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세 조셉입니다. 많이 늦게 올리다 보니 워크싯이 없어ㅣ고 카메라ㅗ 밧데리가 나갔네요. 사진은 왜 다 돌려지는지...좀 있다 수정하겠습니다.
6살 소윤(JOY)~~
어제.. 오늘은 꼭 하자며.. 오케스트라 완성... 요거이 해놓으니 뿌듯하고 모르던 악기들도 알게 되고~~
유익한 미션이었어요~~ ^^

그리고 들이밀어 겨우겨우 한 워크지 두장~~ ㅋㅋㅋ

좀 때려서라도 해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6세 현우
지난 주 책은 2번 정도 읽었는데..
역시 읽어주는 엄마도 힘든 책이네요~ ^^
상을 받을 책인만큼 좋은 건 알겠는데.. 우리랑 친근한 주제가 아니니 말이죠..ㅋㅋ
1. 오케스트라
일단 오케스트라는 만들었는데..
자르기, 붙이기는 엄마가 하고 배치만 현우랑 함께 해 봤네요~ ㅎㅎ

2. Worksheet
쉬운 부분만 했어요.
악기 이름 아는 것에 중점을 두고..
독주, 2중주, 3중주..... 이런 용어는 영어로 한번씩 확인은 해 봤지만..
역시 집중을 못 하더라구요~ ㅎㅎ



갈수록 초 간단 활동으로~~~ ㅎㅎㅎ
8세 서윤 5세 해윤
책 읽고 시디한번 들었어요
시디가 생각보다 재미없었는것 같아요 ^^
서윤이는 알아서 주는 워크지활동을 하는데 해윤인 금방 선뜻 안딸아주네요 ^^
키즈클럽 악기그림보고 뭔지 물어보면 다 알아 알아 이렇게 대답해버리고 ~~
오케스트라 위치에 대해서 한번 보았구요 악기 종류 string woodwinds brass percussion instrument
에 대해 한번씩 훑어 보았어요 ^^
오케스트라 세우는 활동은 제가 깜빡하고 못했네요 오늘 저녁에 해봐야겠어요

해윤 워크지

서윤 워크지

5살 소윤양~~
요 몇주 게으른 엄마와 북클럽활동 안할려는 소윤양~~~아흐~~
저번주도 어영부영 지나가 버렸어요...
오케스트라 만든다고 색칠해놓고 끝도 못내고 말이죠..
오늘 아침 우리 오늘 저녁엔 꼭 만들자고 다짐하고 왔답니다~~~
마자 해서 올려볼게요..
책은 한글책도 있길래 빌려서 한두번 읽고요~~~ 영어책은 빌려만 놨네요~~ㅜㅜ
대신 노래시디는 거의 매일 엄마의 마음대로 틀어놨어요...
들었는지는.......의문~~이랍니다~~^^
매주 미션올리고 화이팅을 외쳤는데.. 이번주도.........화이팅해봅니다!!!^^
8살 한지호, 6살 한서윤
책은 2번 읽고, 시디는 여러번 들었어요.
시디 노래가 좋아서 계속 들려주었어요, 책은 좀 어렵더라구요.
오케스트라 연주를 찾아서 동영상으로 보여주며 설명해주고,
자리 위치도 설명해주었어요.
토,일 외출하다보니 미션활동을 다 마치지 못했네요,
오늘, 내일 다 색칠하고 오리고 같이 활동해보기로 서윤이랑 약속햇어요.
워낙 미술활동을 좋아해서 웍식보다는 이런활동을 하고 싶어해요.
애들이 스스로 하고, 저도 따로 오려났어요, 코팅해서 나중에 활용할려구요, 물론 애들이 스스로 한것도 아까워서 버리지 않고 코팅해둘려해요.
이런 음악활동하기도 어렵고, 쉽지 않아서 영구자료로 쓸려구요^^
일욜날 광주국립과학관 가서 체험하고 야외놀이터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아주 올만에 애들 사진 올려요~^^



ㄴ
8세 민군, 6세 은양의 이번주 숙제입니다.
1. 책 읽기
저희는 'I am the Music Man'이라는 책으로 진행했습니다.
노래가 흥겹고 지난 미션으로 이미 진행한 적이 있어서 노래를 잘 따라했습니다.
2. 워크지
왼쪽이 민군, 오른쪽이 은양것이에요.
지난주에 은양이 안한 미로찾기랑 색깔 관련 워크지도 하고,, 이번주 주제와 상관없이 뽑아둔 워크지 중에 미로찾기도 하고. 뒤죽박죽이네요.. ^^;


