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2월 셋째주 문열기

컨텐츠

댓글 5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상한삼형제
  • |
  • 2014-02-21 15:58
답댓글

예비중1 남 제이슨

직장에서 잠시 휴식기를 가진터라 그사이 아이들 진도를 보니 엉망이더라구요..

예비 중1 수학 1학기만 겨우 훑었는데 연산 실수가 잦아서 연산문제집만 따로 하려다가 동생 문제집이 여러권 생겨서 그걸로 복습하자라는 생각에 하고 있습니다. 5학년 거지만 4단계 심화 부분이다보니 다 맞추긴 커녕 반 정도 겨우 푸는가봅니다. 에효.. 영어만 열심히 했더니 수학에서 구멍이..

그래도 지금이나마 이런 복습도 할 시간이 있기에 좌절하지 않고 하렵니다.

영어는 스펙트럼 사이언스 6단계 매일 하나씩 하는건 빠트리지 않고 하구 있구요.

인강을 예비 중1 과정으로 듣기시작해서 이제 다 들었다합니다.앞으론 학기방송으로 들어야겠습니다.

매일 도서관가서 공부하고 인강듣고 그러고 오네요. 품에서 떠나가는 기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4-02-21 22:21
와~~매일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인강듣고ᆢ
삼형제님은 밥 안드셔도 배부르실듯해요.
아래학년꺼 복습하잔다고 하는 아이도 별로 없을걸요. 오히려 수학실력이 더욱 탄탄해지는 계기가 될듯합니다.영어랑 수학은 번갈아가며 집중할 시기를 가지면서 구멍메꿔나가야지요. 둘다 한꺼번에 집중하긴 어려우니까요.
삼형제님 걱정과는 달리 중등 준비 잘하고 있는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4-02-22 16:42
저희도 매번 쉬운 연산실수가 많은 것같아요, 아무래도 연산문제집을 풀어야 할 것 같아요.
연산에 대해 이래저래 말이 많지만 그래도 연습해두면 시험칠 때도 시간도 많이 벌 것 같아요.
매일 도서관에 가서 스스로 인강듣고 공부한다니 정말 대견하네요. 저흰 도서관에서 맨날 만화책만
보는데 이제 열람실가서 공부하는 연습도 해봐야 할 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앤윤
  • |
  • 2014-02-25 13:52
멋지네요. 방학은 노는거라는 울딸과는 차원이 다르네요. 짝짝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혁
  • |
  • 2014-02-20 21:29
답댓글

예비중2 씽

2월 정신없이 흘러갔네요^^ 직장맘인데 3개월정도 휴식을 가지려고 준비하다보니

1월과 2월이 훌쩍

정신없는엄마때문에 아이들 방학도 정신없이 흘러가고 새학기가 다가왔네요ㅠㅠ

3월엔 좀 편안해 지려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4-02-21 15:40
반가워요 투혁맘님~
쉬는 동안 몸도 맘도 재충전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자주 뵙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4-02-21 22:24
투혁님 반가워요.
저희딸도 예비중2입니다~~
휴식기간 너무 기대되시겠어요.
요모조모 많은 계획 준비하셔서 좋은 시간 보내시어요.
여기서도 자주 뵙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4-02-20 09:16
답댓글

예비중1 프린스


지난주 금요일 졸업식하구요

월요일부터 아빠랑 둘이 제주도 여행갔다가 어제 돌아왔어요.


요렇게 찍을라고 한건 아닌데  흑백사진처럼 나왔어요.

사진 올린줄알면  난리 날건데 ㅎㅎ

중등가면 열심히 한다고 봄방학은 마지막으로 열심히 놀겟다는 아들

그래도 할건 하고 놀아줬으면 하는 엄마의 곱지않은 시선처리

믿고 맡겨보자는 마음과  시켜야하는건가? 하는 불안한 맘이 왔다갔다하는 요즘이네요.

