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진우진(예비초3) / 진우찬(8)
전 주는 금요일에 시부모님께서 올라오셨었고요... 막둥이가 금요일부터 열이 오르더니...
토욜날 검사를 했는데... 독감이라고 하더라고요...ㅠㅠ
고열로 고생하고...
어제 밤부터 괜찮아 졌어요.. 다행히..
집에 고모들도 다~~왔었는데.. 애들은 모두~~ 마스크 쓰고 난리가 아니였답니다.
오늘... 시부모님께서 내려가셔서...
병원에 갔더니.. 좋아졌다고.. 열도 안 나고..
그래서 후~~딱 위니 숙제부터 했습니다.
ㅋㅋㅋ
집듣은... 월~목요일까지 했고요....
읽기는 한 번씩.. 제가 한 번 더 읽어 줬어요...


23번 7세 서진, 5세 서린
2월이라 그런지 뭔가 자꾸 마무리를 해야할 것 같기도 하고, 늘 시간이 부족한 느낌이 드네요..
이번주도 책만 3번 정도 읽어주었어요.. 흘려듣기는 못 했어요..
집에 항상 겨울왕국 ost가 흘러나오네요..ㅎㅎ

검은색지에 그리는 그림이 재미있는지 위니 북노트 그릴때면 꼭 검은색지를 달라하네요..
서진이는 그림 그리는게 재미있다며 요즘은 북노트할 때 좀 더 적극적이네요..
린이는 언니랑 같이 의욕적으로 시작했다가.. 언니그림이랑 자기 그림이 차이가 나니.. 늘 저렇게 막 색칠하는 걸로 마무리합니다..
린이 눈에는 마냥 언니가 대단해보이는 거 같아요..ㅎㅎ
서진이는 이번주도 써머리 하는게 힘들어보였어요..
7살이려니 하려고 해도.. 핵심이 하나도 없는 써머리 보며 좀 걱정이 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책을 많이 못 읽으니 워크싯할때 조금 힘들어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익숙해져서 그런지 잘 해내네요^^
매번 숙제 올릴때면 책 많이 못 읽어준걸 반성하면서.. 잘 지켜지지 않네요..
다시 한번 더 다짐을 하며.. 이번주는 이렇게 숙제제출합니다..
모두들 한주 또 파아팅!!하세요~~^^
1번 유승(7세)
이번 위니는 아이가 좋아하여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었는데 끝이 보이고 있네요~^^
다음 책도 좋아하였으면 할 따름입니다~ㅋㅋ
지난주엔 동네에 놀러가서 아이들이 모여 노는데 그집아빠가 아이를 담요에 태워서 끌고 다니더라구요~ㅎㅎ
그랬더니 울 아들이 매직카펫이라고 하더군요~^^ 사람이 끌던 매직으로 날아다니던 사람을 태운다는것에는 일맥상통하네요~^^
13기 북클럽 끝까지 화팅이요~!

17번 아영 7세
이번 겨울은 왜 이리 특별히 하는 건 없는데 시간이 이리 없는지...ㅠ.ㅠ
금욜엔 정월대보름이라 달집태우기 행사 가서 저녁 늦게까지 놀고...
토욜은 영화관이랑 미술 전시회...
일욜엔 아빠 친구가 마흔이 넘어 결혼을 해서...결혼식 갔다 간만에 어른들이 뭉쳐서 12시 넘게까지 술 마시고 놀다 보니 아영이도 언니 오빠들이랑 넘 재미나게 놀고 오늘은 유천도 결석하고 집에서 놀고 있네요.ㅋㅋ





아영이가 올 3월부터 유천에서 준 독서록을 50페이지 정도 되는 걸 7권째 쓰고 있어요.ㅋㅋㅋ 친정아빠 병원에 입원했을 때 빼곤 거의 매일 썼네요. 북클럽활동하면서 읽었던 책들은 모두 있어서 아영이 친구들이 영어책 쓰는 애는 아영이밖에 없어서 신기해 한다네요. 근데 이젠 대충 막 적어서 방학 땐 미뤘다가 한꺼번에 5개도 적고 그래요. 이번도 그냥 스스슥 대충~ㅠ.ㅠ 카펫 타고 코너 돌다가 부딪치는 장면이라네요.



