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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 can Read #15 - 화요일

컨텐츠

댓글 52 댓글쓰기 본문보기

  • 神sally
  • |
  • 2012-11-14 10:12
답댓글

지난주 숙제도 즐겁게 했습니다. 매일 꾸준히 읽으니 맨 마지막 페이지 순서대로 나열하기가 수월해지네요. 좋은 워크시트지입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소문내고 있는데 다들 하시면 좋을텐데요^^

숙제올립니다.

그리고 좋은 책 재미있는 책 하나 소개합니다. more part 라는 책인데요

어른들이 하는 말과 아이가 이해하는 말이 달라서 재미있는 책입니다.

할머니가 hold your tongue (조용히해) 라고 하는데 아이는 말 그대로 자신의 혀를 묶는 그림이

나옵니다. 한번 보시면 그림도 재미있어서 계속 보시게 될꺼에요. 저희는 어른의 뜻과 아이의 이해를 그림

으로 그려봤어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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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2-11-13 22:21
답댓글

오늘 오후부터 많이 쌀쌀하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마지막 페이지의 마지막 문장이 Oscar Otter에 나오는 문장이라고 딸내미가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 문장은 빼고 붙이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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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1-13 23:34
또박또박 쓴 글씨가 예쁘네요.
갑자기 더 추워져서 감기 비상이죠?
미야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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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2-11-14 01:33
감사합니다. 저번 주에 아이가 박사님 칭찬에 마린님 칭찬까지 받아서 너무 좋아했어요.
늘 댓글달아주시는 게 쉽지 않은 일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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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2-11-14 08:43
다른 곳에 나왔던 문장이라고 알아봐주니 기쁘겠어요
하나씩 아는 척 해주면 무진장 기분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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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11-13 15:27
답댓글

아이가 감기가 심해서 처음으로 중이염까지 걸려서 좀 고생했는데 그래도

좀 짜증을 부리긴 했지만 혼자서 스스로 다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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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1-13 23:31
에궁...중이염..
저희 제니도 중이염이 잘 와요.
6살때 고막까지 터지고 나더니 감기만 오면 중이염이 잘 온답니다 ㅜㅜ

아픈데도 열심히 스스로 숙제한 아이에게 칭찬 한 보따리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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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2-11-14 08:46
아픈와중에도 스스로 잘 하다니 넘 대견스럽네요
짜증 무려도 할 건 하는 아이군요
얼능 낫고 icr 끝까지 화이팅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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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11-13 14:23
답댓글

레이첼이 아무리 쓰기를 좋아한다해도 아직 나이가 어린건 어쩔수 없는 거 같아요.

끈기가 없어서 진행이 잘 안되네요..

엄마가 하루에 몇장씩 나눠주면 될 것을

큰아이, 작은 아이 둘다 챙기려니 좀 정신이 없어서 몰아서 하게 되네요..

간신히 지난주 화요일거 완성했는데, 빈칸 적기를 힘들어 해서 보고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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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1-13 23:29
메이플맘님 둘째까지 챙기시는 것 보면 전 존경스럽답니다.
저희 둘째는 거의 방치수준이라~

어린 나이에도 이렇게 잘 하고 있는 레이첼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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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2-11-14 08:50
한장에 두페이지네요
이정도 쓰는 거면 엄청 잘 쓰는 거 아닌가요
칸이 엄청 작던데..
저희 집도 그렇게 한 번 시켜보니 아에 쓰지를 못하던데요..
저희도 빈칸 적기 힘들어해서 박사님 말대로 그냥 불러주기 했어요
그러다 보면 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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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리알
  • |
  • 2012-11-13 13:20
답댓글

Kevin 웍싯이에요~~

요즘 축구 한다고 짬만 나면 공 몰고 다니다가

저한테 딱 걸려서 웍싯 다하기전에 잠도 안재울꺼야라고

엄포를 놓았더니 눈물까지 그렁그렁하면서 10시전에 못 자면

성장호르몬 안 나와 키 안 클텐데

엄마가 책임질꺼냐고 하네요 - .-

투덜거리는 것 못 본 척 하고 있는데 싸이하고 정여사 보더니 좋아서

금방 헤벌쭉~ 하면서 재밌게 했어요

축구하고 개콘을 너무너무 좋아하고 자기 주장도 점점 쎄지고....