일단 이번주는 두고보는걸로다^ ^



로잘리아님이 소개해주신 책따세추천도서중 한권인데요

책 제목이 " 사진, 마음으로 읽기" 에요~~(순서가 좀 애매하게 되어있죠^ ^)

사진작가들에 대한 이야기와 사진들이 들어있는 책인데

사진들이 멋지더라구요. 흑백사진도 있고 옛날풍경들도 있어서인지  그냥 모를

추억과 가슴뭉클함이 느껴져서 올려봅니다.~


남은 방학 잘보내길 바라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4-02-20 13:10
저희도 금욜날 졸업했어요~
프린스~ 졸업축하해 ^^
아빠랑 단둘이 제주도 여행 멋지네요. 남자들만의 오붓한 시간이 참 좋았을 것 같아요~
프린스가 재충전해서 공부도 열심히하고 즐건 중학생활할꺼예요~
제주도 바다의 프린스 모습 캬~~멋집니다. 키도 크고 늘씬하니 완전 얼짱이구만요^^

책따세추천도서 컴에 저장해놓고 까먹고 있었는데 저도 하나씩 읽어봐야겠어요.
우선 투빈사랑님이 추천하신 마음으로 사진읽기 따라쟁이 합니다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4-02-21 22:29
프린스 졸업 축하드려요~~^^
투빈사랑님과 프린스, 곳곳에서 성실하고 꾸준하게 활동해왔는데 괜한 걱정이셔요. 그 성실함으로 잘 해 나갈겁니다~~
아빠와 둘만의 여행, 부럽네요. 저희집 부녀가 자주 부딪히다보니~~사진이 마치 작품사진 같으요 ^^
제가 사진에 관심 많은데 소개해주신 책 꼭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누리주리
  • |
  • 2014-02-19 21:51
답댓글

예비중1(존,남), 예비중3(벤,남)

존은 지난주 금욜에 졸업했어요. 졸업식때 '부모님께 드리는 감사편지'를 아이들이 준비했는데

생각도 못했다가 좀 감동이었어요. 이제 중학생이 된다는게 실감나기도 하고요...

근데 내일 예비소집일이어서 학교에 언제 끝나는지 전화해봤더니 글쎄 배치고사는 안보고

적성검사만 한다고 하네요. 아이도 약간 긴장한듯했다가... 무심한 허당엄마죠~흑흑

방학동안 수학 1-1 2번 풀기,1-2 맛보기, 영어 문법책 1번 보기로 했는데, 영어는 약간 좀 남았어요.

집듣,쓰기도 병행하고요. 1학년때 중국어를 배운다고해서 봄방학때 EBS라도 맛보기해볼까했는데

아직 시작도 못했네요.

벤은 수학은 학원 스케줄대로 다니고, 영어는 문법 인강과 리스닝책 겨우 하다가

자기가 생각해도 그런지 3월부터는 학원 알아보겠다고하네요.

그전에 다녔던 영어학원은 매번 테스트를 워낙 강하게봐서 싫다고...

집에서 잘할수 있으면 좋은데, 여러가지 유혹도 많고

아무래도 자기주도적으로 하기 어려운게 현실이네요.

아는 분 이번에 독감으로 입원까지 했다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고 화이팅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4-02-20 09:21
감사편지...정말 감동이었을것 같아요.
저흰 노래( 파파로티의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부르면서 부모님께 꽃 한송이 전해주는 이벤트를 햇더라구요. 아이들이 찍은 동영상보면서 정말 이렇게 커왔구나 싶은것이 눈물이 핑 ~
스스로 학원도 알아보고. 벤이 자기주도적인 모습을 보이니 존은 아마 형따라 잘 할것 같아요
남은 방학 계획한것 잘 이뤄지길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4-02-20 13:26
부모님께 감사편지 정말 감동이었겠어요. 저희는 교장쌤이 아이들에게 졸업장을 일일이 수여하고
스크린에 아이들 사진과 장래희망만이 나오고 끝나고 교실로 가서 담임쌤과의 시간을 가지나 싶었는데
그냥 강당에서 졸업식과 함께 선생님께 간단히 인사하고 아주 쿨하게 끝났습니다.

