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염치없지만 자료 부탁드립니다.
이런... 오늘부터 다시 시작함을 깜박 잊었네요.
시간이 지나 화들짝 놀라 들어와 봤더니..
다행히도 다운되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애플소스~~ 음 맛나겠당~ ^^
예전에 시든 사과로 잼을 만드었는데... 어찌나 달콤하던지 ^^;;; 시든사과라서 더 당도가 강했던것같아요ㅋ
레시피감사해요 박사님~ ^^
다시 진도나가는군요!! 지금 아리린 친구들델꾸와서 아주 신나게 놀고있네요~~ ^^;;;;
에릭 누나들 옆에서 낑겨 놀면서 좋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웍싯 뽑고있구요 ㅋㅋ 오늘 디밀수있을지 모르겠어요 ~~ ^^;
항상 감사드려요 박사님~~ ^^
네 저도요~
감사히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늦게 책을 구매한지라 오늘 부텀 시작할 수 있겠네요^^
근데 연휴동안 올려주시는 줄 모르고...쉬는 줄 알고 있었어요ㅜㅜ
#1-#2 웍싯을 놓쳐버렸네요...
아공 혹시 저에게 주실수 있으신 분께 부탁의 말씀 좀 드려 봅니다.
아이들과 이야기 나눠볼 좋은 주제네요..
새로운 책이라 더 힘이 나는거 같아요.
10월부터 학원 그만 다니고 집에서만 하기로 했는데,
아이가 학원에서 보내던 시간만큼 집에서 집중을 잘 할수 있을런지가 관건이네요.
오히려 제가 더 예민해지더군요..마음을 잘 다스려야 할 것 같아요.^^
워크시트 감사해요.
그리고 먹음직스런 사과퓨레를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에 섞어 먹으면 어떨까 생각해 봤어요.
달지 않게 조절할 수 있으니 파는 쨈 넣어 먹는 것 보다 좋을거 같아요..
사과소스가 반짝반짝 먹음직스런 빚깔이네요~
강판에 갈아서 사과잼은 만들어 봤는데...저건 무슨 맛일까 궁금해요.
즐거운BB 다시 열심히 시작할께요~
고맙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레서피가 올라와서 눈이 번쩍번쩍 했어요^^
맛있는 요리는 모두를 즐겁게 하네요..
오늘은 레시피까지 잘 받아가겠습니다. 다시 열심히!!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께요....
고맙습니다.
사과가 맛나는 가을에 애플소스까지 덤으로 받아 마음이 좋습니다.
늘 받기만 합니다. 건강하세요.
활기 넘치시는 박사님! 덕분에 힘이 불끈 납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시작하네요
홍박샘 힘 받어
열심히 하고 싶어요~~
감솨합니당
오늘 좋은 레시피도 덤으로 받아갑니다.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요. 같이 만들어 볼게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정말로 아이를 사랑할줄아는 방법까지 배웁니다.
진정한 엄마로 거듭나도록 도와주시는 홍박샘
정말 사랑합니다. 감사해요.
잘알담아감니다...... 감사합니다.
박사님 때문에 사는 여자
ㅋㅋ
감사
추석도 끝나고..
책읽기 좋은 가을이네요.. 다시 시작~~!!
홍박사님...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셔요..^^;;
잘 받아갑니다^^
그랬군요. 전 그냥 소스인줄 알았는데.
알짜 정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요리 레시피까지 알려주시다니..
함 만들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몇주 BB를 못했는데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어서 다시 시작되기를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선장님이(홍박사님)이 다시 다음 주제를 가지고 출발하자고 하시니
느슨했던 고삐를 다시 조여야겠어요.BB가 다시 시작되니 너무 기분 좋습니다.
가을을 타느라 조금 우울했던 마음 다스리고 오늘부터 열심히 딸과 달려야겠어요.
누군가 이끌어주어야 힘이 생기고 의욕이 생기니...박사님! 오랫동안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이끌어주셔야합니다. 더불어 반갑고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애보다 제가 책을 재미있게 읽는데요. 이런 미국 문화가 참 어렵더라구요..
못한다고 하기 싫어한다고 아이를 괴롭히지 않아야겠습니다.
오랜 눈팅 신고합니다~~~
다시 시작~
감사합니다. 웍싯도 레시피도....
마침 낙과가 있어서 한번 해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께요.
감사합니다.
반가와용!!!
2주 동안 푹~ 쉬었더니 슬슬 몸이 근질근질하려고 했는데ㅋ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화이팅!!!
감사합니다. 박사님^^
박사님 추석 잘 보내셨어요?^^*
한동안 못뵈었네요~
올려주신 BB도 사과 소스도 감사히 담아갑니다.
언제나 건강하셔요~~~~~~♡샤릉샤릉~!!
아싸 일빠!!
9시까지 기다릴려고 했다고 혹시나하고 열었더니.. 이미 와계셨네요..
출근하자마자 먼저 받아놓고 딴일해야 하루가 편안~합니다.
오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