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Ginngy, 초3
정말 모두들 열심히 하셨습니다.
너무 많이 늦었습니다.
17번 초4 Cathy
아나이스님! 수고하셨습니다.
홍박사님! 감사합니다.

8번 토미 초5
많이 늦었습니다.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막판이라고 너무 늦었습니다.



10.초3steve
50이 끝나면 선물이 올거라구 이미 터뜨려놓았는데..막상 뭘 안겨야 할지..모르겠어요;
어떤 좋은 계획 있으신가요?^^
라이팅교재도 서점나들이를 하고 직접고르고팠으나..나쁜 기차니즘으로 인해..리딩스타주문했어요//
뭐 많이 보면 헷갈리기밖에 더 하겟냐구 말안되는 궁시렁거리면서..

아나이스님 우리 3기 여러분 정말 수고하셨어요. 저희는 학교 과학반 산출물 대회로 4개 정도 밀려 있다가 오늘 드뎌 발표 끝나고, 49회를 완료했습니당. 유종의 미를 거두는 이 시점에 함께 함이 뿌듯하고 너무 좋네요. 저희는 반복을 한다고 하니, 좀 싫어하는 기색이어서 엄청난 당근을 걸었어요. 북클에서도 다시 함께해요. 여러분!

27 초6 James
올여름처럼 무더운 여름에도 불구하고 여기까지 열심히 해준 친구들,
아이들 격려하며 사진올리고 서로 댓글달아주신 엄마들,
이렇게 좋은 웍싯만들어서 직접 배달까지 해주신 홍박샘님,
시시때때로 대문지기 없으면 대문열고 숙제체크해주신 아나이스님께 감사드려요
James는 한주 쉬고 북클럽으로 가는지 아니면 바로 다음주부터인지 궁금해하네요
모두들 북클럽에서 다시 만나요^^



앙...
저희 집은 10월달 행사가 느무 느무 많아서 인지 SQR 잘 못따라가고 있어요...
서연이 스케줄만 7개여요... 말하기대회에 연극공연, 합창대회, 시험에, 역사기행에, 독도사랑 캠프, 거창사과마라톤대회 참석까지.... 완전 연예인이 따로 없죠? ㅠㅠ
그래두 유종의 미는 거둬얄 텐데...
아뭇튼 미션 댓글 못 올려서 죄송한 마음만 한 그득이네요...ㅠㅠ
#2 초5 소피아
이제 정말 마지막 주입니다.
지난 주 보니까 많이 올라오지 않은 것 같던데 다른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
여러분 덕분에 마지막 주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