10번 까만밤노란별 찬영(예비초3) 입니다.
이번주는 찬영이가 감기가 심하게 와서 한 이틀은 제대로 진행 못했구요.
주말에는 진짜 꾸준히 진행하기가 힘드네요. 주말이라 쉬어야 한다는 생각..
그래도 그 외에는 열심히 듣고, 워크지도 이젠 후다닥 잘 풀어주고 있습니다.
공부는 형이하고, 동생은 저렇게 올라프 만들고 잘 놀고 있습니다.
마녀위니 참 재미있는 책이예요. 사놓고 아..어쩌나 싶었는데..ㅋㅋ
13기가 늘 고마울 뿐입니다.
이번주는 봄방학이니까..좀 더 열심히 하는 한주가 되려구요.
날씨도 좀 따뜻하던데 다들 외출도 하시고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9번 깊은꿈 아벨입니다.
제가 정신이 없는 관계로 항상 시디로 읽고 아이가 웍식을 하는데요~
그래서 아이가 혼자 읽는걸 확인하지 못했네요.
담번엔 가능한 많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1번 수현이...랑..기원이...
저희 집은 이번 주에 씨디듣기와 책읽기만 하고..ㅋㅋ
놀러 다니고..지난 주 예약했던..케익만들기 하느라.
정월대보름 행사도 하고..
일단...이 시간에 사진만 투척하고 다시 올께요..
아차...저 요즘..잉글리쉬에그 씨디를 받았는데..너무 좋아서..그 곳이 궁금해지고 있어요.
여전히..읽기방 참여를 하고 싶으나..엄마는 골아떨어지기만 하고.
이런 저런 행사 참여로..제가 넉 다운 되서..주말에는 집콕하고..힘들었지요.
어제 밤엔..오랜 만에 시댁가서.고기 굽구요...
아직..해야할 일이 또 산더미지만..일단 요기까지..










19번 5살 전민정
요즘 민정이는 리틀 크리터사랑에 빠져서 벌써 위니읽는 것이 시들해졌나봅니다. ^^
1. 책읽기와 듣기
위니를 북클럽하기전부터 계속 읽혀줘서 그런지 조금 지겨워졌는지 아니면 이 책이 별로인지 이번주는 많이 못읽었네요. 듣기는 흘려듣기로 아침마다 들었어요.

2. 북노트
요즘 민정이는 무지개사랑에 빠져서 무조건 무지개색으로 그린답니다. 윌버가 타고 있는 무지개카펫이에요.
윌버몸통이랑 팔다리는 안그리겠대요. 참.... 변덕이 죽끓듯 하네요....

3. 몰펀으로 윌버만들기
민정이는 몰펀을 끼우기는 하지만 아직 복잡한 작품을 만들지는 못해서 거의 엄마손이 많이 가네요.

4. 웍싯하기

8세 클라라
이번 주도 3~4번 읽고 듣기를 했습니다.
매일 빠지지 않고는 힘드네요. 그렇게 진행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합니다~~
원영사랑님의 이야기를 듣고 표지 안을 보니 여러이야기가 써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림도 찾아보고 앞장, 뒷장에 있는 그림을 누가 그렸는지 뭐 이런 것도 보며 다시 한 번 책을 공부했습니다~
북노트로 뭐로 바꾸고 싶냐고 했더니, carpet을 잘라서 작은 집을 만들어 자기가 탈꺼라네요.
그러더니 그림은 대충그릴 꺼라고 하길래 그러라고 했어요.
그림에 성의가 좀 없어보이긴해요..^^ 사실 그리기 전에 써머리를 하며 진을 약간 뺀듯해요. 이야기를 나누고 글은 알아서 쓰고, 스펠만 이야기해 주는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벌써 8주가 넘어가네요.. 3월 입학도 다가오고.. 모두들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요~



14번 제이. 엘리 ㅡ지난주 일욜부터 아팠던 엘리가 독감은 아니라서 고열감기인줄 알았는데 폐렴이었네요ㅡ.ㅡ 화요일 병실이없어서 수욜 입원하고 병마와 잘 싸우고 토욜 퇴원했어요. 병원에는 독감환자도 많고해서 그동안 제이는 할머니집에서 숙식해결 ㅎㅎ 오늘에서야 웍싯했어요. 쓰기도 대충^^;; 그래도 위니는 흥미로운 책이라 제가 읽기시작하면 나중에라도 와서 관심을 보여준답니다. 최근에 요리에 관심많은 지인으로부터 전수받은 김무침이어요. 겨울철 반찬으로 딱인것같아 올려보아요. 8장 해도 하고나면 조그만접시 한접시 나오네요. 담주부턴 읽기 매일매일 시킬까해요. 아프지않게 살살~~~
7세 예원
이번주는 펜으로 짚으면서 매일 듣고 혼자서 읽어보기 2번 했어요. 흘려듣기는 매일했고 나가지 않는 주말도 듣고 있어요. 처음 3일은 펜으로 단어 짚으며 듣고 이틀은 두바닥씩 듣고 읽고 하니까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 정말 축하할 일이죠. 쑥쑥은 잘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놀랄일도 아니지만 예원이는 글밥이 긴 위니를 처음으로 다 읽어서 기특합니다.^^ 모르는 단어가 많지만 엄마의 도움을 받아 읽었어요.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기 때문에 제가 자기전에 읽어주며 이야기를 다시 해 주어야해요^^ 읽고 듣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다른 활동은 못했어요. 워크시트만 몇장 풀었어요.

