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5학년이지만 저희도 터울지는 셋째 낳으면서 2년 정도 정말 손 놓다싶이 설렁설렁 했던것같아요.
글 읽으니 안타까운 마음이 전해져서 댓글 답니다.
저는 제가 아기때문에 영어를 못봐주던 때 화상영어 덕을 많이 본 것같아요.
첨부터 숙제양에 질리는 대형학원 보다는 소수 과외나 아님 지금 쑥에서 하고 있는 BB나 SQR을
열심히 따라하는 것도 괜찮을 것같다는 제 생각을 조심스럽게 얘기해봅니다.
어디에서건 흥미 붙일 곳을 찾았으면 하는데 사춘기 시작이라 많이 힘드시겠지요?
큰 도움 못드려서 죄송하구요.
돌파구를 잘 찾았으면하고 빌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