 맘 이해한다고 하면 왠지 수긍하는 분위기예요.
암튼 적당히 폭력이 가해지지 않을 정도의 범위에서 싸우게 내버려둡닌다.
왜냐면 너무 순둥이에 바른 생활 어린이거든요.
자랑질 같지만 ...그 바른 생활 어린이, 고지식함 때문에 아이들이 학교에서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전쟁시 모른 척하다가 폭력이 난무할 상황이 되면 적극 개입합니다.^^
그럼....존 밤되세요..
초2 /여/ 아이린
주얼맘님~~ ^^
아구구~~ 정말 마구 설레이네요~~ 감사해요 감사해용~~~ 멋진 캠핑장 소개에 제가 왜이리 설레일까요~~ ㅎㅎㅎ ^^
오늘 대문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

제가 오늘 정말 바빳어요 ㅠㅠ 아니 이번주내내 바쁠꺼네요~~ ^^;
내일은 아침 일찍 시댁으로 김장하러가요~~ ^^ 히히~~ 김장으로 힘들다는 생각보다 보쌈먹을 생각에
완전 신난 작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 제가 요즘 배우는 비즈사이언스요 이제 이번달이면 끝나는데.. 자격증 시험중에 창작테마 한 작품 만들어 검사받아야해요~~ 그게 가장 비중이 큰거라.. 이왕 시작한거니.. 마무리는 잘해야겠기에...
이번주 내내 틈만나면 요거 했네요 ~ ^^;;; 저는 크리스마스 테마로 만들려고합니다용~ ^^
크리스마스 장식품으로 사용할겸~~ ㅎㅎ 하면 할수록 자꾸 욕심이 생겨서 ㅋㅋ 더 예쁘게 하고싶고..소품하나 더 만들어 넣고싶고 ㅋㅋㅋ 암튼 이번주에 마무리 잘해서 담주 검사받아야하네요...
아이린 눈병이 다행히 심하지 않아서 쉬는 동안 (내일부터 학교가요 ㅎㅎ 다 나았데요~ ^^) 저랑 열심히 비즈사이언스 했어요 ㅋㅋㅋㅋ 어찌나 좋아하던지... 하루종일도 하려고 하더라니깐요.. 말리느라 혼났쓔~ ㅋ
암튼 아이린도 많이 도와줘서 그나마 좀 수월했지만.. 그래도 아직 마무리작업이 한참 남았네요...
비즈사이언스 교사자격증이라서.. 하다보니.. 은근 아이들 가르쳐볼까?? 라는 욕심도 스멀스멀 생기데요 ㅋ
하지만 아직 둘째가 어려서... ^^;;;;;;;;;
첨엔 정말 재미없고.. 요딴걸 왜 신청했나 싶더라구요 ^^;; 근데 창작작품만들면서 이것도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긴하데요.. ㅎㅎ 하지만 거기까지! ㅋㅋ 솔직히 교육기간이 한달이라는것이 감사합니다용 ㅋㅋ
담주쯤이면 완성작품 선보일수있겠어요~~ 기대해주셔용~~ 호호 ^^
아이린은 월 화 수 쉬는동안~~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몽땅읽고 레인보우 매직 실컷보고 이책이 무슨 구름을 찾는것이 있는가봐요~~ 알파벳이 적혀있는~~ ㅋㅋ 그것찾는것도 무지 신기하고 잼난가봐요 ㅋㅋ
총정리 꾸준히 잘 풀었고~~ 수학문제집 좀 풀어주시공~~
비즈사이언스하면서 레인보우매직 CD 흘듣했네요~ ㅎ ^^
이번에 쉬면서 대충~~ 겨울방학에 어찌 보내야할지 감이 오더라구요 ㅎ
아이표방님들 ~~ 그럼 금욜에 또 뵈용~~ ^^
초2/여/Anna
멋진 캠핑장이 많군요~^^*
부끄럽지만 학교다닐때를 제외하고는 거의 가본적이 없어요.
텐트치고 밥도 해먹고, 밤하늘에 별을 세어도 보고 싶다는 Anna의 소원을 들어줘야하는데...
이렇게 멋진 캠핑장을 가족과 함께 다녀오면 추억도 많이 생기고, 끈끈한 정을 더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멋진 소개 감사합니다~!!!!
Anna는 금요일에 있을 재즈댄스 발표회 준비로 바빠요.
오늘은 드디어 의상이 와서 입어보았다는데 반팔에 치마라서 춥다고 불평이 이만저만이 아니여요.ㅎㅎㅎ
같은 금요일날에 바이올린 발표회까지 겹쳐져서 금요일은 무지 바쁘게 지낼것 같습니다.
수요일은 제가 일이 늦게까지 있는날이라서 Anna가 음악학원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고 집으로 와요.
