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선생님께서 애들은 6학년이 되어야 사고가 확장되더라 하십디다..
10녀년넘게 교직생활하셨으니 객관성이 있다고 봐요..
것도 다그런것도 아니고 남아들은 더 늦을수도 있대요...
그거 감안하시고요..
독서가 양이 중요한게 아니거던요..어떻게 읽느냐가 중요해요..원론적인말이아니고 중고등가면 정말 맞는말이 된답니다..
엄마가 지도하기 힘든부분이어요..
일단 뭘 물어야 할지 전체적으로 어디에 중점을 줘야 할지 도무지 모르니까..
질문이 나와있는 책자를 도서관이나 서점가셔서 선택해서 도움을 받으시는게 낫겠어요..
교재는 저도 아는게 없는데 도서관에서는 몇개 본거같습니다
맞아요 너무공감합니다. 책의 깊이가 없다고해야하나 .. 맨처음논술을해줘야하나 고민했어요 그러다 세마리토끼논술이라는책을 보고 해볼까합니다. 교과연계인부분이 마음에 들고요 일주일에 한번정도 아이와
해보면 조금씩 생각이 커지지않을까싶네요 도서관에 가면 글쓰기지도와 관련된 책 많던데 " 생각이커지는글쓰기"인가 제목이 맞나? 아무는 이런책 같이 활용하면서 아이와 대화하며 서로의 생각과 느낌을 나누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저도 해볼려고요 아이가 책에서 전달하려는 의미라고 해야하나 이런것들을 빨리캐치하지못하더라구요 도움이 되셨는지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