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반성해요.........```
노력하겠습니다.
한참전 글인데 이제사 보았네요
쿡!! 찔려요~
저두 반성해요^^
앗!! 뜨끔~~ 자주 들어오면서도 자판 두들기는 일에는 인색했네요....^^
그럼요~ 그렇게 해야 맞지요!!
선배맘님들 정보 엿보고 함께 맞장구치고 칭찬해주고 마음함께 하도록 이제부터라도 노력해보겠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게으른 엄마같아서 솔직히 글들을 읽으면서도
댓글 달 생각보다는.... 마음이 좀 무거웠었슴다..T^
아무튼 쑥쑥 닷컴 너무 좋습니다~
첫아이 초2, 둘째가 5세인데..첫아이 아기였을 때 우연히 기사보고 알게 된 쑥쑥입니다.
그동안 쑥쑥몰에서 책을 많이도 사 모았지만, 수면 위로 떠오를 용기가 없었어요.
왜냐면 책만 사 모았지 제대로 뭔가를 실천한 게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제 아이와 아이의 친구들을 가르치기 시작하면서 최근에 쑥쑥을 기웃거리고 있고 정보도 얻고 있습니다.
그동안 감사한 마음은 한가득이지만, 표현을 못했습니다.
선생님의 따끔한 한말씀 들으니, 이제서야 경우가 뭔지를 아는 참 부족한 어른입니다.
신고합니다!!
저도 이제 본격적으로 아이 영어를 시작합니다.
앞으로 저와 제 아이들도 기억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오늘 처음으로 가입했어요.컴과 친하질않아 주변에서도 한소리 듣습니다.그래도 여기와 친해볼려고요.....그래서 도움주고 받고 공유해요.우리~~~~
무척이나 많은 도움 받고 있는데... 표현이 부족했네요 ㅠㅠ
글을 잘 쓰진 못해도 격려나 칭찬에 인색하지 않으니 더 노력해야겠네요^^
저도 반성합니다. 쑥에 가입한 지는 꽤 되는데 워낙 말주변이 없어서요.
노부영 부터 시작해 지금 a to z 듣는데 쑥이 아니었으면 이런 결과는 기대하기 힘들었을거 같아요.
쑥에 홍박샘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 갖고 있는 엄마입니다.
오늘 반성하고 갑니다~~
아무래도 폰으로 로그인 안하고 들여다보니
저도 댓글 달기 귀찮아지더군요..
로그인 하는 게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글쓰기가 더 번거로운 건 사실이죠.
그런데.. 여전히..
박사님의 독려에 댓글을 주르륵 달아놔도 돌보지 않는 댓글들도 있더군요.
물론.. 저는 워낙 쑥에 오래 출입해서..
단골로 댓글 안다는 분들에게..
또는 그 중에 자기 반박할 말만 댓글로 다는 분들에겐 댓글을 안 쓰지요..
그럼.. 맘이 편하더군요..
열심히 댓글을 달아주고..
또 그에대한 적절한 반응을 해주고..
그래야 더 활발한 게시판이 되겠지요.
사람마다 참 다른 것 같아요.
어떤 분들은 낙담될 때 이곳에 들어와서 상담?하시는 반면..
또 어떤 분들은 자랑할 일 생길때 와서 급하게 남기고 가시기도 하니까요..
저는 어떤 스타일이었나.. 생각도 해봅니다..
암튼.. 게시판 생활 열심히한 저의 넋두리였습니다.
먼저 반성하게되네요 ~ 출석체크처럼 인사만하고 눈팅만하궁 ~저 기억하시져? 충고 들은지 얼마안된거 같은뎅 좀 찔린다능요 나름 노력하고 있답니당 ㅎ.ㅎ 이런저 미워함 아니~아니~아니되요 ~ 언제나 좋은공연으로 초대해주셔서 맬 자주 오게 되고 늘..감사해요 ~꾸벅 쑥맘님들과 작은것부터 소통하면서 잘 지낼것을 약속드리면셔 저는 그만 물러 가겠슴돠~^^ ~ 쑥맘님들도 홧팅하시고 즐거운저녁되세요~뿌잉뿌잉
오늘 도서관에서 책 빌려왔어요.
새로 시작하기 위해서... 너무 기대되요.
왠지 저 앞에 도달된것 마냥 기분이 좋네요.
차근차근 하려고요.
감사합니다.....
저도 눈팅만 하며 도움만 받다가 찔려서 폭풍댓글 달고 있네요~~
감사한 마음 글재주 없어도 표현하며 살아야겠져?
