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하고 싶다면 그냥 시키는것도 괞찮을 듯 싶군요. 그러나 항상 염두에 둘것은 한국말과 영어의 차이점이 뭔지 알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동사와 목적어가 뒤집어 졌다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밥을 지어라 하면 영어론 cook rice인데 우리말로는 거꾸로죠. 그 훈련만 잘 시키면 되지 않나 봅니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듣는 것은 원어민 발음 그대로 듣는 훈련을 시키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www.canuspeak.net에 가면 무료로 공부할 수 있는 자료가 많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