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 초3 크리스틴

8번 초6 프리다
자꾸만 늦은 숙제 올립니다 지송 ^^


1번 초5 아이린
SQR 26번 까지 하면서 젤 행복했던 순간인거 같아요..
15분 (초시계재서)만에 외워보자고 했더니 싫다! 못한다! 그렇게 짧은시간에 외운적이 없다 등등.. 부정의
말들이 마구 쏟아지더라고요
일단 달래서 시작을 했어요 시간이 모자르면 더 하면 된다고..
중간중간 헷갈려하긴 했지만 14분정도에 암기를 하더라고요..
맨뒤에 쓰기도 있어서 2장만 외워서 적어보자고 했는데 2장 외워쓰고 난 후에는 본인이 3번째장도
쓰겠다고 하더라고요. 단어 몇개 틀린게 내심 속상했나봐요
그래서 옳다구나 하고 싶으면 하라고 했더니 혼자 하네요..
항상 이런날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사람맘이 간사한게 아이의 자발적인 쓰기에
요 몇일 힘들었던 맘이 눈 녹듯 사라지는것 같아요..^^


11번 초3 Danny
숙제 검사를 한다고 하니까..
후딱 큰 소리로 여러번 읽고...
첫 장만 썼네요...
할머니&할아버지께서 올라오셔서...
엄청 놀았어요..
이번 숙제 검사 끝나고 27번부터는 열심히 한다고 하네요...
다 쓰라고 하고 싶었으나... 50번까지 가야하고... 또 복습도 해야 해서.
욱~~^^ 하는 마음.. 내려놓았습니다..
ㅋㅋㅋ

32번 로티 초3
이제사 올립니다. 스펠링도 많이 틀리고 말도 안되고 엉망이지만 그래도 줄줄 적어주니 고맙네요.


25번 초5 줄리
마지막 writing을 안해서 좀기다렸더니 언제 해 놓았는지 오늘 보니
다 해 놓았네요.
늦었지만 올려봅니다.


19번 초3 Huey
게으른 엄마때문에 휴이가 꼴등할거 같습니다 ㅠㅠ
그럭저럭했구요
글쓰기는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쳤네요^^
아침저녁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21번 초4 지미
아직 쓰기가 안되어서 마지막장은 하지 못하고 있어요.
SQR할때마다 아직도 조금 힘이 드네요.

29번 멋진여우
늘 막차 타는 기분으로 숙제 제출합니다.
많이 어색한 글이지만 무슨 의미의 글인지 알기에 넘 웃음이 나오네요.



#10 초3 Jake입니다.
컴터가 고장이라 숙제가 계속 늦네요.. 울 Jake 등수에 민감한데... ㅋㅋ
오늘은 PC방에서 숙제 올립니다. ㅠㅠ
완연한 가을이라 낙엽도 떨어지고 바람도 선선하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구 계속 열심히 하시자구요.. 다들 홧팅 입니다. ^^

7번 초4 폴
여러번 잔소리 하다가 겨우한 워크시트입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하기 쉬워져야하는데 아이컨디션 따라 쉽다가도 하나 해내기가 아주 어려울때도 있네요.
잔소리 안하고 하게 할수는 없는 걸까요?

17번/ 초5 소피아
이제 외우기는 옆에서 봐주지 않아도 알아서 하는 정도가 되었어요.
근데 글쓰기할 때 상상력,문법,어휘력 등이 다소 부족하여
갈 길이 멀다 생각됩니다. 나름 한페이지를 자유롭게 채워주니
그나마 고맙게 생각되네요.ㅎㅎ

18번 초4 올리비아
울집 똥강아지는 아직 셀프 글쓰기가 영 시원찮습니다.
우짜겠어요. 기다려주는 수 밖에요.


12번 초3 브라이언
싸이 동영상인가? 하고 들어갔는데, 와, 멋지네요. ^^
요즘 둘째 때문에 계속 새벽에 깨서 초저녁에 잠들어서 숙제를 또 깜빡할 뻔~
홍박샘 메일 보고 들어왔어요. ^^
브라이언은 이번엔 좀 어려워하네요.
이번에도 한 번 큰 소리 쳐주고 입 쭉 나온 녀석 살살 구슬려가며 겨우 끝냈어요.
자발적인 모습은 언제쯤 볼 수 있으려나요~~

16번 초4 카디아리
레인보우님 덕분에 자연에 빠져보네요.
이번 웍식은 읽는소리 쬐금 나더니
후딱 해치우네요.
글쓰기는 상상력부족, 현실감 충만으로
쓰기보다는 그리기가 더 편한듯 합니다.


9번 초6 / 로버트
레인보우님 감사합니다.
좋은 동영상 보여주고싶어신 마음 따뜻하게 전해지네요.
얼른 웍싯 올리고 링크 걸어 놓으신거 보고 왔어요^^
와우 !! 지구의 아름 다움이 경이롭기만 합니다.


목욜 웍싯은 writing prompt 가 있어 좀 부담 되는 가봐요.
전에는 외우는것도 부담스러워 했는데...
지금은 외우는 것에 대한 불평은 쏙~ 들어가고 자유글 쓰기만 투덜거리며 어찌어찌 합니다.
다행스러운건 쓰기 소재가 아이의 흥미를 잡아주고 있다는 것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