이렇게 아이들이 커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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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1-13 13:44
Kevin이 싸이하고 정여사를 알아보는군요. 키 크게 자야하는데 그만 웍싯 때문에? 에라이 이 똥강아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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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11-13 14:45
투덜거려도 못본척 넘어가는 센스..
저였다면 투덜거리는 아이보고 입이 근질근질 했을 거 같아요..^^
엄마가 한 템포 기다려주니 Kevin이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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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1-13 23:27
ㅎㅎ 애들은 참 순수해요.그쵸?
투덜거리다가도...ㅎㅎ

재밌게 학습한 순수한 Kevin...참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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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2-11-13 10:35
답댓글

초1 여 <영>

이번 주에하는 워크싯을 울 딸은 유달리 어려워 했던것 같아요

지금까지 문장 쓰기를 시키지 않아서 그런지

빈 곳에 문장 쓰는 것을 어려워 하네요

우리 말로는 기억이 나는데 영어로는 모르겠다네요...

그래서 옆에서 쓰는 걸 도와주었는데

그래도 어렵다네요

처음이니 그렇다며 달래면서 하는데 진땀 나더이다.

이제 쓰기를 좀 시켜야 겠네요..

icr 끝까지 아자아자!!!

감기 걸린 아이들이 많네요

다들 맛난것 드시고 아프지 말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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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리알
  • |
  • 2012-11-13 13:23
숙제 열심히 잘 했는걸요~ 노력한 흔적이 보여요
많이 읽었으니까 우리말도 기억나는거예요
끝까지 ICR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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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1-13 13:45
어려워하면 문장을 불러주세요. 이러구러 그냥 끝까지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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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1-13 23:25
우와~엄청 열심히 공부한 흔적이 있네요.
이제 워크싯도 문장 쓰기가 점점 많이 들어가있어서 좀 어려워지긴하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재밌는 예문으로 흥미 끌어주시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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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2-11-14 08:56
박사님 말씀대로 불러 줬어요
아이가 나만 못하나??? 생각하는 것 같아서
처음에는 다 못하지만 이렇게 연습하라고 선생님도 아니고 박사님께서
너를 위해 준비한 워크싯이라고...
어제는 승질 안 부리고 뚝딱 했어요
천천히 가다보면 길이 보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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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11-14 13:21
행복맘님과 함께 열심히 공부한 모습이 보이네요..
전 이렇게까지 열심히는 못해주고 있는거 같아요.^^;
익숙해지면 엄마 도움 없이도 잘 해낼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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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2-11-13 10:09
답댓글

초1 루나

오빤 강남 스타일 보고 "이것봐 엄마 강남스타일!" 하며 깔깔거리더군요.

4페이지는 힌트 주면서 했고요.

순서 맞추기는 이제 잘하네요.

토, 일요일 실컷 줄넘기 하더니 누런 콧물이 나오고 머리가 아프답니다.

아침에는 좀 괜찮다 하던데 학교 갔다 오면 어떨지..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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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11-13 10:15
아이고...여기도 감기군요~빨리 낫길 바래요...
강남스타일..ㅎㅎ.저희 애도..그림 보더니..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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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2-11-13 10:26
줄넘기를 넘 열심히 했나
땀내고 찬바람 맞아서 감기에 걸렸나..
루나야 맛난것 먹고 빨리 감기 나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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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리알
  • |
  • 2012-11-13 13:25
아유~ 요즘 감기 독하던데.....
학교 갔다와서 괜찮았으면 좋겠네요
순서 맞추기도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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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1-13 13:47
애들이 좋아하는 소재 찾아 웍싯에 넣어줘야 하는데 세대 차가 태평양 몇 개 쯤 되네요. ㅋㅋ 제가 싸이 덕 좀 봅니다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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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1-13 23:22
갑자기 더 추워져서 감기환자가 많네요.
저희 둘째도 저녁부터 열나고 있어요 ㅜㅜ

싸이덕분에 워크싯도 재밌게 풀 수 있으니 좋네요.
박사님은 역시 센스쟁이!!!