저녁에 지난번 돌쇠맘님이 올려주신 책들중에서 주문했던 Cat Diaries가 도착했어요.
한글책으로 읽어보았지만 영어책으로 받게되어서 한껏 신이나서 오랫만에 큰소리로 읽어주더라구요.
뒷표지에 다른책들 소개를 보고는 이것도 사달라 저것도 사달라 졸라대구요.
다음에 책주문할때에 보자고 일단 보류시켜두었네요~^^*
저녁식사하던중에 아랫층에 사는 친구가 동생과 함께 놀러왔어요.
함께 저녁식사하고 Anna방에 들어가서 문도 꼭 닫고는 놀더라구요~
비밀놀이도 아니면서 왜 문은 닫는것인지....^^;;;;
샤워할 시간이 되어서 내일 다시 놀러오라며 아쉬운 이별을...
샤워하고 머리말리면서 일기쓰고, 화상영어를 하고 스케쥴표체크를 하면서
오늘은 노느라고 책을 많이 못읽었네...내일 점심시간에 아서지윤린 클럽 친구들이랑 도서관에 가야겠다.
그러더라구요~
아서지윤린 클럽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이름 한글자씩을 따서 만든 클럽이름인데 함께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북클럽이랍니다.
엄마가 도울일이나 지원할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이야기하라고 했어요.ㅎㅎㅎㅎ
그러고 보니 Anna는 반에서 이런저런 소모임들을 많이 만들어서 놀아요.
색종이로 물건들을 접어서 색종이 돈을 받고 파는 가게도 있구요,
사장,부사장,경리,종업원,홍보매니저등 각자 하는일도 정해 놓고 가짜 물건들을 파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면 재미있어요.^^*
석기시대 놀이라고 운동장에서 하는 모임도 있어요.
아이표방 다른 친구들은 어떤 놀이들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오늘은 밤새 읽을 책이 있어서 댓글은 내일 다시 들어와서 달께요.
좋은밤 되셔요~!!!!!!!!!!
초2 여 태희
주얼맘님 월요일부터 캠핑 얘기 올려주신 것 잘 보았어요.
저도 요즘 캠핑 가는 집들이 부럽긴 한데 신랑이나 저나 불편한 잠자리에서 자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터라 갈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심지어 신랑은 본인 집(=시댁)가서 자고 오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도 멋진 텐트도 구경하고 멋진 캠핑장소도 구경하니 좋네요...ㅎㅎ
전 월요일부터 막내가 수족구가 걸려서 어린이집엘 못 보내고 있어요.
어린이집에서 옮아왔는데 월요일은 괜찮더니 어제부터 입안 구석구석 빨갛게 되고
혀가 완전히 헐어서 밥도 못 먹어요.
아직 말도 잘 못하는데 아파... 아파... 하고 있는 걸 보니 너무 맘이 아프네요.
그런데...... 몸은 너무 힘들어요...ㅠ
오늘도 하루종일 안 먹다가 좀 전에 전복죽 끓여줬더니 겨우 한그릇 먹었어요.
다행히 배가 안 고프니까 DVD보면서 노네요.
월요일부터 쉬는 시간이 없으니 컴을 할 틈이 안나요.
태희는 토요일에 피아노 대회가 있어서 연습 중이에요.
거의 두달전부터 연습을 들어가던데 이제 며칠 안 남았네요.
그런데 아이들이 다 그런지 딱히 더 열심히 하지도 않고 그냥저냥 하고 있어요.
그런데도 잘 할것 같다네요.
도대체 저놈의 자신감은 어디서부터 왔는지 모르겠어요.ㅎㅎ
금요일도 댓글 남길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이표방 여러분도 아프지 마세요~~~
막내가 엄마 찾아서 다른 분들 글에 댓글달지도 못하겠네요. 죄송해요...
초1 남 벤자민
캠핑 얘기는 흥미롭네요~
늘 관심은 많았던 터라...
사진보니 어디론가 놀러가고 싶어요^^
근데 추운건 정말 싫으네요 ㅠㅠ
잠깐 간식사러 갔다 다시 올께요~~
간식사왔어요^^ 떡볶이, 튀김, 순대, 팥빙수~~~~~~
겨울철에 먹는 팥빙수 엄청맛있는거 아세요?
빨리 녹지도 않구요 ㅎㅎ
벤자민은 방학에 학교에서 컴퓨터를 배우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남은 한달동안 100타정도 나와야해서 맹렬히 연습해야해요.
어제부터 앞으로 일주일간 제가 벤자민 잘시간에야 퇴근해요^^
또다시 시작된 진~~정~~한 벤자민만의 자기주도 기간이라고 할 수 있죠 ㅍㅎㅎㅎ
어제는 책도 많이 읽고, 피아노도 치고놀면서 잘 지낸것 같아요^^*
수학문제집도 하고싶은 만큼 풀었구요~
집에 들어가면 아이들이 모두 자고있고 컴컴한 집이라 허전하지만, 허전함은 1초 뿐입니다.
