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정말 힘든 한주였네요... 두녀석 모두 감기에 걸려서리...
지연인 기침이 좀 심해서 아직도 기침중... 둘째 녀석은 콧물로 세수를 하고 다니네요... 에효~~
엄마는 입가가 부르텃다는 ㅠㅠ
암튼 미션 수행은 그럭 저럭 간단히? 했어요... 사실 지연이 몸상태가 별로라 간신히 했네요...
그래두 힘들믄 책읽고 cd 보는 걸로다 패쑤 할라고 했더만 코팅질 한걸 보더니 하겠다고 우겨서요...

간신히 마우스 조작법을 50%정도 습득 했네요... 이제 단어 위치에 놓고 누를수 있어용~~

감기에 몽롱한데도 저리 앉아서 열공? 하는 지연이~~

먼저 장소 이름 찾기 했구요... 요거 반은 인지하고 반은(desert, iceberg, mountain)은 헛갈려하구 그래요...

동작 카드 붙여보고 (엄마가 읽어주고 행동묘사하믄 찾는 걸로다) 사진 한컷 ~~
기침하느라 잠을 못자서 애가 표정이 영~~ 그래두 해야 한답니다... 이럴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다하고선 자리잡고 앉았네요...
다른 동물들 프린트하고 코팅질 하느라 엄만 무지 힘들었는데요...
지연이 몸상태가 별로구 차근차근 설명하믄서 알려줘야지 싶어 패쑤~~
사실 엄마인 저두 분류할라니 쬐끔 헛갈려요...
암튼 왠만한 동물은 다 코팅됐으니 다른 액티할때 편하긴 하것구만요...

제가 영 사진 찍는 재주가 없나봐요... 영 신통치 않구만요... 사람이 원체 많아서라고 핑계를 대보네요 ㅋㅋ
금욜날 친정엄마두 오시구 토욜날이 결혼기념이라 신랑이 퇴근하고선 벗꽃 보러가자 그래서 저녁먹고 잠깐 다녀왔어요...
아궁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사람 구경을 한건지 꽃구경을 한건지ㅠㅠ
암튼 꽃이 넘 예뻣다는거... 동동주 몇잔 먹고 컴백홈~~ 근디 요것 땜시 그런지 토욜날 밤부터 두녀석 감기가 심해져서 엄청 고생했다는거ㅠㅠ 잠깐의 행복... 긴 고생~~
벌써 전집한세트를 뗀건가요?...
어찌 어찌 가늘게 이어오다보니 요기까정 왔네요...
함께 하는 힘이 이리 큰것을요... 혼자서는 아마 흐지부지 용두사미가 됐을텐데...
새로운 9기 WATCH의 출발을 모두 함께 해요~~~ 홧팅!!!
밥하러 갑니다...






몸으로 놀아주기 힘든 엄마라..ㅋㅋ
몇번 마루뛰어댕기며 노래부르고 잡으러 댕기고..하다가 웹서핑하다 받아둔 자료들로
마무리헀습니다..
사자가 정글에 왜 있는건지 나도 모르겠는디..
저 그림프린트를 주고 같은 색깔로 표시해보라니.
아주 헤갈립니다..카멜레온이 사막에 있다고 하고..
도마뱀은 정글서만 산다고 우기네요..
좀 헤갈리는 분류표이긴헀네요..ㅋㅋ
프린트해서 오리기 귀차너서 색칠하고 단어붙이기했구요..
수고하신 령돌맘이하.. 여러맘님들과 따뜻한 댓글 주고받지못해 죄송스럽네요..
우리모두 즐거운 엄마표하자구요..
아구.. 잃어버린 책~ 하필 그책은 몇번 열어보지도 않은것인데.. ㅡㅜ
그래도 령돌맘님 미션따라 하면서 겨우 ..
령돌맘님 숙제 올리셨네요.. 방장님 보다 늦으면 왜이리 미안시러운지.. ㅎ
늦어서 죄송해요..^^;
숙제 올립니다.

