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 읽으신거 같아, 댓글 펑 했습니다.
상위레벨에 맞춰 쓴 댓글임을 감안해 주세요~~~
너무 냉정하게 쓴거 같아, 민망.ㅠ
아이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지레 겁먹을건 없다 봅니다.
공부+악기 열심히 하시다가, 4학년 이상때...다시 고민해 보세요.
홧팅!!
님 댓글까지 지워지니...죄송스럽습니다.
일반고 가서도 얼마든지 좋은음대 갈수 있어요~^^
아이가 아직 어린데 2년만에 c40 이라면 재능은 보이네요..
벌써부터 교수레슨 받을 필요 없답니다..
음악 많이 듣고 꾸준히 연습하면서 음악적 감성과 실력을 차근차근 쌓아가시다
아이가 고학년에 접어들때 결정하셔도 괜찮아요..
개인적으로 저는 일반고(그것도 비평준 상위레벨ㅜㅜ)에서 음대갔는데요
인서울..장학생입학 했어요..
제가 실력이 뛰어났다기 보다는 그저 꾸준한 성실함때문 이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다시 그 시절로 간다면 일반고 진학은 고려해볼만한 사항이지요..
내신과 실기..두마리 토끼 잡기위해 정말 고생이 많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