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금요일 BB 숙제방에 오셔요~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마린
  • |
  • 2012-10-27 09:35
답댓글

어제는 참 바쁜 하루여서 컴 앞에 앉을 시간이 없었네요.

오전엔 도서관 북아트 수업듣고, 오후엔 애들 스케쥴따라 움직이다, 저녁엔 챔버 오케스트라의 가족음악회 보고...밤엔 남편과 심야영화까지...

 

아침에 부랴부랴 숙제도 올리고 워크지도 받을 겸 들어왔어요.

제니 수요일 워크지 1p~3p까지 한 사진도 찍었는데...카메라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잭이 어디로 갔는지 안 보이네요.ㅜㅜㅜ

잭 찾으면 다시 사진 올릴게요.

 

토요일 뭘 하고 놀까 잔뜩 계획 세웠었는데 비가 와서 그냥 쇼핑이나 해야할까봐요~

모두들 비오는 가을 주말 잘 보내세요~~^^

 

잭을 찾아서 숙제 사진 올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둥이엄마
  • |
  • 2012-10-27 15:43
와~ 마린님 하루를 정말 알차고 보람되게 보내셨네요.
딸들은 그래도 어느정도 자라면 어딜 같이 다녀도 협조적이죠?
저는 둘째랑 셋째가 무척 개구쟁이라서 외출하는 것에도 큰 맘을 먹어야해요 ㅡㅡ
오늘 맘먹고 놀러가려고 했는데 비가 계속 주룩주룩 내리네요.
다행히도 남편이 집에 있어 저를 도와주니 손이 좀 덜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2-10-26 21:56
답댓글

TGI Friday네요~

제가 트위터를 하는데 금요일만 되면 트위터가 들썩들썩 하더군요.

금요일만 되면 다들 불금~불금~ 인사를 하길래 뭔가 싶었죠.

알고보니 '불타는 금요일'을 줄여서 그렇게 금요일을 만끽하더군요.ㅋㅋ

 

지난 주 금요일에는 이외수 샘이 이상한 트윗을 올렸더라구요.

오늘은 애들은 달력을 쳐다보면 안되는 날이래요. '19금'이라고...

이해 불가 상태에서 달력을 함 쳐다봤더니, 13일의 금요일이 아닌 19일의 금요일이더군요. 하하하

금요일이라 저도 긴장이 풀렸는지 영어 공부하자고 조르는 기특한 일곱살 아들에게 자꾸 깨운다고 신경질 부리고 낮잠을 한 시간 이상 잤더랬어요. ㅜㅜ

이건 엄마표 하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ㅋㅋ

 

올해 막둥이가 유치원에서 오목, 바둑, 장기, 체스를 줄줄이 배워오더니 자꾸 식구들을 졸라서 한 판 두자고 하더군요.

저는 위에 열거한 마인드 스포츠들 중 할 줄 아는 것은 하나도 없고 오직 알까기만...

오목은 자꾸 져서 재미가 없더라구요. ㅜㅜ

남편도 저와 비슷한 수준...그래서 누나 제니를 졸졸 쫓아다니며 갖은 아양을 떨면서 한 판만~ 한 판만~

 

비싸게 굴던 누나가 같이 놀아주면 한 번도 못이기고 번번이 지면서도 골탱 안부리고 누나 잘한다~를 연발하면서 몇 시간이고 체스 삼매경에 빠져있네요.

하나만 낳았으면 어쩔뻔 했을까~ 내가 저걸 다 놀아줬어야 하는 거였어? 하면서 저는 열심히 쑥질하고 있습니다. ㅎㅎ

 

내일 비가 많이 오나봐요.

일요일은 비가 안 온다는데 기온이 팍 떨어지는 거 아닌가 걱정이에요.

애들이 다 감기가 올락말락해서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데 말이죠~ 

BB방 식구들 다들 몸 건강하시고 멋진 주말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2-10-27 09:05
불금, 19금...너무 재밌어요.
동남아(동네 남아있는 아줌마) 인 저로서는 이런 새로운 언어들이 참 재밌네요.

아이가 둘이라 참 좋다는 생각을 저도 자주 해요.
둘이 잘 놀고 있으면 아이 한 명인 엄마들은 못 느낄 뿌듯함을 느끼곤 하죠~
둘 다 여자아이라 평생친구 만들어 준거라고 생각해요~~~^^

열심히 한 제니!
저희 제니가 언니 제니 워크지보며 고개를 끄덕이며 아~~합니다.
제니 학원 문제는 어떻게 되었나 궁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둥이엄마
  • |
  • 2012-10-27 15:48
마인드 스포츠 아주 건전하고 두뇌계발에 좋겠어요.
저희는 오늘 도미노를 했어요. 그런데 열심히 세워놓고 잘못 건드리면 우르르 무너지니
아이들이 쉽게 포기를 하네요. 저희 부부도 하다가 " 우쒸~ 우쒸~" 하고요..요거 성공하면 성취감을 맛보아서 좋긴한데...아직 조심성이 부족한 어린아이들한테는 별로인 듯 하네요^^
그런데 숙제를 어떻게 저런 스타일로 올리시는거예요?
참 깔끔해요. 저는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방법밖에 모르는데..
로잘리아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월요일날 여기서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ah
  • |
  • 2012-10-26 12:14
답댓글

Nina 수요일 워크싯입니다.