따쓰한 게시판을 고대하며~~^^
그래요...게시판 요새 왜그렇죠?
넘 씁쓸해요.
저도 쑥쑥을 사랑합니데이~~
저도 항상 감사인사만 남기고 가서 죄송하기도 하고 저도 자주방 문을 몇번 열어봐서
글이 없거나 할때는 정말 기운이 빠지던데 홍박샘님께서는 더 하실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이 넘치는 쑥쑥이 되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글을 쓰다가 만적도 있답니다..
박사님께서 말씀하신 이유, 전체를 아우르는 복합적인 이유로..
한꺼번에 다 써 내려갈 수는 없겠으나,
한 줄, 한 줄.. 마음에서 인다면 용기내 보겠습니다~^^
저도 반성해 봅니다.
쑥쑥의 도움에 너무 많이 의지하고 있으면서 감사 표현에는 너무 서투르고 게을렀네요.
아이들 같이 키운다는 마음 잊지 않고 명심하겠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한줄 쓰는데도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그래서 더 조심스럽기도 하구요.
짧은 한마디라도 위트넘치게 쓰시는분 보면
부럽기도하고 그렇답니다.
지금부터라도 읽어본글들은 지나치지 않겠습니다.
박사님은 진정 쑥쑥을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분임에 틀림없어요...
정말.. 진심으로.....^ㅡ^
사실... 게시판이 예전하고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건 사실이네요...
다시 따뜻하고 푸근한 게시판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쑥쑥엄마들 어여어여 나오셔요~~~
무방위....
혹시 기억나시나요?
무플 방지 위원회.....ㅋㅋㅋ
참 알콩달콩 재밌었었는데....^^
사실 저는 아이 6살때 가입을 하고 잠시 쑥쑥을 살펴보다가....
학원에 아이를 맡긴 이후로 집에서 공부하는 방법을 전혀 찾아보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올해 5학년이 되면서 영어학원을 그만두고 집에서 혼자 영어공부를 하게 되니
생각나는 곳이 쑥쑥이더라구요.
마치 오랫동안 찾지 않던 친정같은 기분....
이제는 집에서 아이 공부 코칭을 해야하니 쑥쑥에 자주 들어오게 될 것 같아요.
다른 분들 이야기에 따뜻한 공감도 보내고 제 이야기도 하고 그래야겠어요~^^
오랜 시간 쑥쑥에서 도움을 받아 아이들 키우고 있는데요.
마음 속으로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쑥을 대하고 있습니다.
내세울 것없는 진행기이고 글 솜씨도 없어서 자꾸만 사그러들어지지만
홍박샘 말씀에 힘입어 서로 격려하고 칭찬하며 같이 넘어 보려합니다.
더 노력해야겠어요.^^
에고.. 박사님 천번 만번 맞는 말씀이셔요......
함께 나누고 위로하고 같이 아이를 키우는건데 내가 힘들 때는 도움과 위로를 받고 싶어하면서
막상 다른 사람한테는 너그럽지 못했던 것 같아요
큰 도움은 못 되더라도 다른 분들의 글에 공감의 댓글이라도 남겨야 겠네요
박사님..저도 한편으론 넘 고생이 많으셔서 유료로 전환해야 하지 않나 혼자 생각해봤답니다.
물론 쑥쑥의 큰 뜻을 생각하시고 많은 고민끝에 내리신 결론이시겠지만..
이렇게 고생하신 것을 낼름 받기만 하기가 여간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그래도 박사님 덕에 눈팅만 하던 저도 가끔씩 글올리는 단계까지 왔으니..저같은 사람 좀 되지 않을까 싶은데..조금이라도 위안되셨으면 합니다..
그냥 위안만 삼으시라고 하기도 뭣하고 맘이 그렇습니다..
넘 감사하고 죄송하고..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혼자 불쑥 찾아가 맛있는 거 사드리고 싶답니다..ㅎㅎ
암튼 좀 더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참 찔립니다...
항상 좋은 정보만 냉큼 받아가는 1인 입니다.
많은 도움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글재주가 없다는 핑계(?)로 댓글 달기에도 헉헉대고 있네요.
항상 박사님 말씀하시듯...
내 아이만 잘 키우는게 아니라, 우리 모두의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늘 감사하게 생각을 하면서도 불쑥 댓글을 못달았어요.
워낙 고수맘들이 많으셔서 주제넘은 생각이 아닌가? 소심한 마음에요.
