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쉬운책이라해도 100권 읽기 도전을 마친뒤에 성취감은 값질 것 같아요^^
울 집 아들도 초2 입니다~~
방학전 100권읽기 ~ 하기로 했는데. 책을 전 정해줬어요..
ORT5,6,7, 프로기, 먼치... 등등으로 해서..
근데 ORT5단계만 쭉~ 집어옵니다..
애들은 자유롭게 읽으라 하면 편한 책만 들고 오는것 같아요..
그래도.. 전.. 읽는게 어딘가 싶어~ 폭풍칭찬 날려주고요.. ^^
분위기봐서 좀 어려운책 디밀어도 주고요..
제이제이마미님네~ 100권읽기 홧팅!!! 하세요.. ^^
엄마 맘은 숯검댕이가 되어도 참을인 참아야 하느니라.
저도 2학년 아들맘으로서 참는게 우선인것 같아요.
글구 너무 잘 했다고 칭찬 마구 날려주시는거 잊지마시구요.
울 아들의 경우에는 조금만 어려워도 안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지 수준보다 낮은것을 오래 하다가 보면 나중에 알아서
레벨 좀 올리는것 같던데.
우선은 자기가 편하게 하게 두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100권 도전 화이팅해드릴게요.
저희 아들도 2학년인데...
저도 500권 도전에서 300권 도전으로 줄여준지 벌써 어언~~ 6개월이 되어갑니다.
저희 아들 실력은 ort 2권 읽히고 있어요.
아주 쉬운 것들로만 채우는 300권도 어찌나 채우기가 힘든지..
저희 아들에 비하면 정말 제이제이마미님 아들은 너무 잘하는 것 같습니다..저희 아들은 언제 그 레벨로 갈지..
일단 300권 채우면 실력이 좀 늘겠지...300권 채우면 파티 하자고 했으니깐 올해 안에는 읽겠지 하면서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이러다 몸에서 사리 나오겠어요..ㅎㅎ
그래도 엄마들이 해야할 일은 기다리는 거라고....어디서 줏어 들어서...^^
같은 2학년 아들 둔 엄마로써 도전하는 엄마로써 주절주절 썼습니다.
화이팅하시고 힘내세요!! 조금만 참으면 금방 올라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