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맥스앤루비 사셔서 보여주세요. 한달정도 열심히 보다가 좀 싫증을 낼때가 있어요. 그럼 그때 까이유를 보여주셔도 좋아요. 저는 까이유부터 보여줬거든요. 두달 보더니 좀 싫어하는거 같아 다른 비디오로 바꿔주니 좋아했어요. 몇주 지나니 까이유 보자고 합니다. 결국 둘다 사주게 되요. ㅠㅠ;
오디오만 있는거야 두세개 함께사도 괜찮던데
화면이 있는것들은 시간이 길어서 두세개를 한꺼번에 사면 좀 맘이 바빠요.
이거틀었다 저거틀었다..이거싫어하면 이거 틀어줫다 저거틀어줬다..
결국은 두개다 실패다..생각이 들때가 있더라구요.제 얘기입니다만....
제가 보기로 맥스와루비,까이유 중에 더 한정적인 단어와 표현으로 깔끔하게 표현된게
맥스와 루비같아요..관계성이 누나와 남동생,친구..그리고 짧고 임팩있게 등장하는 할머니.
까이유같은 경우엔 여러가지 관계성이 등장해요.
첨에 스토리를 들려주는 할머니와 아이들,그 담 까이유,까이유 온 가족들과 할머니 친구까지...
마침 남매이시니 맥스와 루비가 딱이실것 같아요..굳이 둘중에 고르자면^^
첨에 접하시긴 조금더 쉽지않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