역시 학원이 타이트하긴 하죠. 벤자민도 작년 11월까지 영어학원 다니다 지금은 집에서 혼자
하고 있는데 점점 느슨해지고 있는데도 혼자하겠다고 해서 놔두긴 하는데...
스스로 알아서 학원도 알아보고 자기 점검을 하는 벤은 잘 해나갈꺼예요~
정말 독감으로 난리네요. 독감검사키트가 바닥날 지경이라네요.
감기 조심하고 봄방학 즐겁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4-02-21 22:38
존의 졸업 축하드려요. 요즘 졸업식은 아기자기하고 형식도 다양하네요.
존은 겨울방학을 참 알차게 보냈네요. 저흰 올해 중2에 중국어 배우는데 미리 워밍업 하는건 생각도 못했네요. 알았음 봄방학때라도 좀 시켜볼걸~~
중3이 되면 다들 기특한 생각을 하나요? 벤이 스스로 공부방법을 선택해나가는 모습 보니 좋아보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앤윤
  • |
  • 2014-02-25 13:55
울딸 학교는 부모와 편지 교환이 있었어요. 존의 편지 내용에 감동하셨다니 부럽네요. 저도 편지를 받았지만... 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앤윤
  • |
  • 2014-02-19 19:20
답댓글

예비중1 /Sally /여 입니다.

겨울방학 계획은 초등 수학 마무리였어요. 영어는 문법서 한권만 훑기?

배치고사전까지는 매일 수학, 영어 조금씩 했는데, 졸업식끝나고 나니 소속감?이 없이 홀가분한 맘으로 지금껏 놀고만 있네요.

중1 수학 선행 없이 시작해도 될지... 울딸의 경우 초등수학도 한번 설명해선 이해가 안된다고 하는 아이인데... 수학 생각하니 갑자기 또 막막해지네요...

요즘은 저만 바쁘네요. 중1 자습서, 문제집도 구입해야하고 문구류, 심지어 교복에 신을 스타킹도 사야되니... 지출도 만만치 않네요.

졸업식하고 기분이 홀가분했었는데... 다시 초조함이 스멀스멀 엄습해옵니다.

남은 봄방학 다들 알차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4-02-19 21:13
저희도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수학이 고민이었고 지금도 고민입니다만 그래도 약간은 중학교 수학을
맛보고 가는게 아이가 덜 분안하지않을까요. 저희도 선행을 하지않아 겨울방학에 중1 개념유형을 한 번보고 지금은 2번째 보고 있답니다. 초등때와 달리 낯선 용어도 있고 문자가 나오는지라 처음엔 당황했는데 한 번보고나니 조금은 이해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ebs나 다른 인강도 미리 한 번 들어두면 좋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누리주리
  • |
  • 2014-02-19 21:53
맞아요. 선행까지는 아니어도 맛보기 정도는 필요할것 같아요.
어려운 용어가 많이 나와요. 인강 활용해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4-02-20 09:26
저희도 초등수학은 예습 (미리 훑기정도?) 하고 가야 선생님 설명이 편하다고 하는 편이라
이번 방학때 살짝 맛보기만 했어요 아직 1학기분 다 보진 못했구요. (우등생 해법에서준 예습책)
학기중엔 쎈이랑 심화같이 봐보려고 계획만 잡고있네요.
집합이 빠져있어서 조금편한것 같기도해요. ebs에 무료로 들을수 있는 강의도 있더라구요^ ^
샐리도 남은 방학 알차게 보내길 바래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4-02-21 16:02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인데 역시나 중학 수학 만만치 않은가보더라구요..그래도 한번훑고 이제 2번째 되니 좀 나은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4-02-21 22:49
작년에 첫 중간고사때 시험감독 보조를 했는데 특히 수학시험에서 아이들이 느끼는 초긴장감을 직접 보고나니 어찌나 안쓰럽던지ᆢ그러던 아이들이 2학기 기말고사때도 수학 시험감독을 하는데 훨씬 여유로와졌더라구요. 그래도 아이들마다 수학성적은 차이가 크고, 생각도 못했던 점수 받은 아이들도 많구요. 수학 어려워하면 조금씩은 앞서본다 생각하고 준비하시면 좋을듯해요.
여자아이들은 돈 들어가는 게 많죠. 스타킹 사대는 것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추워도 두꺼운 건 절대 안 신고 얇은 것만 신으려하니 매일 한개씩 올이 나가는듯ᆢ
그래두 교복 입고 학교가는거 보면 겁나 이쁠거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2-18 17:26
답댓글

카카오스토리로 받아보는

 "법륜스님의 희망편지"에 올라있길래 복사해 붙여봅니다.

저는 갠적으로 이분의 강의들을걸 토대로 어떤것의 기준을 정하는 경우가 많아요.