곧바로 밀려오는 한가함& 편안함 ㅎㅎㅎ
좋~습니다!!
초2/ 남/ 헨리
우와~~~ 여행가고 싶어지는걸요..
짐챙겨 떠나는 번거로움은 싫은데..
가을밤.. 숲속에서의 운치있는 하룻밤은 정말~ 떙깁니다.. ^^
그래도 영~ 캠핑은 자신이 없는데 ㅠㅠ
같이 있다는 펜션을 한번 찾아볼까.. 싶기도 하네요..
부지런한 엄마 아빠 덕택에 주얼이는 행복 하네요.. ^^
헨리는 다리덕택에 농구나, 체육수업은 다 뺀터라
샘이 집으로 오시는 피아노 수업만 하고 있네요..
그래서 시간이 아~~~주~~~ 많네요.. ^^ 그래서 열심히 놉니다.. ㅠㅠ
간혹 책도 읽어주시고.. (시간이 많으니.. 읽지 말라해도 읽긴하네요^^)
어린이 삼국사기, CSI, 제로니모..
어제는 [마법의 설탕 두 조각]읽더니.. 혼자 독서감상문도 쓰더라는..
엄마아빠가 작아진다는 이야기가 꽤 흥미로웠나봐요..
한글책은 이책저책 왔다갔다.. 뒤적거리며 읽고 있고..
영어 100권읽기는 ORT5단계만 ~ 쭉 쌓아놓고 읽고요..
제가 ORT, 프로기, 먼치, 등등으로 100권을 리스트해줬는데도
아무책이나 먼저 읽어도 된다고 하니.. 편한책만 먼저 읽고 있네요..
암튼.. 그렇게라도 읽는것에 폭풍칭찬 하고 있네요..
이번 방학에는 집에서 딩굴거리며 영어만 왕창할 생각이라..
우선은 그 전에 영어에 발을 담그고만 있어도 땡뀨~ 하고 있네요..
암튼.. 날씨가 춥네요..
아이표 맘들.. 이번 한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초1/남/제이
와...멋져요...
이번주 내내 신랑을 꼬시는 중입니다..
그래도 내가 다 하겠다는 큰소리는 못치고 있어요..저도 초보라...ㅠ.ㅠ
생각해보면 친정아버지는 참 이런 야영을 좋아하셨는데...
지방출장가실때 꼭 저희를 데리고 텐트촌에서 살게 하시고 출퇴근을 하셨거든요..
낚시도 하고 비오면 옥수수도 사먹고 좋았는데...
울 신랑은 취향이 정 반대라...방바닥만 좋아해요...
오늘 제이 교구박스들을 정리하다 레고밑에 봉투를 하나 발견했답니다..
바로 속담이 적힌 카드였어요..제가 엄청 자료를 찾아서 만들어 둔거였죠..^^
마침 생각난김에 제 보물박스로 달려갔습니다..
이 보물박스는 제이에게 영어,숫자,한글을 가르쳤던 자료들이 다 있거든요.
노부영자료부터 초기쳅터까지 단어장부터 하나하나 잘 보관해 놨던겁니다.
혹시나 가보니 한자에 대한것도 많이 만들어 놨더라구요.. 워낙 잘 외우는 아이라 한자도 금방할줄 알았는데..5살때 만든 자료들이 이제 빛을 보려나봐요.
상형문자카드, 한자카드, 고사성어카드, 사자성어카드, 속담, 한자단어카드등...
어찌 그리 부지런하게 만들어 놨는지 스스로에게 감탄했답니다..(진짜루요...)
거기에 인물카드도 만들어놔서 나중에 인물스리즈를 읽을때 간단한 요약이 되니 공부하기 좋겠더라구요.
하나하나 들쳐보다...조그만 아이스크림 스틱들도 발견했답니다.
책을 읽고 물어볼수 있는 질문들을 뽑아서 50개정도 색상별로 만들어 둔건데...
예전에 제이랑 책을 읽고 제이가 하나씩 뽑아서 주면 제가 질문하고 제이가 답하고 했던 놀이에요.
지금이 적기라 생각할수 있는거죠...^^
거기에 여러가지 필요한 자료들..제가 도움이 될꺼라 놔두었던 자료..
또 만들어 놓았던 교구들....ㅋㅋㅋㅋ
제가 그동안 게을렀던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정말 과학자료들이 이렇게 많은데...왜 못써먹었는지...(사실..이거 만들때 제이가 어렸거든요. 한계가 있더군요...ㅠ.ㅠ)
우선 한자자료들부터 꺼냈어요...큰 지퍼백으로 8묶음 정도 되니...꽤 많죠?
