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샘은 '새 박사' 인 것 같아요.
한 가지에 몰두하고 파고드는 아이들 있잖아요~
뒷 부분에도 새에 대해 잘 아는 아이로 알려져 있다는 얘기가 나오네요.
그리고 새 박사에 걸맞게 조심스럽게 관찰하고 기록할 줄 알고, 의문을 던질 줄 아는 아이네요.
저도 일기 쓰는 거 너무 예뻤어요~
2. 겨울잠 자던 동물들이 깨어나고: chickadee (박새),
새끼를 낳고: vixen (암여우)
새싹이 돋아나고,
새들이 남쪽에서 날아오고: red-winged blackbird, sparrow, trumpet swan~
저도 대충 넘어갔었는데 미션 하면서 사전 찾아보게 되었네요. 미션 감사요~
3. 엄마 백조가 잠시 물가에 들어간 사이 여우가 와서 목을 물으려고 했네요.
마침 보고 있던 샘이 막대기를 던져서 여우가 도망갔어요.
4. Louis라는 이름의 아기 백조는 목소리를 내지 못하네요.
1. 샘은 호기심이 많은 아이라는 느낌이 들었네요..마지막 일기에서 여러 질문을 하는 모습에서 엿볼 수 있었어요.
2. 따뜻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고 얼음이 녹기 시작했어요. 개구리가 깨어났고 박새도 기뻐했다고 하네요.
3. 여우가 엄마 백조의 목을 물려고 했는데 샘이 막대기를 던져 구출했어요.
4. 이름은 Louis 이고 말을 못 하네요...
첫 내용을 읽어보니 왜 트럼펫을 부는 백조가 되었는지 알게 되네요.
미션1) Sam Beaver 11살의 강하고 검은 머리카락에 인디언처럼 어두운 눈빛을 지닌 소년입니다.
trumpeter swan을 보고도 아빠에게 비밀로하는 것이나 일기를 꾸준히 쓰고
자기전에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는 걸로 봐선 참 조심스럽고 진중한 소년인것 같아요
새를 좋아는 샘의 알에(생명)에 대한 관점이 어린 나이에 참 기특하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미션2) 동물들이 봄의 냄새를 맡고 깨어나기 시작합니다.
frog, chikadee,vixen,kit 등이 깨어나고 나무들이 깨어나 새싹을 틔우고
새들(duck, Red-winged Blackbird, sparrow,swan)이 남쪽에서
날아와 연못에 각자의 보금자리를 만들기위해 자리를 잡네요.
생소한 동물들이 많아 한번 적어봤어요. 더 오래 기억에 남을까해서요^ ^
trumpeter swan 은 야생백조라네요. 울음 소리가 특이한...
제가 궁금해서 백과사전 한번 찾아봤어요^ ^(참고하시라고 링크걸어둘께요)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20219&cid=40942&categoryId=32596
미션3) 4개의 알을 낳은 암컷 백조가 잠시 물에 들어와 물을 마시고 쉬는 순간
덤불에 숨어있던 여우가 암컷 백조를 공격하려고 합니다.
그 순간 샘이 막대기를 던져서 암컷백조를 구하네요.
여우는 도망가고 백조는 다시 알을 품구요 샘은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가고
cob은 샘에게 감사의 표시를 하네요
미션4) 막내의 이름은 Louis
다른 형제들과 달리 울음소리를 내지못합니다.
cob이 cygnet들을 데리고 샘에게로 갔을때 다른 녀석들은 beep 소리를 냈는데
막둥이 혼자 아무 소릴 내질 못했구요. 샘의 운동화 끈을 가지고 놀다가
아빠따라 엄마에게로 갔네요
5장에 막둥이가 소리내지 못하는것에 대해 두 부부가 걱정을 하고 있는 장면이 나옵니다.
아빠의 멋진 울음소리에 반한 엄마백조가 나중에 장가를 못갈까..걱정하는듯^ ^
표현들이 참 예쁜 글인것 같다는 생각을 햇어요.
cob과 swan 의 성격이 인간의 남녀 성격같아 재미있구요.
샘의 일기에 쓰인 마지막 질문들이 참 인상적으로 다가옵니다.
5장 아직 못읽었는데...얼른 읽고 다음 미션 준비해야겟어요
다음 미션에서 뵐께요~~~
1등 미션은 부담스러운디요...-.-;; 대충 읽은 느낌을 적어봅니다.
(^^;; 틀린점이 있으면 배우면서 읽겠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
1. 샘...
아빠에게 비밀로 하고 싶은 자기만의 즐거움을 소유하고 픈...다 큰(?) 녀석 이랄까요 ㅎㅎㅎ
모험심이 강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주 예쁜 녀석인 것 같아요.
2. 연못의 변화...
따뜻하고 부드러운 바람.. 얇아진 얼음사이에 군데군데 녹은 연못의 모습...
연못을 비롯해 나무도 생물들도 봄의 기운덕분에 모두를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고 있었지요.
3. 위험이요...
여우가 백조의 목을 물려고 했지요. 다행히 그때 샘이 나뭇가지를 던져서 여우를 쫓아줬답니다.
4. Louis의 다른점...
이름은 Louis구요. 소리를 내지 못하는 녀석이네요 ㅠ.ㅠ 말을 못하나봐요.에궁...
독감이 유행이긴 한가봅니다. 겨우~ 열이 내렸다 싶었는데, 며칠만에 편도가 부었다는 @.@;;
이유로 집근처 내과를 내집처럼 드나들고 있답니다. 모두들~~ 건강조심하셔요!! ^_^
미션 올라왔군요~ 미션 감사합니다. 책 읽고 올께요~
3일째 들어와 보는데 왜 아무도 안오신느지 이젠 슬슬 걱정이 되어요~~~
미션이 넘 어렵나요?
아님 책이 조금 버거우신가요??
책의 레벨과 분량등 전체적인 궤도수정해야할까요???
주말이라 그러리라 생각해도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