반듯반듯 예쁘고 정성스럽게 공부한 루나에게 칭찬 한 보따리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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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11-13 10:02
답댓글

ㅎㅎ...박사님네와 사정이 같았네요~ 4~6살쯤...공룡에 푸~욱 빠져있던 시기에...공룡 영어책들을 열심히 사들였는데....그중 이 책도 있더랬지요...그런데..정말 거들떠도 안보고...^^;;;; (그림은 봤을라나?)

이번에 읽으면서...morris처럼 재밌어 했음 하는 바램이 있네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지난주는 큰 무리 없이 했는데...마지막 문장 쓰는데...how to V 는 이해를 잘 못하는것 같아 살짝 설명해주고...워니가 썼는데...틀린것 같다고...다시 한번 고쳐보자 하니...입이 댓발~ 그리하여 잠시 짜증낸것을 제외하면...잘 했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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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2-11-13 10:18
밑줄 쳐가며 열심히 한 모습이 보이네요.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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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2-11-13 10:24
문장 설명까지 해 주시고...
워니맘 님 넘 열심히셔요
울딸도 영어 하면서 엄마가 설명해 주는 것 무지 싫어하더라구요
간섭한다면서...
애궁~ 이제 1학년인데 벌써 간섭받기 싫어해서리...
넘 열심히 하는 워니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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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리알
  • |
  • 2012-11-13 13:28
워니 숙제 열심히 했네요
밑줄 쫙쫙~~^^
엄마가 열심히 하니까 아이도 잘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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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1-13 13:48
울집 녀석은 논픽션을 주로 봐서 과학을 좋아할 줄 알았더니 다 꽝이었음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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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삐삐
  • |
  • 2012-11-13 09:51
답댓글

저희 아이는 6학년인데 BB와 ICR 모두 하고 있어요.

한번도 숙제를 올린적은 없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어요.

숙제를 올리지 않은 이유는 제가 게을러서가 가장 크죠.

BB 처음 시작할때 박사님 글 보여주면서 의견을 물었어요.

니가 할려고 하면 책을 주문하겠다.

박사님 글 보더니 해 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자신이 하겠다고 해서 인지 BB 할 때 힘들어도 그냥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언제 끝나냐고 자주 물어요.

어제는 딸내미에게 BB 숙제 한거 올리자고 얘기했어요.

박사님께서 숙제 많이 올라오면 힘이 나신다고 하더라.

우리때문에 고생하시는데 숙제라도 올려서 박사님 힘 나시게 해들리자 했더니 아직 자신이 없나봐요.

자기가  성실하게 한 날, 본인이 생각해도 만족스러운 날만 올리자고 아닌 날에는 올리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딸내미가 허락한 날만 숙제 올리기로 했어요.

항상 박사님깨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어요.

숙제 많이 올라오지 않더라도 감사한 마음만은 알아주세요.

숙제 올릴날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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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1-13 09:58
딸내미에게 전해주세요. 숙제 기다리고 있겠다고.
그러나 나는 번뻑번쩍하는 결과에 점수를 주기 보다
20번, 15번에 이르기까지 매일매일 숙제를 한 그 아이의 노력에
점수를 이미 많이 줬노라고.
너는 꼭 네 뜻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아이라 인정한다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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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11-13 10:05
자신이 하겠다는 의지가 정말 중요하다는걸 요즘 새삼 느낀답니다...
열심히 하고있을 아이의 모습도 잠시 상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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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2-11-13 10:20
6학년이라 그런지 엄마와 상의도 잘하고
자기가 한다고 했다고 열심히 해 주는 아이도 기특해요
한다고 했지만 하다가 힘들면 안한다고 하는 아이들이 더 많지 않을까요???
저희 아이도 글씨 엉망이어도 사진 찍어 올립니다
그럼 자기가 보고 민망해서리 그다음은 살짝꿍 예쁘게 쓸려고 하지요..
매일 매일의 습관이 중요하니깐..
태백삐삐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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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리알
  • |
  • 2012-11-13 13:33
6학년이면 바쁠텐데 BB와 ICR 도 함께 진행하고 기특해요
아이가 사춘기 오고 있나봐요. 허락한 날만 올리라고 하는 걸
보니까요~ 딸내미들 사춘기는 일찍와서 오래오래 가늘고 길게
간다고 하네요 그래도 엄마가 아이랑 찬찬히 대화를 잘 나누는 것
같아서 걱정은 없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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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1-13 09:32
답댓글

제니의 지난주 워크싯입니다.