장기적으로,전반적으로 보면 맞는것 같아서요~ㅎ

 

사춘기는 온갖

시행착오를 겪으며

배움을 얻는 인생의

중요한 시기입니다

 

성적이 떨어졌거나

실수를 하는 것에 대해

부모가 지나치게 고민하고

문제를 삼는 것은 아이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이 시기의 방황은

어른이 되기 위해 반드시

겪어야 하는 성장통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잘못을 깨닫고

교정할 수 있도록

차분히 지켜봐 주세요.

 

부모가 대범해야

교육이 제대로 되고

아이도 의젓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4-02-18 22:23
저도 법륜스님 왕팬이랍니다. 법륜스님 말씀은 참 재밌기도하고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것 같아요~
아이문제로 힘들 때 저는 소아정신과 의사인 서천석선생님의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를 자주
펼쳐보곤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누리
  • |
  • 2014-02-19 11:06
오~법륜스님 카카오스토리도 있네요
스마트폰 정말 무궁무진한 신세계!
이러니 애들이 안좋아하는게 이상한거죠?!
사춘기는 언제 오든지 오는게 맞는거 같아요
전 중고등때는 무난히 지나갔지만 대학생때 힘들었거든요
그래도 부모맴은 너무 늦게 않게 수월하게 지나갔으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앤윤
  • |
  • 2014-02-19 19:24
아... 좋은 글 감사해요.
모두 맞는 말씀... 대범하고 싶지만... 순간순간 뭔가 치밀어 올라온답니다.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4-02-20 09:28
부모가 대범해야....에서 콕 찔립니다.
대범하고 여유있는 부모가 되고 싶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2-18 15:48
답댓글
벤자민은 집듣과 게획표짜기가 일상화되어서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 게획표짜는거 습관들이기 쉽지않은데 잘하셧어요~~~
 
사람만나는 관계가 한동안은 아이들 이야기 안하는팀은 안나가게 될껄요~~~
저는 관심사가 아이키우기인데 신변잡기 이야기나하면 짜증나고 답답하더라구요.
후일엔 신변잡기이야기가 더 좋겄지요~~
 
부모역할은 이렇다할 정답은 없는거 같아요.
요가반에 운동 오는 아줌마는 아들이  7년동안 공무원셤 떨어지는데 엄마가 먼저 한강가서 같이 죽어버리자고 햇대요.작년에 붙어서 다행이그럴일은 없지만요.
 
저는 나름
아이는 아이의 길을 가고, 저는 저의길을 가는게 원칙인데
이또한 불안불안해요.
뒷바라지모자라 덜되는건 아닌가하기도하고
컴,폰들여다보고 잇는 모습에 화도 나고 한심하기도 하고요.
넘 방치해서 아이망치는 불안감을 떨쳐버릴수가 없답니다.
아이의 몫을 내몫인양 하지는 않지만
부모의 정도는 없는거 같아요.
결과가 좋으면 다 옳은것처럼 포장되는것일뿐이지요.
 
봄방학중인 울헥터는 학원하나 딸랑 갔다오고 프리하게 지냅니다.
조금은 성장해가는지 요즘 뉴스나 동게올림픽보며 조금은 나름 평가도하네요.
식탁에서 나누는 이야기가 때로는 자못 진지할때도 잇어요.
방학되고 부쩍 자기는 넘 말라서 난민같다고 고민해서 좀 미안하더라구요.
헥터는 먹는양은 많은데 살도 안찌고 근육도 안생기는 말라깨비스탈 ㅋ
며칠전에는 용돈들고가서 스스로 머리깍고 왔어요.
미용실 한번 데리고 갈려면 엄청 애먹엇는데 스스로 커팅하는날도 오네요 ㅎ
방학을 잘보내면 일취월장 할터인데 울집은 그렇질 못하게 보내고잇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4-02-18 22:08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는 걸 강조하지만 결국은 결과우선인 것 같아요. 부모와의 관계나 아이의
인성과는 달리 소위 스카이나 의대에 진학하면 다들 부러워하고 애들 잘 키웠네 하며 이것저것
노하우를 물어보곤하죠. 오늘 선행학습 금지법이 통과됐다과 남편이 좋아라 문자왔네요. 근데 과연
실효성이 있을지 신뢰감이 안드는 건 왜일까요

