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가 약간 늦은데 숙제방에 올려도 되나요?
지금 Don't pollute 하는 중인데 예전 숙제방에 올리기 그래서 그냥 계속 못올리고 진도 따라잡기만 기다리고 있는데...진도가 잡힐듯잡힐듯 안잡혀서...^^
숙제 올리라고 하셔서 어떻게 하나 생각하다 진도 안 맞더라도 괜찮으면 늦은 진도대로 올려볼까해서요...
메타세콰이어 길 남편 말고 해품달 김수현을 아들삼아 손 잡고 걷고 싶네요. ㅎㅎ
사실 저 사는 동네에도 신문에 실릴 정도로 도심의 오래된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길이 있어요.
저 사는 아파트 3층 바로 앞에도 메타세콰이어 나무 몇 그루가 있고요.
애들 좀 크고 저 혼자 산책할 여유가 되었을 때 동네 메타세콰이어 길을 걸어봤어요.
1km 넘는 거리에 정말 나무는 멋졌는데...
아파트 진입하는 도로라 차소리가 너무 시끄럽고 매연이 심해서 헛구역질하고 집으로 도망온 기억이...
야생화 핀 들길이라도 고즈넉한 길이 천국입니다. ^^
저희 집은 오늘 올릴게 없지만 사진이 너무 멋져 한 마디 하고 갑니다~
요즘 하늘이 점점 높아지는 것이 가을이구나 싶네요.
메타세콰이어길 너무 멋집니다. 아이들이 등산도 잘 하나봐요?
저희는 아직 같이 등산 가본 적은 없어서.... 산에서 올라가다말고 "엄마 안아줘~"할까봐 겁이 나서요 ^^;
Nina 금요일 워크싯입니다.
평소에는 저랑 둘이서 누가 먼저하나 시합하면서 하는데 이번 워크싯은 둘째 녀석이 누나 할 때 자기도 영어유치원 워크싯한다고 하는 바람에 외롭게 혼자 했네요.
소리내어 읽는 것은 5번 하기가 힘든가봅니다. --; 10칸 다 채우는 일이 없네요.
4번 하더니 "힘들어~"하길래 조금 읽더라도 읽으면서 내용을 생각하며 읽어보라고 했네요
다음 페이지에 외워 쓸 때 기억할만한 단서를 찾아보라구요.
3p... 앞, 뒤 문장 맞았다고 좋아라 하며 채첨했습니다.
맞고 틀린게 중요한게 아니라 다시 고쳐보는게 중요한거라고 강조했더니만 틀린것에 대한 스트레스는 완전히 없나보네요 ㅋㅋㅋ
시간에 맞춰 읽는 것은 아무래도 just right가 잘 안되나봐요.
무슨 뜻인지 못알아듣게 빨리 읽는 것 보다는 끊어 읽는게 중요하다해도 시간 내에 못 읽으니 회를 거듭할수록 혀가 꼬일듯이 빨리 읽으려고 하네요 --; 부단한 연습이 필요할 듯 싶어요.






민홍이 금요일 워크싯트 4장 했어요.
외워서 쓰기는 한 장을 했는데..."엄마~ 난 이거 못해" 하며 자신없어 하길래 '박사님께서 틀려도 좋으니까 외워서 써 보는데 의의가 있다고 하셨어. 틀릴 거 걱정하지 말고 한번 해 봐!" 했더니...완전 자신감 있게 쓰더라구요. 시간이 없어 오늘에서야 확인을 했는데요..ㅎㅎㅎㅎ 음...어떻게 이렇게 계속 하는 것이 좋은 것일까요? 아니면 차라리 보고 쓰는 걸 하라고 할까요? 쫌...심각하죠? ^^
초재며 읽는 것을 할 때는 제가 좀 일부러 늦게 타이머를 눌러서 자신감을 높여줬어요.
약간의 거짓이 공부의 의욕을 불태우니 그래도 되겠죠?
요즘은 주말마다 조카들이 납시어서 공부에 임하는 자세가 좀 진지하지 못해서 걱정입니다.
하지만 주말마다 바빠서 아무 곳에도 못 데려가니... ㅡ.ㅡ 무척 미안하고 미안할 뿐입니다.
마린님! 너무 부러워요...지리산 너무 가고 싶네요.
앙...주말에 여행을 떠나는 가족들 너무 부럽사옵니다 ㅡ.ㅡ
마린님~~ ^^
아공~~ 멋진 사진들과함께 대문열어주셨네요 ~~ 감사해요 ^^
맞아요!! 요즘은 등산하시는분들중 평상복은 찾기 힘든 것 같아요~~ 예전엔 그래도 평상복에 등산화신으신분들 꽤 보았었는데...ㅋㅋ 요즘은 등산복도 패션!!이 되었더라구요~~ ^^
에고고~~ 마린님께서 이렇게 멋진 대문도 열어주셨는데.....
금욜에 뭔정신인지.. 웍싯을 못받았습니다 ㅠㅠ 다른분께 SOS를 쳤지만 그분께서 주말에 쑥쑥에 안들어오셨더라구요 ㅋ~ ^^;; (쪽지보냈었거든요 ^^; ) 다른 분들께도 더 SOS칠껄 그랬나봐유~~~ ^^;;;;;
대신... 아이린 책 열심히 읽고 집듣하고 이번주 진행할 BB책 미리 읽고 듣기까지만 했네요..
아자자~~~ BB반님들 홧팅! 해요 ^^
우리 Jenny 홧팅!!
지금 백점 하나 맞는 거 보다 그렇지 못 해도 꾸준히 하는 게 최고란다.
30번까지 힘차게 가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