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뭐든 힘들죠...저역시 첨에 카피 떠서 한 문장씩 했는데요.나중엔 쌓여서 또 익숙해지니 자꾸 쓰게 되었답니다.아이 역시 영어 많이 쓰게되죠...쉽게 생각하세요.하루 하루 ZONE을정하세요. 오늘은 욕실에서만,그다음날은 식탁에서만 ,또 다음날은 침대에서만...아이에겐 동화책 보는거만큼이나 효과 있답니다.
아주 간단한 표현이라도 생활영어해주는 편이 좋습니다.그래야 아이가 영어를 언어로 인식하고 좀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제가 아는 분은 영유 2년차인데 비디오는 전혀 안보여주고 엄마가 열심히 생활영어만 해주엇는데 아이의 실력이 일취월장햇다고 합니다. 처음에 생활영어시작하려면 엄두가 안나니까 엄마가 자신있는 표현부터 시작하세요. 하루에 5문장씩만 외우면서 한다고 하면 할 수 있거든요. 씻을때, 밥먹을때, 잘때 등 반복되는 상황에서부터 시작하세요. 효과는 기대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