18번 예비초2 다이아나
목요일 봄방학이 시작되고는 금요일 다이아나 사촌 언니가 놀러와 월요일까지 있다가갑니다.
언니가 있어도 할껀해야 된다고 듣기 읽기 시켰다고 투덜대긴 했지만요. ㅋㅋ
담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다이아나는 이모집에 놀러가는데, 위니 듣기 읽기 할 수있을지 걱정입니다.
자기는 시디랑 책 가지고 가서 할꺼라는데... 담주 읽기 듣기 표엔 빈 곳이 쑹쑹 많을듯하네요. ㅠ.ㅠ


5번 anna(6세)
이번주는 대보름도 있고, 발렌타인도있고 여러가지 일로 외출이 찾아 저녁에 책읽는것 밖에 못했네요.
책읽다가도 피곤했는지 얼른 잠들고 해서 책은 세번정도 읽은 것 같네요. 오늘 오전은 심심하다길래 그림 그리자고해서 위니 북노트를 물감 놀이로 해보았습니다. 위니가 마법으로 매직카펫을 멈추는 장면을 그려 보았습니다. 겨울이라 물감놀이를 많이 안했는데 너무 좋아라 하더군요. ㅎㅎ

저희 옥상에 원두막엔 해먹이 걸려있는데 추워서 안태웠는데 위니에 해먹이 나온김에 가서 한컷 찍었네요. 올라간김에 가을에 할아버지께서 말려 놓으신 곶감도 하나 따먹고 애나는 옥상가서 노는걸 무쟈게 좋아해요. 마침 오늘 날씨가 좀 따뜻해서 좋았어요. ㅎㅎ

워크싯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다들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3번 조셉 7세 항상 바쁜일은 한꺼번에 오네요. 조셉 중이염 땜에 병원에 다니고 며칠 점심 약속에 담주 누나 졸업이라 부모님도 오신다고 하고... 얼른 올리고 다시 오겠습니다.
11번 예비초 2 나림/7세 재훈
이번주는 CD 4번 듣고, 한글책은 1번 읽어주고, 영어책은 3번 읽어주었어요. 지나주 책과 연결되는
내용이라 아이들이 편하게 받아들였어요. 재미난 워크지 덕분에 매일 편하게 진행했어요. 방장님
고맙습니다.
<나림>

<재훈>

<북노트>나림이는 요즘도 그리스 로마신화를 열심히 읽고 있어서 고민하다가 북노트에 카펫으로
큐피트 화살처럼 사랑의 화살을 만들다고 하네요. 재훈이는 이번주도 표지 재목 크게 써주었어요.

<써머리> 나림이가 불러주고 엄마가 받아 적어줬어요. 불러주면 이것저것 많이도 말해주네요.
혼자 스스로 써줬으면 좋겠는데 적는게 아직도 부담이 되나봐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8번 현우(6)
아... 이번주는 왜이리 바쁜지.. ㅋㅋ
사실 아파트 같은 동 친구랑 이틀 놀고.. 그것도 8시 넘어서까지 놀고..
하루는 사촌누나 중학교 졸업식 참석... 그러고 또 놀고... ㅋㅋ
한 3일 놀고 나니 뭐 제대로 할 시간이 없네요. (완전 핑계!!)
오늘 겨우 애 붙잡고 워크지만 겨우 했어요. ㅎㅎ
주말에도 이런 저런 일이 있다보니 숙제할 시간이 없을 듯 해서 그냥 숙제 올립니다.
아이가 커가니 정말 시간이 없다는 말이 실감이 되네요.
일단 친구랑 노는 것이 더 즐거우니 이런 활동으로 이끄는 것이 부담이고
거기에 나름 자신이 하고 싶은 것도 있으니 더욱더...
책읽기만이라도 꾸준히 해야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고..
숙제 올리러왔다가 넋두리만 하다 가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