헥터도 많이 말랐군요. 벤자민도 먹기는 엄청 먹는데 (저희 집에서 젤로 많이 먹어요~)
살은 자꾸 빠지기만 하네요. 그렇다고 키가 쑥쑥 크는 것도 아니고ㅠㅠ
학원 하나 다녀도 숙제하고 이것저것 하면 시간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벤자민은 학원도 하나도 안가고
집에서 하루종일 뭘 하는지 엄청 바쁘네요. 봄방학때 재충전해서 즐거운 새학년 맞이하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누리주리
  • |
  • 2014-02-19 22:00
울 왕자님들도 미용실 가기 엄청 싫어해요.
미용실 가자고 하면 다음에 간다고 미루고 미루다 어쩔수없을때 겨우 가곤해요.
나중에 여친이라도 생기면 잘 갈려나...
저도 선행학습금지법 뉴스헤드라인만 봤는데 정말 실효성 있을지 긴가민가하는 마음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4-02-20 09:31
전 애들 이야기 안하는 모임을 가지고 싶은데 ㅎㅎ
모이다보면 아이들 이야기가 빠질수가 없긴하더라구요. 그게 성적이 아니기만을 바랄뿐^ ^
구구절절 제 맘을 콕 찝는 말씀을 하셔서 고개 끄덕이며 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2-18 14:55
답댓글

 

대기자로

서앤윤님,lovelykids님,메론빵님,민재마미님

이번에 오랫만에 나오신 네모바퀴님 계시어요~~~

일이 있을때 못나오시는 분들 계시니 넓은 아량으로 폭~~ 품으셔야 할거에요~~~

출석체크하려다가 통째로 잠수될뻔했엇어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4-02-18 15:06
네~ 감사드려요. 4월엔 대기자 4분부터 문열기 시작하려구요.
자주 못나와 문열기는 못해도 언제라도 오실 수 있도록 자주반 문을 활짝 열고 있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앤윤
  • |
  • 2014-02-19 19:10
5분 대기하고 있을게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4-02-18 14:33
답댓글

예비중2/스텔라

 

마음이 무겁네요. 

이제 막 피어오르다 져버린 젊음을 어찌 할지, 부모는 그 아픔을 어찌 견디고 살아갈지요.

어제 드라마에 그런 말이 나오더라구요. '특별한 거 싫다고, 별거 아닌 것들이 훨씬 소중하다'구요.

별거 없는 일상, 지루한 일상의 소중함이 보다 절실하게 다가오는 날이네요.

비록 내일은 다시 지지고 볶을지라두요.

젋은 영혼들의 평안한 안식을 빕니다.

 

은행단풍님, 요즘 바쁘신데 여기저기 대문여시느라 수고 많으세요~~

벤자민은 알차게 방학을 보냈네요.

아이들 하는게 엄마 마음에 흡족하기가 쉽지 않지요^^

 

스텔라도 겨울방학에 시작한 문법, 아직 못 끝내서 봄방학에 이어서 하고 있구요.

그나마 과학 인강듣기는 다 들었네요. 

인강 듣고 문제집도 꼼꼼하게 봐야 남는게 좀 있을텐데 그건 좀 소홀한것 같아서 아쉬워요.

웃긴 건, 이번에 성격검사같은 걸 하느라 검사지에 작성하는게 있었는데, 본인은 스스로가 엄청 꼼꼼하고 계획적이라고 생각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전혀 안 그런데...

계획표 같은 거 짜보라해도 그냥 대충 영어, 수학, 뭐뭐...이런 식이거든요.

오늘도 친구들이랑 스케이트장 간다고 일찍 나섰는데 전화 왔어요. 가봤더니 휴관일이더라고...ㅠ

 

봄방학은 지난 주에 남편이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스텔라 스마트폰을 갤노트2로 바꿔줬는데, 하두 좋아하길래 어쩌나 보자하고 냅뒀더니 밤새도록 갖고 노느라 정신없네요. 목요일부터 3박4일 캠프 가는데, 그거 다녀와서 문법 마무리하고 나면 봄방학 끝날 듯 싶어요.

수학학원에 영어 조금, 가능하면 독서...방학이래야 별다른 계획이 없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4-02-18 15:00
세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 네잎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랍니다.
우리는 행운을 찾으려고 행복을 짓밣고 있다고...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정말 소중하게 여겨집니다.
젊은 영혼들이 좋은 곳으로 가길바랍니다.