혼자 무난히 잘 하네요.

4p는 살짝 제가 봐 줬구요, 혼자서 모르는 것 찾아가며 했습니다.

문장 순서대로 오려붙이는 것도 쉽게 했네요.

항상 양면 출력하기 때문에 4장 밖에 사진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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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1-13 10:00
잠깐 쉬고 있는 저희 집에선 매주 매주 숙제로 올려있는 워크싯이 참 부럽습니다.
아이들이 참 대견하단 생각해요. 사실 제 공부가 있는데 하루하루 미룬게 벌써 몇 주가 지났는지...

실력이 팍팍 늘어가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대견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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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11-13 10:13
참 잘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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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2-11-13 10:13
모르는 것 스스로 찾아서 한다니 제니는 대단해용~~
글씨도 차분히 잘 쓰고~~
스스로 해야 재미도 있고 남는 것도 있을 텐데..
제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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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2-11-13 10:21
스스로 모르는 것 찾아가면서 하다니 기특합니다.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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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리알
  • |
  • 2012-11-13 13:35
제니 글씨도 큼직큼직 잘 썼네요
혼자서 무난히 잘 한다니 칭찬 많이 해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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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1-13 13:56
울 제니는 보증수표. 먀번 칭찬 안해도 섭섭해 말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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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11-14 13:29
벌써 혼자서 모르는거 찾아가며 공부하는군요..
예전 가족소개에서 야무지게 생긴 제니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언니가 공부하는 모습보고 동생도 공부하는 습관이 잡히겠는걸요...
동생들이 언니 따라하는 경향이 있잖아요.
글씨체만 봐도 제니가 성실한 아이임이 보여요..제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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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11-13 09:13
답댓글

초1 김태형

태형이는 이번 주에는 읽기만 진행 하였습니다.

사실 읽기도 제대로 못했어요...

날씨가 추워서인지 아님 엄마가 아들을 잘 못챙겨서인지 며칠째 감기로 콜록 콜록 하고 있네요...

막둥이라 어찌나 엄살도 심하고 아프다고 징징대던지...

 

이번 책은 공룡 이야기군요... 남자아이라면 누구나 좋아라 하는 거죠...

집에 있는 공룡 책들 다 꺼내서 함께 봐야 겠어요...

이번 주도 자료 감사히 잘 받아 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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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1-13 09:28
에궁...태형이 빨리 낫길 바래요.
씩씩한 태형이 모습 올라오길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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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1-13 09:58
요즘 갑자기 추워지고 집안은 건조하고 ...힘들 땐가봐요.
저희 아이들 두마리들도 국기원 심사가 이번주 일욜이라 매일 태권도장에서 3시간씩 운동에 학교숙제에 ..많이 힘들어해요. 9시 취침인데 10시 취침. 피곤해서 아침밥이 넘어가질 안나봐요.
항상 장난스런 얼굴로 열심히 하던 태형인데 많이 힘든가보네요. 읽기 진행이라도 꾸준히 하는 태형이가 대견하고 멋지네요.
빨랑 감기 나아서 다시 그 개구쟁이 얼굴 보여 줬음 좋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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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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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13 10:10
갑자가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감기에 걸렸군요
감기 잘 이겨내고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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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11-13 10:12
아...태형이가 외동이 아니었나요??? 전 외동인줄 알았다는...ㅎㅎ
앞으로 추워질 일 밖에 없는데....찬 바람 부니...감기 걱정만 하고 지내네요~
빨리...제 컨디션으로 돌아오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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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2-11-13 10:22
태형이도 어서 빨리 낫길 바래요.
감기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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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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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13 13:56
Hope you get well soon, 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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