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초4 폴
세부 여행 간다고 급하게 해 놓았는데 올리지 않았나 봐요. 죄송해요.
우리애는 제때 했는데 엄마가 날짜를 놓쳤네요. 죄송합니다.


8번 초6 프리다
늦은 숙제 올립니다^^

1번 초5 아이린
하루에도 몇번씩 사춘기님께서 들어왔다 나갔다..
"난 무엇보다 노는게 좋다" 라고 말은 하지 않지만 행동으로 아주 잘 보여주는 그런 날들를 보내고 있네요.
그때마다 저도 힘들었다 기분 좋았다 맘이 널뛰기를 합니다..ㅠ.ㅠ
어쨌든 이번 숙제도 또 늦었네요.
외운다고 하더니 완전 엉망으로 해서 마지막장은 그냥 쓰라고 했습니다.
저번에 쓰는거 보니 칸이 좀 모자른거 같아서 앞에 기수 포차리님이 올려주신 파일 사용했어요.
포차리님 감사해요~~~

21번 초4 지미
일교차가 커서 감기로 고생하며 이제야 올려요.
4기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5 초3 크리스틴
모두들 감기조심 하시고 행복하세요

18번 초4 올리비아
아나이스님이 올려주신 꽃사진이 너무 상큼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뚝 떨어져서 너무 춥네요. 정말 가을도 다 지나가나 싶어요.
모두들 지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쭉~ 함께 가요~~~

29번 멋진여우
신문의 인터뷰 기사중 엄마는 아이와 함께 큰다라는 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늘 받기만 하고 이기적인 나였는데 아이 낳고 기르면서 나의 모난 부분이
계속해서 깍이고 있는 중입니다.

25번 초5 줄리
오전에는 비가 오더니 지금은 햇살이 비추고 있습니다.
날씨에 따라 마음이 왔다갔다하네요.^^
역시 자연앞에선 한없이 작은 존재입니다.

9번 초6 / 로버트
sqr 몇번까지 하느냐고 해서 50번 까지 한다고 했더니 다 끝나고 나면 뭐하냐고 또 묻네요
"궁금해! 궁금하면 500원!" ...

16번 / 초4 카디아리
DVD 보여줄 시간이 없어서 아침마다 틀어놓는것이
요즘은 일상이 되어가네요.
Arthur를 보여주는데 우리와는 환경이 다르기는하지만
아이들의 여유로움이 내심 부럽네요.

17번/ 초5 소피아
비도 오고 많이 쌀쌀해졌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고 활기찬 생활하시기 바래요~

19번 초3 Huey
일등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 아깝게 놓쳤네요ㅋㅋ
역시 부지런한 제이크맘이십니다.
이번 과제는 비교적 수월하게 했네요
잘 외워졌나봐요...
저희학교는 중간고사가 없어요
대신 기말고사만...
장단점이 있네요
시험을 적게 친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범위가 엄청나다는 단점이 ㅠㅠ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10 초3 Jake입니다.
울 Jake 오랜만에 1등으로 숙제올립니다.
오늘 울 Jake 중간고사 끝나서 가벼운 마음으로 숙제를 했네요~
셤을 잘봤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
중간고사 아직 안 끝난 친구들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