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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숙제방]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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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팥죽할머니
  • |
  • 2012-10-22 21:05
답댓글

마크와 크리스의 금욜 웍싯입니다.

마크는 외우는걸 잘하는 편인입니다. 학교에서 시외우기 숙제나, 영어동화구연 대본외우기... 외는건 스트레스 받지 않는 아이라 시트지도 금방 뚝딱 잘합니다. .

동생 크리스는 외우는것 참 어려워해요... 금욜웍싯 외워서하는거 참 싫어라 합니다.

두 형제가 외모도 많이 다르지만 머리쓰는것도 다른걸 보면 이상하지요.ㅋㅋㅋ

 

시험도 끝나고 웍싯 다시 열심히 해서 올려 볼랍니다.

아래 bb반 아이들 웍싯보니 열심히 한 정성이 보이네요.. 우리 모두 끝까지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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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0-22 23:07
우와~외우는 걸 잘한다니 참 부럽네요.
두 형제가 쌍둥이는 아니죠?
몇살 터울인지는 모르겠지만 같이 진행하면 더 재밌게 할 것 같아요.
마크, 크리스 참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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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팥죽할머니
  • |
  • 2012-10-24 19:18
11살 9살 두살 터울 남자 아이입니다...
칭찬감사합니다. 제가 바빠서 다른 분들 댓글 한번 제대로 못달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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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0-22 15:20
답댓글

금욜 웍싯 지난주 못해서인지.. 무척 오랜만에 한 기분이었어요 ^^;;;;;;;;;;;;

이젠 알아서 읽고 외워서 써보고 스스로 수정하기 까지 하네요 ㅎ ^^

스탑워치도 혼자 재보고 하다가 나중엔 엄마랑 함께했어요~~

 

이번주말은 손님도 맞이하고~~ 꼼지락 꼼지락 만들기도 하느라 ~~ 무척 바쁜 주말이었지만..

아이린 알아서 BB해주니 참 고맙고 기특했네요~~ ^^

아직 외워서 전문장 쓰기는 무리입니다 ㅎㅎ ^^;;

(참.. 사진을 못찍었어요... )  아직 많이 노력요함의 아이린입니다.

쭈욱~ 홧팅해요.. 꾸준히 하겠습니다. !! 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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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22 18:51
호오~ 알아서 쓱쓱요? 흠...민홍이는 한장을 하면서도 여기 기웃 저기 기웃...지난 번 워크싯을 할 때는 제가 가자미눈을 여러번 떴네요. 어떤 날은 무척 부산맞은 날이 있더라구요.
아이린 워크싯을 못 봐서 좀 아쉽지만 아마도 무척 열심히 했을 거라 확신해요^^*
저도 쭈욱~~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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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0-22 23:11
작기님 참 바쁜 주말을 보내셨네요~
그 와중에 눈깔 스파게티까지...ㅎㅎㅎ
아주 잘 봤어요.

아이린 혼자 읽고 외우고 써보고 수정까지...우와~~이뻐라~~~
엄친딸 아이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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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10-22 14:34
답댓글

냐하하~~ 금요일부터 신나게 놀았더니 쑥쑥에 안 들어왔던 티가 퐉퐉 나네요 ^^;;;;

수요일, 금요일 숙제방 열심히 열께요. 대신 문 열어주신 마린님 감사합니다. (^^)(__)(^^)

 

Nina 금요일 워크싯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워크싯이기도 하구요.

아무리 문장 만들기데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었다고해도 금요일 워크싯의 summary 읽으며 초재기 하는게 제일 재미있나봐요. 다둥이맘님네처럼 스톱워치 버튼을 조금(?) 늦게 눌러주는 센스를 발휘하야 오래간만에 just right 나오고는 좋아라 하는 모습이란!!!! ㅋㅋ

 

지난주 붕어빵 보셨나요? 7살 가은이라는 아이가 영어 스피치 대회에서 대상받은 걸 보여줬는데

우와~~~~ 발음과 인터네이션이 훌륭하더라구요. 꿀꺽~!!!!!

