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루나
숙제가 늦었습니다.
외워 쓰기는 힘들어해서 생각나는 것만 적고 모르는 부분은 보고 적어라 했더니 거의 보고 적더군요^^;
그런데 사실 몇 번 읽고 저도 못외워적어요 헤헤.
그래서 루나한테 강요를 못하겠습니다.
읽기가 처음 시작할 때보다 많이 수월해져서 거기에 의의를 두고 끝까지 갈려고 합니다.
가다 보면 외워쓰기도 되겠죠?^^

에궁~숙제가 늦었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정신없고 바빠서요.
제가 너무 편하게 살았나봅니다.
요즘들어 자꾸 일이 터지니 정신 못 차리겠어요 ㅜㅜ

외워쓰는게 갑자기 많아진 거 맞죠?
알아서 하라고 워크지 줬더니 완전 난리 났네요...ㅎㅎㅎ
제대로~헤매고 있네요.
그래도 스스로 빨간펜 들고 틀린 거 고쳐가니 이쁘네요.
초1/여/주얼
안녕하세요. 박사님 주얼맘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저의 변명 ㅠ.ㅠ
박사님께서 처음에 BB를 시작하실때쯤 쑥에 처음 들어왔었어요. ^^ 아이가 초등학교를 들어가면서 어떻게하면 도와줄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알게된 고마운 쑥 그리고 박사님.
하지만 저의 무지함으로 주얼이의 실력을 파악하지하고 무모한 도전을 했습니다. ㅠ.ㅠ
BB -> ICR 순으로 내려가서 ICR도 페이지수가 늘어나니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런투리드로 전환했습니다. 런투리드 4권씩 읽고 1권 받아쓰기 진행하고 있어요. 이번방학까지 ORT 까지 진행 해볼려고 합니다.
그리고 ICR -> BB로 발전시켜볼려고 합니다. 제가 지치고 힘들어하고 포기하려고 하면 여기 계신 모든 분이 도와주세요~ ^^
숙제를 올릴 수 있는 그날까지 쭉~ 달려봅니다.

저스틴은 이번에 자기가 좋아하는 공룡이 나와서 재미있어했어요
역시 남자애여서 동물 나오는걸 좋아하는거 같아요
항상 화요일건 잘 진행되는데 목요일 워크시트는 진행이 안되네요..^^;
제가 정신 좀 차려야 겠어요.
워크시트 감사합니다.
도서도우미 한다고 어제 오늘 아침부터 학교 갔다왔는데
무지 춥네요. 도서관서도 외투 입은채 손 비벼가며 떨다 왔더니
라면 생각이 간절하네요ㅎㅎ
Kevin 은 요번 책은 쉽다며 술술 읽고 웍싯 외우는 것 나올 때
몸 한번 비비 꼬것 말고는 편하게 진행했어요
공룡이야기에 상상속 이야기라 재밌게 했나봐요.
ICR도 중반을 넘어 섰네요. 끝까지 초심 잃지 말고 홧팅해요~
홍박사님도 좋은 자료 항상 고맙습니다.

초2 아들..peter
워크싯 받아만 가다가 이제 숙제 올리려합니다.
연년생 딸,아들 키우고 있는데 항상 큰애 시키다보면 지쳐서 둘째 못시켰는데...
외우고 쓰는거 안된다고 말하길래 그러면 앞부분 세번 더 읽고 하라고 했는데.. 그래도 안된다고
그러면 다섯번 더 읽고 하라고 했더니.. 막상 쓸때 생각이 안난다고..
그러면 봐가면서 해보겠다고...

큰애는 따라다니면서 체크해야하는데 이녀석은 말만하면 됩니다.
이쁜녀석 숙제 올립니다...
초1 여 하영
울딸 화요일에 할때는 엄청 어려워 해서 그냥 영어로 불러 줬어요
넘 힘들어 하면 안 될 것 같아서리...
근데 수요일에 빠진 부분 또 쓴다고 잘 보면서 읽어라고 했어요
그러니 왠 자신감!!!
엄마 어제 했는 거만 쓰면 되냐면서...
그러더니 수요일에는 쓱쓱 몇줄 쓰더라구요
앞 부분 몇 줄...
그래도 얼마나 기특한지...
칭찬 엄청 해주고 내일 그러니깐 오늘 다시 한번 적어보자 했는데
알겠다며 자기가 동그라미 3번 쳐서 주위 해서 읽었어요
넘넘 기특한 울 딸
그날만 기분이 좋았나???
어쪘든 한번씩 열공 모드 해야 엄마도 힘이 나죠
좋은 워크싯트로 울딸 쓰기 습관을 잡고 있어요
박사님 넘넘 감사드리는 거 알지요 *^^*

어르고 달래고...어찌어찌 열심히 따라가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
아이는...웍싯보더니..또 외워야 하냐고...ㅋ
엄마는...b/b는 거의 다 외워야 하는데...이건 한두줄만 외우면 되니..이게 더 쉬운거 아니냐고...
둘이서 실갱이하다..결국은 아이가 포기 하고 읽기시작....ㅋㅋ
그때부터 엄마의 잔소리...자꾸 외우려고해야 외우는 능력도 커지는거다..어쩌고 저쩌고...
저희집 풍경입니다~ ^^;;;;
상황은 이해가 가는데...막상 쓰려고하면 기억이 안난다고....^^;;;;

초1 김태형
오... 우리 학교 다닐때 배웠던 I wish 가정법이네요...
말을 이렇게 가정법이라고 거창하게 해서 그런지 그땐 참 어렵게만 느꼈었죠..
요렇코롱 쉽게 설명하면 될것을 그땐 왜 그랬을까요? 헤헤헤
요녀석 이번주는 정말로 쓰기 싫어라 하네요...
워크지 겨우 한장 해놓고 배째라 하고 있네요...
아들들은 다 그런가요? 장난꾸러기에 잠시도 얌전히 못있고, 또 쪼매만 쓰라고 하면 얼굴에 인상이...
에효... 어쨋건 따라는 가고 있십니당...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