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아영 7세
위니가 이제 막바지로 가고 있는데 이번 주엔 정말 제대로 잘 못 봤네요.ㅠ.ㅠ
그래도 마녀위니는 아영이가 좋아해서 혼자서 책 찾아 보면서 원영사랑님 워크지도 풀고...ㅎㅎ 넘 좋네요.
아영이 유치원을 갑자기 바꾸게 되어서 주중에 계속 유천 학부모 ot 다니느라 정신없어서
호박도 사다 놓고 요리는 하지 못 했네요.ㅠ.ㅠ
원래 중간에 뭐 잘 안 바꾸는 스탈이라 갑자기 바꾸려니 넘 머리 아프고 ㅠ.ㅠ
오늘 드뎌 최종 결정을 내리고 두 쪽 유천에 이야기했네요.
미술과 영어를 매일 하는 점이 맘에 들어 보냈는데 담임선생님 역량이고 아이 개인의 문제이기도 하겠지만
평소에도 유천인데 참 아이들을 초딩처럼 다룬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같은 아파트에 선생님이 너무 혼내서 틱장애가 온 아이도 있고 하니 보내기가 싫더라구요.
그냥 별로 시키는 건 없어도 인성을 중시하는 데로 보내기로 했어요.
공부는 엄마랑 하는 걸로...ㅎㅎㅎ
어젠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서 팔공산에 드라이브 가서 허브찻집에 갔다가 호박이 있길래 사진찍어 봤네요.







7번 진우진(예비초3) / 진우찬(8)
진작에 해 놨었는데.. 제가 바쁜일이 생겨서...ㅠㅠ
이제야 올립니다.
집듣은 매일 하고요.. 읽기는 우진이는 두 번 읽고, 우찬이는 한 번 읽었고요
제가 한 번 읽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크리터도 매일 매일 집듣하고 읽고 있어요~~~


12번 찬이
담달 새학기 시작할 준비를 하느라 바쁘네요.
첫째아이는 수영을 다니기로 해서 오늘 점심 먹고 셔틀 타고 등록하고 왔네요.
따라간 막내가 "물 풍덩"을 외치며 수영장에 들어가고 싶어해서 데리고 나오는 데 힘들었구요.
둘째는 발레를 배우고 싶다고 해서 발레학원도 등록했어요. 막내도 담주면 어린이집에 가구요.
아이들이 어딘가에 가는 것에 제가 괜히 설레고 맘이 안 놓이고 그러네요. 걱정만 많은 엄마라 늘 그렇네요.
지난 주에 크리터도 사 놓고 담 책도 너무 기대되요.
숙제는 맨날 늦게 올리지만 재미있게 진행하고 있고 애 써주시는 방장님께 늘 감사하고 있어요.
함께 하시는 분들 보며 많이 반성하고 분발도 하게 되어 좋습니다.

9번 깊은꿈 아벨입니다
이사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10번 숙제 올립니다.
이번주는 주말에 캐러비안베이에 놀러갔는데 날씨도 괜찮고 지칠줄 모르는 두녀석들과 노느라 저는 거의 넉다운.. 오늘 월요일인데 금요일 같다는..ㅋㅋ
그리고 둘째 수료식이 내일 있어요. 행사가 참 많아서..이번주는 정말 빨리 갈 것 같아요.
그래도 위니 마지막이니까 열심히 할께요.



1번 유승(7세)
울 아들은 역시나... 요즘 또봇에 빠져있어 그런지 호박껍질로 자기는 로봇을 만들겠답니다~^^;;
이번주는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휘릭 풀어주시네요~ㅎㅎ
이제 마지막 한권남았어요~^^
마지막까지 화팅~!
얼렁 봄방학끝났으면 좋겠어요~^^;;

14번 제이, 엘리
제이가 호박쉘로 만들고 싶은 것은 비행기, 자동차, 잠수함이래요~~책은 워낙에 좋아하던 책이라 오랜 기간동안 많이많이 읽은 책이었어요~~

엘리는 아픈이후로 살살 하고 있어요. 베렌쉬는 대신 위니 학습지로 간단하게 했네요~ 소리내어 읽기는 4번했어요.