어떻게 하면 7살이 저렇게 할까 궁금하던걸요? 비교금지 비교금지 항상 생각하지만

막상 잘 하는 아이들을 보면 욕심이 슬금 슬금 얼굴을 내밀곤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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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0-22 15:09
와~~~ 니나 넘 잘햇어요~~ ^^
스탐워치를 늦게 눌러주슨 쎈쓰~~~~~~ ㅎㅎㅎ 울 조아님께 한수배웁니다용 ! ^^
잘하는 애들은 참~~ 잘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런애들은 또 왜이리 많은지~~ ㅋㅋㅋㅋㅋ
그냥 우리 아그들만 보고 마구 마구 폭풍 격려해주자구욧!! ^^
니나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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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22 18:47
맞아요...비교금지인데..저도 훌륭한 엄마는 아닌 듯 해요.
니나가 초재기에서 기쁨을 느꼈다니 저도 덩달아 흐뭇해요^^*
민홍이는 언니들이 열심히 공부한 흔적을 보며 많이 배운답니다.
니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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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0-22 23:16
조아님~많이 기다리고 찾았슈~
돌아오셔서 무쟈게 기쁘네요 ㅎㅎㅎ

붕어빵이라구요?
함 찾아봐야겠네요.
절대...비교는 아니구요...그냥 궁금해서요. 얼마나 잘 하나..ㅎㅎㅎ

제니는 스탑워치 들고 초재는 거 재밌어하긴 하는데 자기 뜻대로 시간이 줄어들지 않으면 재미없어라~하더라구요.ㅎㅎ

니나 금요일 워크지도 훌륭히 잘 했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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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0-22 12:56
답댓글
joa 잡아올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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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0-22 13:43
ㅎㅎㅎ 조아님 박사님 손바닥 안에 계신가봐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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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10-22 14:18
으.... 박사님.... 식은땀 주르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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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10-22 10:42
답댓글

이번 주도 마린님이 대문 열어주시네요. 감사감사~

이틀치 워크시트 한꺼번에 올리니 너무 공간을 많이 차지하네요.

저희는 아주 바쁜 주말을 보냈답니다.

사촌시누 딸 결혼식도 있었고, 시아버지 제사에 시댁에서 벼농사 한 거 추수도 했어요.

정말 쉴 틈 없이 일 해도 일이 끝나지 않아서 제사나 명절 때 농땡이 부리는 남자들도 넘 힘들어 했어요.ㅋㅋ

오늘 비온다고 해서 가을 들녘에는 서둘러 추수를 주말까지 다들 끝냈고 깨도 터느라고 밭 곳곳에서 고소하고 비릿한 참깨 들깨 냄새가 진동을 했네요.

자연에서 뭘 거두는 일이라 다 때가 있어서 사람 일정에 맞게 맞출수가 없어요.

시댁 앞마당에 감나무가 아주 큰 게 있는데 거짓말 안하고 약 천 개 가량이 달려 있나봐요.

5백 개 이상 따서 제사지내러 온 친척들 각 집마다 백 개씩 들러 보내고도 이백여개 가량이 남아서 그거 돌려 깎고 건조기에 넣어서 곶감도 마련했어요. 휴우~

그 중 튼실하고 좋은 놈만 골라서 시어머니가 한 박스 담더니 친정 아버지 주소를 대라고...ㅋㅋ

이 감나무가 홍시가 아주 맛있게 여는 놈인데 저희 아버지가 감을 너무 좋아하시거든요. 너무 감사히 넙죽 받았죠. ㅎㅎ

이 와중에 어머니가 저 힘들까봐 근처 유명한 해수탕이 있는데 제니랑 저랑 둘다 거기가서 피로도 풀고 때도 밀고 피부관리 하라고 등 떠미셔서 아주 호사를 했네요.

다른 사람들은 다 밭에서 깨 터느라고 먼지를 뒤집어 쓰고 일했는데 말이죠.

우리 제니가 성장기가 와서 얼굴에 여드름이 박박나고 피부가 곱질 않으니 손녀딸 생각해서 저도 같이 딸려 보낸 듯~ㅋㅋ

어제 밤에 오는 길에 감자에 묵은지, 채장아찌, 갓 짠 들기름, 열무김치, 얼갈이 삶은 것, 대파, 쪽파 등등 셀수도 없이 많은 먹거리를 다 싸 짊어지고 올라왔어요. 햇 고춧가루를 빼먹고 온게 좀 억울하던데요~ ^^;;

어제 밤에 도착해서 애들 재우고 김치 담그는게 취미인 남편이 저를 위해 쪽파 반을 다듬어 파김치도 담가 줬네요. ㅎㅎ

아침 밥상이 아주 푸짐했네요.