3. 오케스트라 악기 배열
이 워크지는 따로 이렇게 뺍니다. ^^
무대를 잘라 붙이고 각 악기들을 누가 연주하는지 친구들 이름까지 동원해서 옆에 쓰고, 각각 색칠하여 같은 알파벳 찾아 붙이는 작업까지..
아이들로서는 꽤 긴시간이 걸린 작업이었기에..
저희집은 이틀동안 저녁마다 해서 완성했네요. ㅎ
은양은 한가지 색으로 악기며 사람을 다 칠해 오빠한테 또 한소리 들었어요.
잘 보시면 두가지 유형의 컬러링이 보이실거랍니다.
여러 색깔을 써서 세심하게 칠한 게 민군이 칠한 거에요.
완성된 오케스트라를 보고 "이건 누가 연주하기로 했지?" 하며 옆에 써 있는 친구들 이름도 확인하고..
엄마 핸드폰으로 음악을 틀어놓고 같이 연주하는 시늉도 잠시 하구요.
오케스트라 악기 배열을 통해 저도 좀 정리가 된거 같아요.
크게 보아서,
"가운데 쪽으로 입으로 부는 악기가 있고, 양 옆으로 현악기가 배열되는데 서서 하는 악기는 가장자리로 빠지나봐..
손으로 치는 악기들은 양쪽 사이드에서 연주하나보다.. 피아노랑 하프가 이쪽이야.. "
이렇게 민군에게 중얼중얼.. ㅎ

4. 악기
집에서 아이들과 간단한 악기를 만들어봤죠.
컵에 물 달리부어 연주해보고, 택배 상자 한쪽 잘라내 피아노 건반을 그리구요.

전에 민군이 어린이집서 만들어온 피리가 생각나 하나 만들어달라고 주문했어요.
요쿠르트병에 네모 구멍 내서 빨대를 붙이기만 하면 되니 너무나 쉽다며 바로 만들어줬어요.
(칼로 자르는건 제가. )
오후에는 택배 상자와 낚시줄로 우크렐레 만들어 보았구요.

민군이 피리를 만들고 나더니 구멍을 조절하면 계이름이 바뀐다면서 보여줬어요.
저도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라 신기하다며 몇번 다시 해보라고 했어요. ㅎ
우크렐레는 지난번에 입체 숫자 만들때랑 방법이 비슷해요.
1) 이렇게 앞판 뒷판 오려내어서

2) 옆면에 글루건으로 택배상자 길게 잘라낸걸로 돌려붙여

3) 붙인 옆면에 송곳으로 구멍, 펠트지로 끈을 넣어 매듭짓고 위아래판을 붙여줘요.

단, 위 아래판 붙이기 전에 윗판에 미리 바늘에 낚시줄을 꿰어 놔야해요. ^^

(옆면을 붙이는 과정에서 안으로 들어가야할 면이 바깥으로 나와서 우크렐레가 지저분하네요.
상자에 원래 써있던 상품명이 버젓이 보이고 있지요..--;
저게 안으로 들어가야 깔끔한 악기가 만들어졌을텐데..
글루건 작업 한참 진행중에 깨달았네요. 잘못 붙이고 있었음을..
담에 만들때 더 정신차리고 해야겠어요. ^^:)
그리고 집에 있는 악기들 손 좀 대봤어요.
은양은 바이올린이 너무 크다더니 마치 첼로 연주하듯 활을 켜네요. ^^'
(저 바이올린을 수리해야하는데 아저씨께서는 차라리 하나 사는게 나을거라고.. --;)

오카리나도 불어보구요.
운지법 조금 알려줘봤는데 손이 작아 구멍이 잘 안 막아져요.

<7세 나혁>
우리는 I am the music man으로 진행했어요.
제가 악기 이름이 헷갈려서 혼났어요. ㅠ.,ㅠ
금관악기들 너무너무 헷갈려요.
글구 금관악기처럼 생긴 목관악기들 맨날 들어도 모르겠어요.
아유 결국은 헷갈려서 몇 장은 그냥 버렸네요.^^;
제가 잘못 해서요.


8세 주원
책읽기
- 몇 달 전에 읽어본 책이라 아이가 기억을 잘 하더라구요.

워크지 풀어봤구요~



오케스트라 만들어 주었어요~ 아이와 하나하나 이야기하면서 세우고..
이 작업 하나만으로 정말 많은 공부를 한 것 같아요. 자료 정말 감사드려요~
어려서 현악기 연주해보는 수업에 간 적이 있는데 그때 컨트라베이스(더블베이스) 연주해보고 기억에 많이 남았는지 아직도 이야기하네요.