2번 6세 김현태
이번주는 매일 읽기와 듣기를 했습니다. 저번주에 아파서 못했던거 보충한다는 맘으로 열심히 했어요.
예전에 한글책을 빌려서 읽었던 기억이 나는지 재미있게 진행했습니다.
워낙 게으른맘이라 다른분처럼 뭘 만들어 주지는 못하고 워크시트만 많이 풀게했네요 ㅠㅠ
그래도 워낙 아이가 워크시트를 좋아하는편이여서 엄마 뜻에 잘 따라주었어요.
과일이랑 야채 단어에서 모음 채워넣는것도 몇개 했는데 어디다 두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이 정도만 올리네요.
위니책 이제 한권만 하면 공부 끝난다고 하니 아이가 많이 아쉬워하네요. 다음책도 열심히 진행하겠습니다^^



23번 7세 서진, 5세 서린
이번주에 호박요리 해보고 싶었는데.. 못하고 워크싯만 하게 되었네요..
대신 집에 있는 고구마로 고구마피자만 만들어 먹었어요..

이번주는 북노트 대신해서 요 워크싯으로 활동했어요..
역시 호박하면 호박마차가 젤 먼저 떠오르나봐요.. 천으로 옷을 만들고 호박마차를 만들어 무도회에 가고 싶다네요..^^


서진이 워크싯이예요~ 문제 풀면서 조금 힘들었는지.. 혼자 책을 더 많이 읽어야겠네..하고 중얼거리더군요..ㅎㅎ
재미있게 잘 했어요^^

린이는 둘째라 그런지 쿨~해요..
안 하겠다더니.. 언니하는거 보고 잼나 보였던지 몇개 해주었어요..ㅎㅎ
이번주도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
위니도 끝이 보이네요..
끝까지 파이팅해요~~
이번주도 잘 보내세요~~~^^
18번 다이아나 초2
이번주도 잼나게 했어요. 북노트를 이번엔 까만 종이에다 했어요. 책 안쪽 페이지에 나오는 그림보고
그렸어요. 다음 책 북노트도 까만종이에 그리겠답니다. ㅎㅎ
읽고 듣기 열심히 했구요~ 오랜만에 미로, 단어찾기등 다이아나가 좋아하는거 많이 했답니다~




8세 클라라
벌써 9번째 책..
이번 주는 듣기를 좀 소홀히 하였네요.
자신감 충만인지, 자꾸 듣지는 않고 읽기만 한다고 하네요. 일단 두기는 했는데, 일요일 동영상을 찍어보니, 아는 단어는 잘 하는데, 새로 접한 단어는 그냥 유추하여 읽기만.
다시 한 번 집중듣기의 중요성을 느껴요..
북노트는 워크시트에 있는 그림 그렸다고 하지 않는다고 해서 패스~ 써머리도 같이 이야기 한 번 나누어 보고, 마음대로 쓰도록 그냥 두었어요. 내용이 좀 이상하긴 해도..그냥 두었구요.
일요일 공연보러 수원갔다가 그냥 오기 아쉬워서 수원화성에 들렸어요.
가까이 있으면서도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검색해보니 수원화성열차가 있길래 기차라면 뭐든 좋아하는 둘째를 위해 열차 타고 구경했네요.
갈때는 열차 올때는 걸어오기.. 바람이 조금 차갑긴 했지만, 즐거운 나들이었어요~^^
봄에 벚꽃이 비면 이 열차타고 보기에 좋다고 하시네요~


7세 예원
집중듣기는 매일 했는데 이번주는 혼자 읽어보기 싫다고 해서 몇페이지만 읽혀보았어요
JFR 보더니 쉽다며 그거 읽겠다고 고집을 피우길래 그냥 두었어요.
좀 힘들고 어려워 보이는 건 생각하기 싫다고 그러네요 ^^;;;
오늘 일어나서 2시간정도 책 60권 음원작업했더니 허리가 아파오기 시작하네요.
얼른 글쓰고 쉬어야겠어요
호박껍질로 뭐 만들거냐니까 신데렐라에 나오는 마차를 그려보더군요.
아직까지 공주사랑은 여전합니다. 한글책도 공주책을 자주 들고 오거든요
책듣고 몇페이지 읽고 워크시트 몇장하는건데 시간이 왜이리 없는지 모르겠어요.