근데 좀 있다가 김장하러 가야하는데 또 김장 500포기랑 김장하러 오신 분들 밥 하고 수육 낼 생각하니 몸이 뻑적지근하네요.ㅜㅜ

저처럼 농촌으로 시집간 쑥쑥 아낙들 어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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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22 10:53
로잘리아님! 농촌으로 시집가셨어요? 우와~ 반가워요 !! 저는 완전 농부의 아내는 아니고 시부모님과 함께 살아서 가끔 도와드려요. 시부모님이 밭농사 논농사를 지으세요. 로잘리아님의 시부모님처럼 많이는 아니구요. 부모님이 이제 연로하셔서 애들 아빠가 주말이면 농사일을 많이 한답니다.
그런데 김장 500포기라고라고라? 헉~ 저희는 김장 200포기하는데도 너무 버겁고 힘든데..
정말 대단하셔요.
아무튼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어요^^

제니언니는 정말 숙제 야무지게 잘해요.
민홍이한테 보여주고 너도 크면 언니처럼 잘하라고 말해줘야겠어요.

숙제들을 많이 올리면 서로 격려가 되고 자극도 되어서 좋을텐데...호응이 적어서 좀 안타깝네요.
로잘리아님 항상 열심히 올려주셔서 기다려져요.
마린님도 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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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10-22 11:06
농촌에 거주하는 건 아니고...시댁이 농사짓는 집이라는 걸 농촌으로 시집갔다고 했네요.
근데 별로 틀린 말도 아니에요.
지금 사는데도 서울 외곽이라 경기도가 더 가깝고, 시어머니가 소원하시는 수원으로 이사가게 되면 버스로 30분 거리라는...
고추농사 하시는데 여름방학이면 고추따러 오라고 은근히 압박을 넣으시는데 저랑 애들 아빠는 땡볕에 죽을 것 같다고 도망다녀요. ㅜㅜ
철 없다고 욕하셔도 할 말 없지요. ㅋㅋ

제니가 5학년이라 별로 손이 안가요.
저기 빨간 색으로 손 본 것도 본인이 체크한 거에요.
엄마가 봐도 잘 모르고요.

그나저나 애들 셋 키우시면서 시부모님 모시고 산다니...입이 쩍 벌어집니다.
저는 그냥 김장 오백포기 하고 시댁이랑 따로 떨어져 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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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0-22 13:51
저요저요~
저도 시댁이 농사짓는 나이롱 맏며느리 입니다.
저희 아버님도 정년퇴임후 원래 있던 땅에다 밭농사, 논농사...식구들 먹을 것만 하십니다.

결혼해서 처음 몇해 동안은 깨심기도 도와드리고 모내기(논이 네모반듯하지 않아서 이앙기 못 들어가는 모서리는 손으로 돌리기 합니다) 도 도와드리곤 했었는데...
농사일이라는게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이리 피해다니고...저리 피해다니고...그러다 애 생기니 애 핑계대고...
참 나쁜 며느리입니다.
(여기 우리 시월드 ...안 계시겠죠?)
그러면서 먹는 것은 바리바리 다 얻어다 먹는 얌체...랍니다.

저희도 지난 주말에 감 땄어요.
재미삼아 몇 개 따 봤는데 애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저희 시부모님은 너무 부지런하셔서 자식들 힘들게 안 하려고 일은 안 시킬려고 하시는데...
제가 그걸 너무 이용하고 있는 듯 합니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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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0-22 13:52
참...언니 제니 너무 이쁘게 잘 했네요.
글씨도 역시...우리 제니의 롤모델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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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10-22 14:42
오~ 천개도 넘게 감이 달리는 감나무!!! 완전 부럽네요. 저희 집에 감귀신이 둘 살고 있어서 (Nina랑 저랑~) 요즘 매일 매일 연시 먹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로잘리아님이 말씀하시는 시골로 시집간 아낙 부러워하는 아낙 여기 있습니다.
애들한테 자연도 경험하게 해 줄 수 있고 여러 추억을 만들기에는 그만큼 좋은 환경이 또 있겠나 싶네요
할머니네를 가도, 외갓집엘 가도 그냥 아파트 뿐이니.....
제니가 5학년이라 하셨나요? 워크싯 페이지마다 야무진 글씨체하며 어설픈1학년과는 다른 포스가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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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0-22 15:13
ㅎㅎㅎ 저도 이곳 보령이네요.. 시부모님 농사지시구요~~ ^^ (원래도 시골출신이긴합니다용 ㅎㅎ)
로잘리아님 바리바리 싸가지고 오신 음식들이 무척 낯익고.. 그행동 또한 무척무척 익숙한 모습이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니 글씨가 딱 언니같군요! ^^ 역쉬~~ 달라요 달라~~ ^^
울아이린은 왜그리 크게 쓰는지~ ㅋㅋ