정글에 누가 살까~ 마침 정글 관련 팦업북으로 요렇게 재미나게 상황극을 ㅎㅎ
저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스스로 감탄하면서 움무하하하~

요긴 Farm의 동물들.. 하필 찍은 사진이 farmer였네요.. 동물들도 많아서 가축들에 대해 얘기도 해봤구요.

요건 우리 첫번째 미션북.. splash in the ocean! 에서 활용을.. ㅎ
한번 더 복습되어 좋았습니다.. ^^;

아직 글자를 몰라 글자소리로 동작그림 찾기 놀이를 했습니다.
조금 헷깔리는것이 있어서 같이 버벅댔다는.. ㅎㅎ

또 김에 집에 있는 팦업북 다 펼쳐보고 정신없었네요..
동생이 자꾸 튀어나오는 그림 찢어 버리는 통에 엄마는 열받아 화통삶는 소리질러 대고..

아빠의 적나나한 몸매가 좀 걱정스럽지만 그냥 올립니다.. 이쁜 새끼로 만회되려니해서..
사실 울신랑 저리 망가진 몸매 아닌데 이 못된 핸폰이 작당을 하네요.ㅡㅜ
마지막 미션 수행하여 숙제 올리는 지금 참 많이 뿌듯합니다..
그래도 얼렁설렁 따라서 여기까지 왔네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여러맘님들과 댓글수다도 트고, 이제 남의 방까지 들락거리며 참견하는 주책 발휘도 하니 나름 여기가 많이 편해진듯해요.
령돌맘님과 같이 미션 수행하며 여기까지 온 WATCH 맘님들 모두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몇번 빠지신 죄책감에 다시 발거음하기 망설이시는 맘님들과 새로 들어오시는 모든 맘님들..
다음주부터 다시 시끌벅적~ 한번 해보자구용.
We Are The CHampion!!!
울 큰놈이 주말내내 고열에 시달리다가.. 급기야는 어제 새벽에 약간의 경기 비슷한걸 경험해서....
마음을 졸이다가... 이제야 조금의 안정을 취하고 있네요...
오늘 그 좋아하는 학교도 못가고...
안그래도 삐쩍 마른녀석인데... 더 말랐어요...ㅠㅠ
작은놈은 형아가 아픈데도... 형아를 너무 귀찮게 하는거 있지요??
어찌나 작은놈은 반항이 심한지...ㅋㅋㅋㅋㅋ


형아가 함께 하지 않으니.. 이녀석도 모든게 하기 싫은가봐요...
그래도 상위에 저렇게 펼쳐놓았더니... 슬금슬금 나와서 저렇게 하더만요.....ㅋㅋㅋ

암튼 울 둘째 재령이는 아무도 못말려요.....
형아가 독서록 적고 있으니....
자기도 적겠다며... 삐뚤빼뚤 글씨를 열심히 쓰더라구요...
독서록이 아닌... 그냥 자기맘대로 자작해서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령이는 뭐든 형아랑 함께해야 재밌는가 봅니다....
요새 열감기가 유행이래요~~
건령이는 목이 심하게 부어서.. 열이 온거일 수도 있고..
맹장염이 와서 그럴 수도 있다며... 건령이의 배아픈 정도를 잘 살펴보라고 하더라구요..
약을 먹어도 배아픈 증상이 완화되지 않으면.... 큰 병원으로 가라며.....ㅠㅠ
암튼 지금 노심초사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이가 아프면 온 식구가 고생이에요~~~^ㅡ^
다들.. 마지막 까지 수고 하셨어요..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하는디.....ㅋㅋㅋ
반성 또 반성 하겠습니다...ㅋㅋ
또 한주가 지나가고 정말 한권도 안남았네요...^^
뭐를 얻었다기보다는....나름 아이랑 함께 놀고 그시간이 주는 소중함을 알았으니
정말 좋네요...^^...물론 안하는 날이 더 많았으나...ㅜㅠ
1차 마지막미션 올릴께요~
좋은 자료 다운도 못받고 수작업작렬이지만...
그래도 잼나는 시간보냈네요...^^
민서가 너무나 좋아라하는 워크북은 더이상 없어서 못할정도로 열심히 했어요...ㅋㅋㅋ
이제 워크북 없어서 아쉬워서 어카나 몰라요,^^
처음에 둘째때 쓰겠다고 열심히 프린터 해서 썼던 워크북...
걍 민서한테 다시 하라고했답니다...ㅋㅋㅋ
Splash in the ocean부터요...ㅋㅋㅋ
자료다운도 안되고..
이번주도 민서랑 색칠하고 낱말맞추는게임했어요~



