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며칠 고민하다 어제 몇권 빌렸어요. 반응을 좀 보려구요..
네이트는 좋아하는 아이, 유치하다고 싫어하는 아이로 호불호가 좀 갈리더라구요.
매직트리는 제가 아직 부담스러워서....
아직 아이들은 안들어봤거든요. 이따 애들 들려줘보고, 아이들 반응 올릴 수 있음 올릴께요.
헨리 앤 머지와는 비슷해보여요.. . 글밥만 좀 많은 정도..
구어체 아니구요. 혹시 bb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그 책에 비하면 쉬운 편...
1권의 경우, 본 이야기는 62page, extra page가 열댓 페이지쯤 되구요, 이 책의 경우, 본문과 관련된 색깔 이야기, 팬케이크 만드는 법 등이 있네요.
오디오 속도도 그리 빠르진 않아서 크게 부담은 없을거 같아요.
사진 몇장 찍어서 올려볼께요..







인기가 많긴 많나봅니다. 책상태가 너덜너덜...-_-
흠.. 쑥몰 가격이 꽤나 착하네요.. 저도 살까말까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매직트리하우스보다 쉽구요~딱 핸리 앤 머지 읽은후에 저희아이가 읽었던 책이에요.
주위 남자아이들 모두 좋아하는 책이에요.
전 공구라면 구매할것 같아요.^^*
아이가 몇살인지요? 오래전이라 기억은 잘 안나지만 리딩레벨이 1점대였던것 겉네요.
내용은 텀정이 추리로 사건을 해결해가는건데 아주 단순합니다.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하지만
그렇다고 쏙 빠질 정도는 아니구요. 읽을 만 합니다.
사셔도 되지만 주변 어린이 도서관에 있는지 보시고, 빌려 보셔도 될듯해요.
영어책 앞으로도 읽어야 할 것들이 많으니.....
정말 올만에 들와서 옛날 생각나서 답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