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Ginny, 초3
늦어져도 저만큼 늦으시려구요. 부끄럽습니다.
가을이 정말 많이 깊어졌어요.
더운가 하면 어느새 또 겨울이 코앞이네요.
이번 SQR 밀린것을 하면서 시간의 중요성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17번 초4 Cathy
이제 마지막 숙제를 다 하였습니다. 그동안 허겁지겁따라왔지만 그래도 어쨋든 숙제를 마치게 되어 마음의 짐은 들은 것 같습니다만 좀 더 열심히 하지 못했던 것이 마음에 남습니다.
홍박사님 숙제 주실때 그 때 꼬박꼬박 밀리지 않고 따라만 왔어도 이렇게 힘들지는 않았을텐데~~ 뒤늦게 후회막심하고 있습니다.

8번 토미 초5
이제 정말 고지가 눈앞에 있군요. 다들 마지막까지 힘내요~

초6 28번 judy
50번까지 별로 남지 않았으니 끝까지 열심히.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감사합니다.
정말 고지가 코 앞이군요.
오늘은 그동안 수고한 아이들에게 어떤 상을 줄 지 생각해 봐야겠어요.
지난 주에는 유관순도 찾아보는 거 같더니,
어제 서점에 잠깐 들렀는데 아들이 전에 SQR에서 했었던 리어왕(우리말 책)을 찾아 읽더군요.
책에서 발췌해서 하다보니 덤으로 얻는 것도 좋네요.
행복한 가을 날 보내세요.^^


10초3 steve



27 초6 James
좋은시로 문열어주신 서현맘님 감사드려요
함께가 아니라면 절대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을꺼에요
3기 친구들 어머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Qr은 미리하고 자유글쓰기는 어젯밤에 했는데 어디에 있는지 찾질못하겠어요
찾는대로 다시 올릴께요

2번 5학년 소피아
아, 이해인 수녀님의 시로군요. 잊지 않고 고운 시로 대문 열어주셔서 서현맘님 감사드려요.
오늘은 눈부시게 고운 10월의 어느 날인데, 마음이 그닥 편치만은 않아요.ㅠㅠ
제 마음도 날씨처럼 눈부시게 환해지길 기원해 봅니다.
#48에서 소피아가 잘못된 부분을 이야기 하네요.
둘째 줄에 Her family had lived in Germany for a long time and his father was very proud~라고 되어 있는데 Her family had lived in Germany for a long time and her father was very proud~라고 하네요.
소피아가 오타를 알아채는 날도 오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