과학도 인강듣고 꼼꼼하게 공부를 해야되는군요. 초등땐 그냥 시험치기 전에 한 번 훝어보고 문제푸는
정도였는데 이랬다간 큰일나겠네요.
스텔라는 항상 씩씩하고 활기찬 것 같아요. 엄마는 백프로 만족하진 않지만 몇 개나되는 북클럽도
꼬박꼬박 잘하고 제가 보기엔 너무 잘하는 것 같은데요~
목욜날 3박4일 캠프 잘 다녀오고 재밌는 스텔라의 캠프얘기도 기대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2-18 15:11
본인이 성격을 꼼꼼하고 게획적이라고 적은걸 보면
스텔라 스스로 꼼꼼과 게획적인것을 지향하는거에요~~
스스로 뭐든 잘챙겨서 실천하는 스텔라인데 뭘 걱정하시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4-02-19 17:24
은행단풍님, 스텔라는 이번에 인강 처음 들어봤어요.
1학년때 보니 과학점수가 들쑥날쑥하고, 중2 과학이 어렵다는 말도 있어서요.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는 시간이 지나보면 알겠쥬~~ㅎㅎ.
책사랑님, 스스로 안 챙겨요. 하루 열두번은 방을 들여다봐야 해요.
잠깐만 핸드폰, 컴한다는게 냅두면 한정없이 시간이 흘러가서요. 콱~~뽀샤버리고 싶어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누리주리
  • |
  • 2014-02-19 22:06
과학 인강 들은거 잘하신거 같아요.
저희 아이도 중2 과학 좀 어려워했어요. 지구과학이랑 화학 나왔던거같구요.
1학년때는 어려워하지 않아서 별 신경못썼는데 나중에 결과보고 허걱...
그래도 아이는 다 못봤다고 괜챦다고 오히려 절 위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네모바퀴
  • |
  • 2014-02-17 19:18
답댓글

예비중3 // Lucy / 여

참으로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그동안 Lucy의 중2병을 견디지못한 못난 엄마가

마음의 병으로 시름시름앓다가 다시 마음을 다잡고 들어왔네요..

우선 새로오신분들이 많으시네요

반갑습니다......

아이를 처음 키우는 초보인지라 매번 아이는 그나이때 겪는 일들을 겪을 뿐인데 초보인

저는 의연하지 못하네요.. 

아이가 스스로 앞길을 헤쳐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일이 부모가 할 일인건 맞는것같아요...

그런데 그게 그리 쉬운일은 아니더라구요...... 쉽지않은일이라도 열심히 해야겠지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4-02-18 13:54
네모바퀴님, 정말 오랜만이예요.
중2병이 그리 힘든가요? 힝~~~겁나요 ^^
올해 우리집도 중2인데, 쨍~~하고 부딪히는 순간들이 늘어가고 있는데...
큰소리 낼때도 있고, 아님 부딪히고 나면 분위기 살벌하니 혼자 궁시렁거리고 말 때도 있고 그러네요.
지뢰 터지지 않도록 잘 피해 다녀볼라는데 어떨지 모르겠어요.
저도 작년말에 딸 때문에 마음고생 하느라 두어달 쉬고 돌아온지 얼마 안됐어요.
아이들이 또 중3되면 많이 달라진다 하더라구요.
중2병 이겨내고 돌아오셨으니 올해 중2병 앓을 저희들에게 조언도 해 주시고 말씀대로 쉽지 않은 일이니 같이 손잡고 꿋꿋히 걸어가봐요. 루시, 네모바퀴님 올해 홧팅 하시길 일단 응원 먼저 보낼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4-02-18 14:24
네모바퀴님 컴백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다들 중2병이 대단하다 대단하다 하더니 정말 많이 힘든가보네요.저는 이제 중딩이 되는 아들을 보면
아직 갈 길이 먼데도 벌써부터 힘이 드는데 어쩌죠?
중2때는 1학년때보다 공부도 훨씬 어려워지고 사춘기가 정점을 찍는다고 하더군요. 이제 그 힘든 중2를
지나 루시도 네모바퀴님도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는 새내기에 이제 중1이 되는 아들을 둔지라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힘든 일이 있으면 혼자 아파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게 훨씬 덜 아픈 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면서 즐겁고 힘든일 자주방 식구들과 나누면서 다시 힘내고 있습니다. 네모바퀴님 어서어서 힘내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4-02-18 14:25
네모바퀴님, 토다토닥^^
지나고 나면, 별거 아닐 수도 있는데, 참 힘든 시기이죠.
저도 큰아이때 중등 사춘기를 모질게 앓아서 제가 완존 포기한 경험이 ㅋㅋ
아이마다 다르니, 적당히 조절해서 해야될 것 같아요.
지금 대학생인 큰아이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저와 절친처럼 지냅니다.
(그노무 승질머리가 남아있긴 하지만요)
막내 줄리앙도 중2인데 중2병을 그냥저냥 지나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2-18 15:03
네모바퀴님 오랫만이어요~~~
애쓰시고 게시네요.
컴백환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누리주리
  • |
  • 2014-02-19 22:12
네모바퀴님 반가워요.
저희집에도 중3되는 아들있어요. 사춘기 아이들 어디로 튈지몰라 정말 힘든거 같아요.
그래도 부모가 중심을 잡고 있으면 곧 좋아진다고 하더라구요.
중2 넘어갔으니 올해부터는 훨씬 나아질거예요. 저도 응원 보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순한양
  • |
  • 2014-02-17 10:45
답댓글