앞으로는 좀 더 적극성을 발휘해 보겠습니다~^^
네 박사님...
감사함이 참 많은데 표현함은 참 서투네요...
반성합니다.
아고 박사님
어제 장문의 글을 썼거든요. 작성완료눌렀는데 안 들어가더라구요.
에이 뭐 민망한 글쓰기였는데 되려 잘됬다..그러고 하루를 넘겼어요~
저같이 쭉정이같은 글이래도 올라오는게 좋다는 생각 가져봅니다!~
비비는 집중흘듣(책 안보고 들으면서 어는 정도 이해하는지 파악하기),
소리내어읽기, 웍슄 (베껴쓰기포함) 감사히 잘 하고 있어요.
이번 주에 하는 책이 도서관에서 보이지 않긴 하지만요. 이따 다른 도서관 가봐야 겠어요.
일주일에 한 번 하는 영어수업...
어제도 역시~울딸 어메이징하고 엄마가 (리드)잘 하고 있다는 문자받았어요.
뭐 리드라고 할 것도 없지만요..항상 그 이상을 보여주는 늦둥이가 신통방통할 뿐이에요~
올려주시는 비비도 아이의 영어에 한 몫 단단히 하고 있답니다.
저도 가슴이 뜨끔 뜨끔...
항상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면서도...
매번 받아가며 감사하다고만 쓰기엔 뭔가 죄송하여...결국 댓글도 매번 달지 못했네요.
무관심하거나 무언가 맘에 안들어서 글을 안쓰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바빴던 날도 잠들기 전에 꼭 들르는 곳이 쑥쑥이니까요.
앞으로는 글을 읽고나면, 글 쓰신 분이 힘이 나실 수 있도록 댓글 달도록 하겠으며~
글도 자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가슴에 팍팍...
완전 찔리는 걸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다른 분들 살펴보고 표현하겠습니다.
진심 반성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아침에 어느분의 글을 읽고도
댓글을 달지 않는것이
걸리네요.-.-
할까말까 했던 저를
어찌아시고...
조금씩 열심히 댓글달아보록 하겠습니다.
저도 눈팅만 하는 회원 중 하나라 죄송해서 글 남깁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엄마표 학습을 준비하는 과정이라, 쑥쑥에 주구장창 죽치고 살고 있습니다.
저도 앞으로 자주 소식 남기겠습니다
아이고~ 박사님글 읽고 뜨끔한 1인입니다~
박사님쓰신대로
글 재주가 없어서...마음은 그게 아닌데...못쓰고..
수줍어서..누가 나를 볼까봐...못 쓰고..
행여나...아는 사람을 만날까(?)..부끄러워 못쓰고..(제 모습을 들킬까봐~ ^^;;;;)
썼다 지우기를 수십번...ㅠ.ㅠ
이번에 b/b 나 icr 하면서...조금씩 열리기는 했는데 아직도 글 쓰는게 자신없긴합니다~ 그래도 쑥에서 만난분들이...반갑게 맞아주시거나 아는체도 해주실땐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아직도 낯설고 쑥쓰럽긴 하지만...좀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다가서겠습니다~ ^^
쑥쑥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다른 회원님들의 실천방법을 엿보고 따라하기도 하고 자극도 받고 더우기 홍박사님이 계셔 흐트러진 마음도 다시 추스리고 가르쳐주시는 여러가지 고언들도 귀담아듣고 복사하여 저장해놓고 보기도 하고 아님 출력해서 읽어보기도 하고~~ 정말 많은 부분들을 도움받고 따라가고 있습니다.
자주 댓글남기고 서로 소통하고 그래서 왔다갔다하는 이 엄마표 마음도 바로 세우고~~ 쑥쑥화이팅!!
저두 한때 많은 격려의 글들을 받아 아이 영어공부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었지요..
그런 저두 오히려 댓글을 달거나 인사의 흔적에는 참 인색한 것 같다는 생각이 홍박샘글을 읽고
다시 되새겨봅니다..
앞으로 애정을 담아 쑥쑥나들이 할께요...
박사님 한마디에 냉큼 아래에 댓글 달고 왔답니다.
기운을 끌어가기보다 따라가는 성향이다보니, 쳐지는 분위기에 또 따라가고 있었어요.
경제도 힘들고 아그들 교육도 힘들고 삶이 힘들긴 한데 다 핑계겠지요?
매일 댓글 하나씩 달기도 실천해 봐야 겠어요.
오늘 하루 즐거운 기운을 펌프질 하기 위해! 댓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