5세 성지
번역본 징징징 바이올린 책과, 유투브 영상으로 책 보았어요^^
오케스트라와 관련된 책 보고 악기보는 정도..
이번주에도 제 감기 여파로 아이들이 시댁에 있는 관계로..며칠 진행못했어요.
갑자기 책 들이밀기도 그래서..영상으로 몇번 보았어요^^

anna(6세)
예전에 시립 오케스트라 할때 구경 간적이 있는데 그때는 그냥 악기들 와 하고 구경을 했는데 요즘은 그래도 조금더 악기가 눈에 들어오는지 제법 이름도 얘기하고 하네요. 오케스트라 만들기 너무 재미 있었습니다.

오케스트라 만들기는 선물상자안에 만들어서 덥어 놓고 다음에도 활용하기로 했어요. 바탕은 퍼즐처럼 만들어서 퍼즐 만들기도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제법 가위질도 많이 하고 이번엔 같이 하기 정말 잘된것 같아요.
위의 음악 관련 책도 좀 찾아 읽어 보았습니다.

가능한 워크싯 하는걸로 마무리 했습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즐거운 한주 맞으시길 바랍니다.
5살 전민정
민정이는 바이올린을 좋아해서 오케스트라에 관한 것을 재미있게 진행했어요. 어린이집 하원후에 피곤해서 많이는 못했지만 재밌게 했어요.
1. 책읽기와 듣기
zin zin zin은 많이 어려워서 3번정도 읽고 I am the music man을 노래부르면서 많이 읽었어요.
2. 몰펀으로 바이올린 만들기
민정이가 바이올린 만들겠다고 시작했는데 혼자서는 못만들거같아서 엄마랑 같이 만들었어요. 연주하는 모습은 못찍었네요.

3. I am the music man따라 부르기
I am the music man따라 부르면서 집에 있는 악기 혹은 예전에 만들어놨던 악기로 놀았어요.

4. orchestra craft
민정이가 자꾸 딴짓을 해서 일단 제가 만들어놓고 동영상을 보여줬더니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아래는 세종청소년오케스트라가 "오페라의 유령"을 연주하는 모습이었어요.

5. 관련된 책읽기
미션책이 어려워서 악기이름만 알아두고 다른 책을 통해서 더 자세히 악기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6. 웍싯하기

초1 나림/ 7세 재훈
이번주는 올려주신 동영상 몇번 보여주고 지난달에 금관악기랑 현악기 체험하러 갔을때 받아온 자료를
중심으로 활동했어요. CD는 열심히 듣긴 했는데 악기 소리에만 관심을 두네요.



전에 북클럽에서 자료가 있어서 만들어 놓았던 자료예요. 이번에도 재훈이 이거 쭉 펴서 한꺼번에
무슨 악기인지 찾아보네요.
<금관악기> <현악기>


겨울방학때 쑥쑥에 체험전 공연이 있어서 금관악기랑 현악기 체험다녀왔어요. 그때 재훈이도 나림이도 직접
악기를 만져봐서 이번에 체험했던 악기는 잘 기억해서 찾았어요. 지금도 공연표가 쑥쑥 체험전에 올라왔는데 지난번과 내용이 비슷할거 같아서 이번에 그냥 패쓰하고 목관악기 하면 가보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나림>


<재훈>



저희집 오케스트라 단원 제자리에 찾아주고 세워주는걸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동영상으로 보는 오케스트라보다
직접 보면 더 기억이 많이 남을거같아요.
오른쪽 손목과 팔이 아픈게 좀 나아졌는데 손을 많이 쓰면 좀 아파서 악기 만들기 해주질 못했어요.
이번 미션하면서 아이들데리고 음악회 한번 가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과연 한시간 넘게
공연하는걸 잘 참아줄지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공연할때 한번 가봐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와~ 오케스트라 단원 막 뽑았어요. 이번주 정말 즐거울 것 같아요
자료가 부족하시다더니.. ! 오케스트라 단원들 세우는 자료도 너무 멋진걸요!~ ^^
조금더 기다릴것을 제가 성급하게 쪽지를 보내서리. 말이에요. ;.^^;;
여튼 감사드리구요.
관여님 말씀처럼.. 악기들은 참으로 아름다운것 같아요. 소리뿐 만 아니라 형체들도 어쩜.. ^^*
내일은 출장을 가요.
우선 흑백 프린터로만 자료들 뽑았습니다.
컬러자료는 모레나 되어야 뽑지 않을까 싶어요. ㅎ
여자셋님, 미션 감사해요~^^*
와~~ 이렇게 이쁜 악기들...
하나는 만들어봐야할텐데.. 가능할 지 모르겠네요~ ㅋㅋ
미션 내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