이번달에 연금술사를 시작으로 제가 독서를 하기 시작했어요.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 자기전에 책을 읽는데 어떤날은 5분만에 읽다 잠들곤 해요 ㅎㅎㅎ
제가 책을 읽고 있으면 예원이는 책을 들고 와서 책 내용을 그대로 써보고 그려보고 하네요.
처음 읽을 때는 자기 하고 싶은거 하더니 이제는 같은 시간에 서로의 방식대로 책을 즐기고 있어요.
매일은 못하더라도 꾸준히 해볼 생각입니다. 저의 시간을 가지고 책을 읽는 시간이 행복하네요...
처음 예원이가 스스로 영어책을 즐기기 시작한 것을 사진찍어봤어요.
띄어쓰기도 글자도 많이 틀렸지만 뭔가 좋은 느낌이 듭니다.

3번 7세 조셉입니다.
내일 새벽에 싱가포르로 떠납니다. 겨우 3박 5일 여행인데 이리 할 일이 많다니, 생각도 못했어요.
이번 주도 정신이 없다보니 워크싯 위주로 했네요.
호박으로는 사자 얼굴을 만들고 그 안에 탄 다음 레이저를 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워크싯도 몇 장 없어지고, 북노트마저 분실...ㅠㅠ
신랑이 담 여행은 그냥 휴양지로 가자고 하네요. 여행 한 번만 더 갔다가는 집이 엉망이 될 듯하다구요.


5번 anna(6세)
이번주에 올려주신 호박스프레시피따라 해보려고 마트를 두번이나 들렀는데 딴짓하다 잊어버리고 호박사오는걸 깜빡했다능. ㅠㅠ 갈수록 몸과 머리가 따로노네요. ㅎㅎ
아직까진 위니를 좋아라해서 책읽기는 수월했던것 같네요. 봄방학이긴 한데 나가 논다고 너무 논날은 일찍 잠들어서 책을 못읽어 준날도 있지만 4번이상은 읽은것 같네요. 마침 도서관가서 호박 관련 책도 좀 읽어 보고 관련 활동은 별로 못했지만 워크싯 위주로 해보았습니다.

북노트는 애매징 펌킨이랑 위니랑 위버를 그렸구요. 호박 관련책 몇권 읽어 보았습니다. 봄엔 꼭 호박을 심어 보자고 하는군요. ㅎㅎ펌킨즈 다이어리를 보고 자기도 호박을 길러 할아버지랑 겨뤄보고 싶다고. ㅎㅎ


다른 워크싯은 좋아라 하는데 밑줄친 빈칸에 글채우기는 참 싫어라 하네요. 매번 이것 저것 꼬셔서 했는데 이번엔 그냥 하시 싫다고 해서 패스 했습니다. 빈칸 채우기는 어려운가봐요. ㅎㅎ
이번주도 한주가 이렇게 흘러가네요. 봄방학이라도 특별히 하는거 없이 흘러가네요. 다음주엔 날씨가 따뜻하면 어디 바람이라도 쐬러 가야겠어요. 다들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19번 5살 전민정
이번주는 동계올림픽보느라 계속 새벽에 다시 일어나 읽기방도 문열고 미션도 올리고 있네요. ^^
금방 1000m 쇼트트랙 금메달 박승희, 동메달 심석희가 땄네요. 지금 미션을 올리는 이유는 주말에
서울 할머니댁을 가기 때문에 올릴 시간이 없을 거같아 지금 올립니다.
이번주는 원영사랑님이 올려주신 검색웍싯, pdf웍싯 진행도 잘 해주었고 호박액티도 나름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대신 요즘 위니책을 안보려고 해서... ㅠ.ㅠ 제가 너무 일찍 리틀크리터책을 보여줬나봐요.
1. 책읽기와 듣기
듣기는 아침에 매일매일 흘려듣기로 했고 책읽기는 3번도 제대로 안한듯해요. 제가 읽어주면 듣는둥 마는둥 했어요. 초반기에 그렇게 좋아했는데 리틀크리터에게 밀렸네요.