일단 6급정도 아니 이중에서 4개정도는 오늘안에 다시 보물상자에 들어갈거 같구요.
나머지는 천천히 놀면서 해봐야겠습니다.
암튼...행복하네요..
이궁...청소를 해야 발견하니....ㅠ.ㅠ
제이에게 게임케릭터들을 클레이로 만들어주고 있는데...요즘 그 친구들을 공부할때 끼워놓고 합니다.
대화하면서 공부하면 한번더 생각해보고..제가 가르쳐주는 방식을 친구들에게 가르치고..
제가 볼땐 제이는 가르치면서 배우는게 더 많거든요..그래서 이런 친구들이 가끔 지루한 공부를 재밌게 해주는 소스같은 역활을 합니다.
어제 꽤 많이 공부한듯 한데..수학,국어 모두 다 맞았네요..지문도 잘 읽고..
대화가 웃겨요..
[음...이게 무슨말일까?]제이가 물으면 친구중에 한명이 잔소리 합니다.
[제이야. 지문을 읽어봐..지문에 다 답이 나와있잖아..읽지도 않고 어떻게 풀어]라구요..
객관식에서도 좀 어려운듯 하면..
[제이야 하나씩 지워가면서 답을 찾아내면 쉽잖아]라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대화하듯 공부를 재밌게 해요..
학교공부가 끝나고 한자공부를 같이 하고..쓰기가 6급에는 필요하다고 해서 쓰는 횟수연습중이거든요.
매일 알아서 집에오면 제일먼저 한자공부부터 하거든요.
그리고 친구들에게 영어책을 읽어줍니다.
최근에는 매직트리하우스,마이티로봇을 읽어주고 있어요.
그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오늘도 하나 더 만들어 줘야 겠어요...
초2 여아 로즈
전 그동안 예쁜 펜션이나 편한 콘도로만 다녀봐서..
켐핑은 정말 다른 사람얘기만 같고..
솔직히 엄두가 나질 않는거죠.
울 신랑 텐트치다 아마 열받을것이고 둘 딸래미들이야 첨엔 신나겠지만
금방 불편한것 이거저거 말할것이고...
저도그렇지만...
그러나 해보지 않고 미리 단정하면 안되겠지만
둘째가 좀 한두살 더 크면 꼭 해보고 싶네요.
이리 보니 켐핑장이 참 많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로즈는 요즘 연극준비랑 학예회할것 정하고 줄넘기대회있어서 점심시간마다
연습하고 그랬어요.
영어는 학습지 풀고 책좀 읽고 했어요.
제가 먼저 로버트 먼치를 읽어보고 있는데 슬썩 책을 들추길래..
이거 정말 재미있다...했는데..그냥 들춰보기만...^^
지금읽고 있는 ort7단계랑 비슷한것 같아서 읽으면 될텐데..
요즘 아이들이 계속 코를 훌쩍거리네요.
nie수업하고 병원에 들렸다 와야겠어요.
맛난 점심드시구요~~
물지도 않아요~~ ㅋㅋㅋ
전 대문지기한지 얼마 안됐으니까 패스해도 되겠죠? ^^
캠핑전문가 맞으시군요..... 정말 부지런하신가봐요
클릭도 잘해야 하는군요..... 가고싶다고 가는 게 아니었네요 ^^;;
대문지기 은근히 신경 많이 쓰이시죠?
담주 지명하는 게 더 어렵다는~~~ ㅎㅎㅎ
지난 주말에 열심히 달리고 나니 채니도 저도 지쳐서... 요샌 초저녁만 되도 겔겔~~하네요
감기약 3일치만 먹고 그만 먹었더니..... 감기가 낫지를 않네요
바빠서 약타러 갈 시간도 없다는~~~~
낮에는 괜찮고 밤만 되면 아프니....... 아무래도 과로가 원인인 듯~~~
아서 3집 나왔다길래 바로 주문해서 어제 디비디 한개 다 봤어요
역시나 아서 디비디는 실망시키지 않아요~~
지금껏 본 디비디 중에 아서가 최고인듯~~~~ 베렌은 좀 지겹고~~~
요즈음 영화를 무자막으로 계속 보더니..... 채니는 이제 만화는 시시한지.... 영화틀어줘~!!! 그러네요
거의 한달째 수학은 못하고 있어요
수학과의 전쟁이에요~~~ 수학 어렵진않은데.... 하기가 싫다네요
학교에서 단원평가는 백점 맞았다고는 하는데~~~
화상영어는 이제 즐기면서 잘하고 있어요
원어민샘이랑 대화하는 게 즐거운가 봐요
리딩키도 미국교과서 내용의 넌픽션이라 배경지식 늘이는 데 도움도 되는 듯~~~
화상영어 고민하시는 분들... 시작해보세요.... 강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