령돌맘님이 프린터 하라고 올려주신 단어들...
걍 색종이에 썼어요
민서가 아직 대문자만 알아서 단어를 다 대문자로 해줬어요...
모르면 휙 가버리는 민서가 무서워요...ㅜㅠ
민서랑 밑판 그림을 그리고 내가 다시 읽어주고 단어를 말해주고 알파벳 힌트를 주면
민서가 단어를 찾아서 붙히는 방식으로 했답니다...
색깔로 힌트를 주기도 했구요~
민서가 아주 좋아했습니다






간만에 대문자로 다 쓰려니 어색하더군요,..^^
소문자도 좀 알아주면 참 좋으련만...
재미있게 소문자에 접근하는 법좀 알려주셔용~~~~
그럼 새로운 한주 다함께 화이팅
이번에 프린팅 이쁘게 해서 올릴려고 했는데,..
남편이 흑백으로 해오는 바람에 아영이와 저.... 사기 저하 되어.. 안해 버렸답니다.
나중에 칼라로 해오면 그때 코팅하고..하려고...
그래서 액티북과... 정글 그림을 한번 그려보았어요 파스텔루다가...
무늬 색종이가 제한적이어서.. 얼룩말과 사자.. 그리고 도마뱀을 만들어서 파스텔로 마무리..
간단한 액티였습니다. ^^

다음 북클럽도 함께하려구요...
이젠 태어난지 50일 되는 둘째와 함께 북클럽 미션 수행하게 되었네요.