2. 북노트
민정이가 좋아하는 장면보다 그릴수 있는 그림을 그렸어요. 잭오랜턴을 그렸어요.

3. 버블맵
채소에 대해서 유도를 하면서 말해보았어요.

4. summary chart
요즘은 책을 잘 안보려고 해서 summary chart도 안하려고 하다가 몇주전 초록사과님이 미니북 만드시는 것보고 몇 페이지만 골라서 미니북을 만들었는데 잉크도 없었지만 좋아하더라구요. 글자를 못읽는 민정이때문에 아래쪽에 1-2줄정도로 summary를 했지만 그림을 보고 그냥 대충 읽더라구요.
책을 열심히 안읽어서인지 조금 더듬거리고 단어를 반복하는 게 많이 보였어요.


5. 채소놀이
채소랑 친해지도록 제가 요리할때 냉장고에 있는 채소꺼내서 직접 썰어보게 하고 가지고 놀게 했어요.

6. pumpkin soup
저희집은 제일 간단한 단호박요리로 쪄서 시럽발라주면 제일 잘 먹어요. 일단 시럽발린 단호박부터 먹구요. 원영사랑님이 올리신 단호박레시피를 참고로 단호박숲을 해봤는데 소금까지만 적당하게 넣었으면 좋았는데 제가 마지막에 설탕을 넣은 것이 잘못이었는지 처음 몇숟가락은 맛있었는데 2-3숟갈 먹고나면 질리는 맛이 나더군요. ^^ 다음에 한번 더 해봐야겠어요.

7. 연산놀이
예전에 만들어둔 pumpkin연산놀이가 있길래 덧셈만 조금 해봤어요.

8. pumpkin lapbook복습하기와 pumpkin life cycle 말하기복습
예전 미션에서 해둔게 있어서 퍼즐도 해보고 pumpkin life cycle 말하기도 해봤는데 민정이가 졸려해서 동영상은 별로여서 안올립니다.

9. 관련책읽기
사진은 못찍었는데 채소관련된 자연관찰책 2-3권과 브레인뱅크 pumpkin seed 등을 봤어요.
10. 웍싯하기
pumpkin shell로 만드는 것 그리기는 민정이가 coach만들겠다했는데 그리기싫다고 해서 제가 대신 그렸어요.



11번 초2 나림/ 7세 재훈
이번주는 책읽기 3번 저녁에 읽어주고 CD 듣기는 4번정도 아침에 밥 먹을때 들었어요. 요즘은 아침 먹을때
위니 CD 안들으면 왠지 허전하네요.
<나림>


<재훈>


<북노트> 나림이는 윌버와 커다란 호박을 그렸고 재훈이는 이번에도 제목만 써주었어요.

<써머리> 나림이가 불러주는 내용 정리하는데 재훈이도 자기도 말할꺼라고 하네요. 따로 양식에 써준다고
해도 싫다고 하고 꼭 누나꺼를 자기꺼로 하자고 하네요. 그래서 분홍색으로 재훈이도 이렇게 말했다고
표시해주니 좋아라하네요.

호박스프 한번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시장볼때마가 잊어버렸어요. 저희집아이들은 스프보다
찐 호박을 좋아해서 스프 만들고 안 먹으면 제가 다 처리 해야해서 그 핑계로 안했네요.
레시피는 잘 적어놓을께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8번 현우
책 읽기는 짬짬히 하고, 이번엔 CD도 4번 정도는 챙겨서 들었어요.
위니만 하고 북클럽 쉰다고 생각하니 엄마 마음이 더 늘어지는 것 같아요. ㅎㅎ
보내주신 다른 자료들은 출력도 안 하고 이것만 했어요~ ^^

요즘 북노트는 전혀 거부를 해서 할 수 없었는데..
어젠 이 헬리콥터 하나는 그려줬어요. ㅋㅋ
자신도 호박껍질로 헬리콥터를 만들고 싶다고...

9회 활동도 아주 간단하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