저는 수요일 워크싯이 유용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문구를 익힌다는 것이 쉽지가 않네요.

예문이 있어도 문장 만들기는 쉽지가 않네요.

혼자서 했더니 It's important wh~문장에는 important 다음에 단어 하나씩만 써 놨더라구요.

저랑 같이 문장을 만들어보긴 했는데 이게 맞는 답인지 알 수가 없더라구요.

3p에서 잘 모르겠다길래 다음 장에 있는 답을 슬쩍~ 보려다가 딱 걸린 엄마..

"엄마 보지 말고 해야지~"하네요 --;; ㅎㅎㅎ 민망했네요.

 

 

사진 찍는데 옆에서 눌러주겠다는 둘째 녀석 발가락이 나왔네요.

막 웃었더니 지난 주 워크싯 찍을 때는 아예 발을 워크싯 위에 올려 놓네요 허걱~

 

지난주 수요일 워크싯은 달랑 한장 밖에 못했네요.

오늘 나머지 공부 시켜야할까봐요.

딱! 그날 안하면 쳐다보지 않는 Nina양...흠흠흠

 

 

자기 발 찍히니 좋아하던 녀석 왠일로 자기도 찍어달라기에 찍은 사진 올려봅니다.

아침에 일어나 세수도 안하고 내복 입고 ...그래도 내 자식이라고 예쁘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2-10-26 21:59
아유~ 저 통통한 발을 콱 깨물어 주고 싶네요.
저 아이다운 미소가 넘 사랑스럽네요.
근데 이런 날이 얼마 없어요.
맘껏 아이 재롱을 즐기세요~
우리 큰 제니는 이제 껌씹는 표정을 짓습니다.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2-10-27 08:54
둘째 인물 훠~~언 하니 좋네요.
지난번 테솔 오프때 조아님 굉장히 어리게(?) 봤었는데 이렇게 두 아이의 엄마라는게 믿기지 않아요.
제가 봤던 그 조아님이 이 조아님 맞죠?

부끄러운 얘기지만 전 3p의 답이 뒤에 나오는지 몰랐어요.부끄부끄~
4p,5p를 거의 건너 띄고...저도 제니가 다 하면 문장 한 번 체크하는 정도이니...
참 부끄러우면서 답을 발견하여 무쟈게 기쁘네요~~~ㅎㅎ

5p에 살짝 보이는 조아님 글씨 예술입니다요~
뭔가 전문가의 냄새가 솔솔~~

참, 한 주 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둥이엄마
  • |
  • 2012-10-27 15:52
아~ 둘째가 사내죠? 그런데 참 이쁘장하게 생겼어요.
몇살인가요?
니나 숙제를 참 열심히 잘했네요^^
요렇게 숙제도 보고 동생얼굴도 볼 수 있어서 반가웠네요.
월요일날 대문지기로 낙점되었네요.
열심히 열어보도록 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둥이엄마
  • |
  • 2012-10-26 11:40
답댓글

조아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날씨 참 따사롭네요. 며칠전 비가 온 뒤로는 무척 추워질 거라 생각했는데요.

오늘 아이들이랑 산책나가면 참 좋아하겠어요.

 

민홍이 숙제 올려요~

 

사진이 무척 흐릿하게 찍혔네요. 어제 밤에 두 장을 하고 오늘 아침 유치원에 가기 전에 두 장 했어요.

3p는 함께 옆에서 항상 도와주고 있어요.