은행단풍님 부지런하셔요,

이번주는 우리 Seok가 초등6년을 무사히 마치고 졸업하는 주네요,그리고 작은아이Harry도 종업식을 하구요.

그럼 약 2주간 봄방학을 하고 3월입면 새학년 새학기가 되네요.

저도 요즘 Seok한데 중학생이 되니 이것저것 이래 저래 해야한다고 스스로 계획세우고, 공부하고 하라고 옆에서 자꾸 잔소리가 되어가고 있는것 같아요.

아이는 이런 엄마를 많이 답답해하고 잇어요.

정말 이래선 안되는데 하면서도 걱정이 앞서니 말이 많아지네요.

그래서 요즘은 화이트보드판에 꼬옥 지킬것만 적어 둘려고 하고 있어요.

너무 과한 부모의 관심과 욕심이 아이를 절대 성장시킬수 없다는 말 저도 백배 공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4-02-17 17:36
Seok아 졸업축하해~화이트 보드에 적는 방법 참 좋네요.
저희는 초 1때부터 계획표를 스스로 만들게 했어요. 처음엔 엉성하기 짝이 없어 제가 다시 짜라고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울고불고 난리였답니다. 근데 지금은 자기가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을 딱 계산해서 계획표 하난 정말 잘 짭니다. 근데 지키지 않는 다는 사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4-02-18 13:45
Soek의 졸업 축하드립니다.
대학생 아이들의 사고소식을 접하니, '무사히'란 말이 오늘은 더 절절하게 다가오네요.
저도 항상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길 바라고 잔소리도 하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한번 냅둬봐야지 했다가도 건성건성 하는 걸 보면 몇일 못가서 또 잔소리...
우리 딸이 제일 많이 하는 소리가 "왜 맨날 나한테만 그래~~~"예요.
그럼 저는 "그럼 **(딸 절친)한테 그러냐? 내 딸이니까 너한테 그러지" 하는데...
아이들도 힘이 들겠지요.
꼭 지킬 것만 지켜줘도 서로 부딪히는 일이 줄어들텐데, 서로 많이 노력해야 가능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4-02-18 14:26
순한양님, 화이트보드판에 꼬옥 지킬것만 적어 두는 것 참 좋네요.^^
사실 어른들도 잔소리 듣는것 무지 싫어하잖아요.
아이들도 그렇겟지요.
아이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하는 잔소리가 사실 나자신의 만족을 위한 것이 아닌지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2-18 15:14
석이의 초등 졸업축하해요~~
남학생들은 잔소리 정말 싫어해요.
울집도 화이트보드판 마니써먹엇는데.
출근하면서 제가 할일 써주고 아이들은 체크하고.
중딩되고부터는 제가 집에서 감시?할수잇는게 아니어서 그런지 안먹히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누리
  • |
  • 2014-02-19 10:58
졸업 축하드려요
화이트보드 아이디어 좋네요. 아무래도 말로하면 잔소리로 받아들이니... 어느집이나 비슷한듯해요
그래서 저 아는 친구는 사춘기 아들이랑 부딪히는게 싫어서 아예 밖에서 바쁘게 지내니 관계가 좋아지고 공부도 알아서 한다고...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