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날 교육 받는 것이 있어서 그 교육 받고 헐레벌떡 달려갔는데
홍박사님 강연은 다 끝나서 아쉽게도 못 듣고 홍박사님 얼굴 뵙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했답니다.
너무나 아쉽고 슬펐답니다.
언제쯤에나 또 전주에 오시는지요?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강연 한 번 참석하고 이렇게 글 쓰기 쉽지 않은데 반갑습니다.
아주 자주 나오세요. 여기서 맺는 우정도 꽤 귀하답니다.
저도 한시간 거리 장소 몰라서 네비보면서 힘들게 갔는데
강연 내용이 너무 좋아서 가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박사님 강의도 참~~잘하시고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반가운 마음에 저도 댓글 달아보네요.
어제 있었던 백여분들중에 한 분이시네요?
저도 부안에서 한시간 걸려 강연 갔는데 강연 내용도 좋았지만
박사님을 직접 뵐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도 게시판에 댓글 달기 시작한게 얼마 안되는데
처음으로 한 번 올린 댓글에 홍박사님이 반갑게 대해주셔서
그 후 용기내어 조금씩 활동 하고 있답니다. 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