뒷 장에 정답이 나온다는 걸 안 뒤로 문장을 써 놓고 확인을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ah
  • |
  • 2012-10-26 12:04
유치원 가기 전에 워크싯 푸는 민홍이! 역쉬~~~~~~ 최곱니다 최고~d^^b
Nina는 월수금만 워크싯하는 날이라 생각하는지 다른 날은 워크싯 풀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3p는 저도 어떻게 문장을 만들어야하지? 생각할 때가 많더라구요. ㅎㅎ
여기서 실력이 나오네요 ^^;
살짝 다음 장 보려고 했더니만 이 녀석이 "안보고 해야지~!"하네요.
허... 참.... 융통성 없는 울 따님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2-10-26 22:05
우리 큰 제니가 알러지성 비염이 있어서 항상 입을 벌리고 자고 수면의 질이 좋지 못해요.
4학년인 작년까지 하루 수면시간이 10시간 반 이상이었다면 믿으시려나~
애 아빠가 계산해 보니 주 80시간을 자더라고...ㅜㅜ

아침에 뛰면 3분 거리의 학교를 초를 맞춰서 도착했지요.
저는 그래서 아침에 등교 전 공부를 한다거나 책을 읽는다거나 학습지를 푸는 애들 보면 신통방통하고 애 같지가 않아요.
제가 그래 본 적도 없고 제 아이들이 그러는 걸 본 적이 없으니까요.
5학년이 되니 갑자기 수면시간이 한 시간 이상 줄더라고요.
그래서 자발적으로 학교 가기 전에 책 읽는 건 몇 번 보았는데요~
애 천성이 느긋해서 일찍 일어난다고 뭐 생산적인 짓은 안하더라고요.
흔들흔들 느리적 느리적 하면서 시간만 까 먹고 가네요.
뭐, 뇌가 천천히 깨느라 시간이 좀 걸리나보다~ 라고 생각하면서 암 소리도 안하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2-10-27 08:50
역시 민홍이 이뻐요~~~^^
다둥맘님이 이쁘게 챙기니까 그렇게 이쁘게 따라하는 거겠죠?
저희 제니는 늑장부리는 스타일이라 아침에 워크지 하다보면 전 혈압오릅니다.ㅎㅎ
아침엔 간단히 집중듣기 10분으로 끝.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팥죽할머니
  • |
  • 2012-10-26 09:28
답댓글

수

수욜 웍싯 올립니다.

역시나 크리스는 못한 부분이 보입니다.

제가 옆에서 도와줘야 하는데 그렇게 못하다보니....

시트지할때 옆에 같이 않아 주지도 못한게 미안하네요... 제대로 잘봐줘야하지 하면서 잘 챙기지를 못합니다.ㅋㅋㅋㅋ

저녁에 남편이랑 운동갈때 형제끼리만 하다보니 저두 자꾸 타이밍을 못맞추네요.. 엄마표로 아이기르면서 예전보다 참~~~ 많이 게흘러진 저를 보게됩니다.

엄마표로 기를려면 더 부지런 떨어하야 하는데 말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둥이엄마
  • |
  • 2012-10-26 11:42
아~ 남편이랑 운동을 함께 하고 ..아이들이 알아서 워크지 풀고...
너무 부러워요 ㅡ.ㅡ
마지막 장을 풀지는 못했지만 스스로 형제끼리 저만큼 한다는 것이 기특합니다.
저도 애들 언능 키워놓고 운동다녀오고 싶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ah
  • |
  • 2012-10-26 12:01
아~~ 좋으시겠당
같이 운동할 만큼 일찍 와주는 신랑님도 부럽공 엄마 아빠 운동하는 동안 둘이 워크싯하는 든든한 아이들도 부럽공~~~~ 저희 신랑은 거의 이번 주 내내 술과 함께 다음날 들어온 날이 훨~씬 많네요 ㅜㅠ

저두 엄마표하면서 좀더 부지런해야 하는데~하는 반성 많이 하네요.
액티는 꿈도 못 꾸고 책 읽어주기도 워크싯 같이 하기도 쉽지 않은 것이...
그래도 언젠간 엄마표가 아닌 아이표로 자리 잡을 거라는 근.자.감은 참....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2-10-26 22:13
아유~ 부러워라. 운동을 같이 다니시네요.
저희 부부는 애들 대동하지 않으면 같이 걷기가 이제는 부끄러워요~ 어색하고요~
그깟 엄마표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남푠님이랑 운동 같이 다니시는 걸 더 신경쓰세요.
제가 볼 때에는 그게 더 행복한 삶이네요. ^^

조아님~
제가 매일 술마시는 남편을 위해 지은 구호가 하나 있어요.
Everyday alcohol day!
우리 제니도 너무 술을 자주 마시는 아빠를 보고 지어낸 구호가 있지요.
'아침엔 숙취, 저녁엔 만취'
저희 집 같지는 않으실거에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2-10-27 08:47
참 보기좋은 이상적인 모습이네요.
부부는 운동...애들은 스스로 학습...ㅎㅎㅎ
너무 보기 좋아요.
저도 아이들 좀 더 키워 놓으면 그렇게 여유로워질 수 있겠죠.
저희도 가끔은 둘이 집보라고 하고 영화를 본다든지 잠깐 마트는 다녀오지만 둘은 DVD보거나 놀고 있거든요.
알아서 공부하는 그날이 어서오기를 기다려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