1. action words 배우기
역시 trekking하고 walking은 헷갈려하네요..^^
floating하고 swimming도 헷갈려하고요..^^
책에 매치도 시켜보고요..^^
폴라베어랑 라이언이 입을 쩌억 벌리고 있는 게 재미있었나봐요..
토깽이도 입을 쩌억쩌억 흉내내봅니다..ㅋㅋ
2. Where is it?
열심히 귤 먹으면서 찾고 있는 토깽이..
river를 자꾸 ocean이라고 하네요..^^;;
3. 정글북
예전에 친구한테 선물받은 정글북이 있는데, 토깽이가 우리집에도 정글이 있다면서
가지고 오더군요..^^
정글에 어떤 동물들이 있는지 책을 통해서 한번 쭉 봤답니다..
저 호랑이는 두 돌 무렵에 이 책을 첨 보여줬을 때 너무 무섭다면서 뒤에 숨어서 보곤 했는데..
지금은 귀엽다네요..ㅋㅋ
글씨가 너무 깨알같아서 저도 아직 안 읽어본..ㅋㅋ
그래도 그림만 봐도 즐거운 책이네요..^^
동물들은 프린트해서 코팅하고 1/3 정도는 오려놨는데, 나머지는 못 오려서 패쑤했어요..ㅋㅋ
시간날 때 오려서 다른 책에 활용해야겠어요..^^
일요일에 에버랜드에 다녀왔어요..
저희는 놀러가면 정말 노는 거에 열중해서 사진을 잘 안 찍는답니다..ㅋㅋ
그런데, 정문 앞에 아바타에 나오는 신비한 나무 있잖아요..(에이와..던가..)
암튼 그 나무처럼 꾸며놨는데 너무 이쁘더라구요..
나무 안에서 신비한 소리도 막 나고..
너무 예뻐서..사진을 찍었는데 빛이 들어가서..ㅡ.ㅡ 너무 아쉽네요..
실제로 보면 정말 예쁘답니다..^^
아직 키가 100cm가 아주 쪼금 안 된다고 토깽이가 타고 싶어하는 어린이 바이킹 못 탄다고
하니까 금새 울상이 되어버린 토깽이..
키 재어준 언니가 미안하다면서 사탕을 하나 안겨주네요..ㅋㅋ
올 가을엔 꼭 탈 수 있기를..ㅋㅋ
은근 속도감을 즐기는 토깽이 때문에 에버랜드만 가면 드래곤열차 (무척 빠르답니다..ㅡ.ㅡ)를
몇 번씩 타야해요..ㅠㅠ 열차가 출발하면 얼마나 소리를 지르며 좋아하는지..ㅋㅋ
7살 오빠가 그거 타고 우니까 그 아이 아빠가 토깽이 동생하라고 하면서 나가더라구요..ㅋㅋ
암튼 연간회원권 끊었으니 본전 뽑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다닙니다..ㅋㅋ
벌써 3번 갔으니 본전은 뽑은 듯..^^
우리 watch 맘님들도 즐거운 봄나들이 많이들 다녀오세요~~^^
새롭게 변신한 9기도 다같이 함께 하실거죠?? ^^
이번에는 기필코.... 미션 수행해서 올릴게요..
프린트 양이 많아서.. 남편한테 부탁하고 기다리는중에요..
령돌맘님 아이들 보니.. 넘 즐거워 보이고.. 우리 자매는 언제 저리 노나?? 싶네요
령돌맘님 얼마나 행복하셨을까~~~~~
정말 너무나 사랑스럽네요~~~~
형제끼리 서로 저렇게 즐겁게 춤추고 노래하고...
아아..그림같이 예쁩니다~~~~
근데...령돌맘님..목소리 디게 이뿌시당~~~!!!
아궁... 요 분위기는 뭔가요 ㅋㅋ
노라주엄님이랑 꽁이님이 얘기하신 반장 추천 아궁 ...
요번 달만 좀 봐주심 안될라는지...
지연이 북클럽 2개에 제꺼 하나 하는데요... 요게 힘들어 그런거이 아니라...
제가 요번주부터 한달간 실습을 나가야 해서 출근비스무리하게 함다...
뭐 어린이집 실습이라서 두녀석다 달고 가긴 합니다만 느무 시간적인 여유가 없을거 같아서요...
담번에 혹시라도 시켜주심 사양 안것슴다만... 요번엔 좀 무리다 싶어요...
저도 지연지우맘님 추천이요~~^^*
추천 날리고 휘리릭...도망갑니다용~~~~~~~
형제가 너무 재미나게 노네요..
울집도 저런 장면을 연출해봐야곘네요..
ㅋㅋ엉덩이 너무 잘 흔든다..
마지막남은 한권끝내고 윤서는 빠집니다..
집에서 잠자는 책을 한번 해볼까 싶어서요..
잘 되려나..
4~5세 반장님에 지연지우맘님 추천드려요~
정겨운 댓글도 열심히 달아주시고 미션수행도 열심히 하시니 자격 넘치시는 분이잖아요~
요즘 여러 북클럽에서 활동하시느라 좀 바쁘시려나?
그래도 추천 들어갑니다.. ^^
아 글고 제가 요 책을 잃어 버렸어요.. 대전,친정집 짐싸들고 옮겨다닐때 어디서 흘렸는지...
책을 다시 사긴 아깝고 대여하려해도 이건 영 찾을 수가 없네요..
비슷한 책으로 미션수행하고 올려주신 엑티 열심히 수행할게요.. 괜찮죠? ^^;
건령아, 재령아, 나 니들 똥꼬봐았~다.
마구 흔들어댈때 보이더라. ㅋㅋ
에구 구여운 것들.
령돌맘 노래방 한 번 갈까요?
노래 잘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