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컴퓨터를 포맷 시켰더니...
디카에서 컴으로 사진 옮기기가 안 되어 숙제 이제서야 올립니다.
컴맹의 비애입니다.
신랑이 퇴근해야 숙제도 올릴 수 있으니 ㅜㅜ
1학년 제니의 지난주 목요일 워크싯입니다.

문장 순서대로 나열하기는 쉽게 쉽게 진행했습니다.
문장 만들기는 많이 헤매기에 좀 도와줬네요~
양면출력으로 3장 사진뿐이네요~
초1 여 하영
나는 icr가 재미있다.
하지만 외워서 쓰는 것이 어렵다.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서 훌륭한 영어 선생님이 될 것이다.

초2 peter
정여사와 브라우니 땜시 즐거웠어요... 넘 좋아했어요.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지만 던져만주면 후딱해놓고..Why~ 책 보느라 바쁘네요.


매일 읽기를 하고 해서 인지 속도랑 발음이 많이 좋아진거 같아요
여전히 문장 만들때 엉뚱하게 만들긴 하지만 그래도 스스로 하게 할려고 해요~
kevin 웍싯이요~
쓰고 외우는 건 어찌어찌 하는데 작문하는 걸 어려워 하네요
so~that 역시나 헤매다가 팍팍 주는 힌트 받아서 했어요
그래도 브라우니나 south face - 요건 읽을 때부터 north face 라
읽더군요 ㅋㅋ - 친근한 거라 그런지 헤매긴해도 거부감은 없었지요ㅎㅎ

초2 워니..
ㅎㅎㅎ 오늘은 8장...웍싯을 보는 워니의 모습이 떠오르네요~잔뜩 찌푸린..ㅋㅋㅋ(아직 하교전~)
그래도 이번주는 b/b를 쉬는 것으로 달래보아야겠네요...ㅎㅎㅎ
지난주 글 순서 맞추기 할때 옆에서 보고 있던 아빠가 "너 그거 칸 크기보고 붙이는거지?" 하며 의심을하자.. 아니라고 펄펄 뛰는 워니...ㅋㅋ 그럼 스토리를 얘기해보아라...해서 이러저러하다 했더니...그제야 쓰~윽 자리를 피하시는 워니 아부지~ㅋㅋ
문장 쓰기 할때는 나름 생각하여 쓰는것 같으나...답과는 살짝 멀어져주시고...힌트를 주면 비스끄무리하게 써나가네요~
이러쿵 저러쿵 해도...열심히 해주는 워니가 고맙네요~^^

초1 루나
글 순서 맞추기는 수월하게 했고요,
so ~ that ~ 에서 south face가 뭐지? 하며 우리 세식구가 잠깐 고민했습니다.
나중에 보니 north face ㅋㅋ..
루나 - 이게 왜 유명해? 언니, 오빠들은 이걸 왜 좋아해?^^
so~ that ~ 문장을 완벽하게 만들지 못해서 힌트를 좀 줬습니다.
그래도 처음에 비하면 참 잘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욕심을 버리기로 마음 먹으니 이 순간은 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