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유나의 썩소도 귀엽기만 한데요.. ^^ 스위티 모임때문에 그런 사연이 생겼다니 미안해지네요. 다시 만나면 구면이라 다 같이 어울려 놀것 같아요, 전에 다희가 모임 사진보고 유나 이름도 기억하던걸요. 올해는 꼭 함 만나기를 목표삼아봅니당~
유나가 정말 영리하고 예쁜 모습이네요. 귀한 아이 지금처럼 늘 행복하게 잘 키우세요. 제 친구도 엄청 예쁜데, 어렸을때 사진을 보니 전부 저런 미소에요. 나중에 어른이 돼서 보니 너무 재밌는 거에요. 그런 썩소(?)라도 많이 많이 증거를 남겨두세요. 나중에 조금만 커서 봐도 너무 웃겨요.
직접 작품도 만들고.. 작동도 해보는 오토메타전 ~^^
유나정도의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기회네요..
소개해주신 사진속의 작품들이 넘 맘에 들어요^^
어쩜 소개글도 딱맞게..
유나의 썩소라~
예쁘기만 합니다.
사연을 넘 재밌게 솔직하게 적어주셨어요
낼아침 떠나신다니.. 바쁘시겠어요~
먼길 떠나실텐데.. 조심해서 다녀오셔요^^
설 연휴 잘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