로잘리아님 남푠분 완전 멋져용! ^^ 김치를 담그신다고라고라????@@
앙~ 넘 좋으시겠당... 게다가 작기가 무척무척 좋아하는 파! 김! 치!! 아흠~~ 츄르릅!
밥한공기에 파김치올려 먹고싶당~~ 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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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22 10:39
답댓글

밤사이에 비가 많이 내렸나요?

비가 내려서 그런지 아침이 온 줄도 모르고

정말 푹~~~~자서 너무 늦게 일어났네요.

후다닥 밥하고 어제 뽑은 배추로 배추된장국 폭풍 속도로 끓였어요.

애들 아빠가 낚시가려고 왕새우을 미끼로 샀었는데 사정이 생겨서 못 갔거든요.

그거 9마리를 넣고 끓이니 더욱 맛이 좋네요^^*

 

마린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 제니가 정말 쓰기가 많이 능숙해졌네요.

열심히 한 결과라고 생각해요.

나날이 발전하는 제니 화이팅!!!!

쓰기는 여전히 힘들어하고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점점 나아질 거라 희망을 갖고 있어요.

초재며 읽기는 저도 같이 참여를 해서 민홍이와 거의 같은 시간을 기록했네요.

물론 약간의 시간조작을 통해서 의욕을 상실시키지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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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10-22 10:46
민홍이는 7살이라는게 느껴지지 않을 만큼 훌륭해요!!!
저 큼직하게 휘갈겨 쓴 글씨 좀 보세요. ㅎㅎ
배추 뽑아서 국 끓이셨다니 텃밭을 가꾸시나봐요.
저희는 시댁에서 농사를 져서 그거 쫓아다니며 일 도와드리는 것도 벅차서 텃밭가꾸고 주말 농장하는 건 꿈도 안꿔요. 일이 하도 많아서 좀 징글징글~
저도 아침에 새우 9마리 넣고 얼갈이 된장국 푹푹 끓였네요.
씁쓸한 맛이 많이 나서 새우를 긴급 투하하고... 아침에 좀 힘들었어요.
그래도 우리 제니가 국물이 시원하고 좋다고 후딱 밥말아 먹고 학교에 가서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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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0-22 13:58
다둥맘님, 로잘리아님 참 부지런하시네요.
아침에 새로운 국을 끓여 애들 먹여 보내시고...
저 오늘 완전 반성해야겠어요.

전 맨날 전날 먹던 밥에 전날 먹던 반찬...아님 빵이나 떡...고구마..이런 것들로 대충 떼우거든요.
신랑이 아침 먹는 걸 부담스러워해서 준비 안 하는 버릇이 드니 애들도 따뜻한 밥을 못 얻어먹게 되었네요. 그리고 열심히 준비해도 먹는 사람도 시큰둥~ 바쁜 아침에 먹는 시간이 많이 걸리니 자꾸 간단하게 떼우게 되네요 ===> 자기 합리화!!!

맞아요...민홍인 7살이라고 느껴지지가 않아요.
민홍이 입 오물오물 하면서 외우기 하던 생각이 나네요.
다둥맘님 기회되시면 민홍이 동영상 올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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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10-22 14:44
민홍이 7살 같지 않단 말씀에 공감 공감!!!!!!!! Nina 7살 때 영어 글씨는 알아볼 수가 없었는데
글씨체도 시원 시원하니 좋네요. 성격도 시원시원하겠죠?
다둥이맘님의 시간조작의 도움으로 Nina 자신감 Up되었네요. 엄마랑 같은 시간을 기록했다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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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0-22 15:15
민홍이 참 잘해요 ^^ 항상 느끼는거지만... 글씨체며 숙제제출한거보면... 7살같지가않아요...
어찌 초2보다 훌륭한듯~~ ^^b

지금 넘 잘하고있으니.. 쑥쑥 발전할꺼네요.. 지금도 물론 잘하고있구요~~ ^^
민홍이 홧팅~~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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