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민되는 부분을 꼭집어서 적어주셨네요..우린 초6아들넘...아직도 초보인데...
올해는 화상영어를 집중해봐야겠네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부산 억양... ㅋㅋㅋㅋ
소중한 정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슨 전화로 상담 받을 때 하는 멘트같죠?)
이런 이야기들이 우리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화상영어업체가 너무 많다보니 고르기도 어렵고 어디가 좋은지도 모르겠고 말이죠.
이런 정보를 바탕으로 몇 군데 서치해서 무료수업 받아보는 정성이 있어야 할 듯 싶어요.
나중에 하게되면 꼭 참고하겠습니다. 감사요~~!
기어님..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잘 모르면.. 그냥 조금 비싼 걸로 사는 경향이 있어요..
과일이건.. 채소건..
그렇다고 늘 비싼걸 산다는 건 아니구요..^^
아무래도 저렴한 것은 이유가 있겟죠.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해야할 것이구요.
북미샘은 정말 괜찮은 분도 많은데.. 가격이 너무 세지요.
저는 화상을 하면.. 50분은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대화도 하고.. 아이 대화 중에서 고칠 것들은 선생님이 몇문장씩 올려주고..
서로 고쳐보고.. 그러려면 시간이 필요하더라구요..
만날 그 말이 그말..
발전이 없는 것 같아도.. 말하는데 두려움이 없어지고..
편안해지는 장점이 있더군요..
댓글로 며칠 전에 올렸다가..
그냥.. 좀.. 불편해서 내렸어요..
근데.. 기어님.. 너무 재밌으세요..
글에 무슨 부산 억양이 나온다고.. 그러세요..ㅋ
말 안하면 암 것도 모르겟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