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맘님..^^
크크...
저왔어요^^ 크크.. (친한척^^)
퇴근전에 쑥에 왔는데, 제이맘님있으셔서.. 얼른 로그인 했어요. ^^
정말 전 첨 보는 책인데요...
보고싶어져요..
그리고 저 빨간색으로 된 끝까지 읽어라...
그건 절두고 하시는 말씀인것같아요.
원서는 참 부담을 갖고, 시작하고 되고.. 무엇보다 끝을 맺기란 더욱 어려운일같아요...
저도 그런걸 느껴보고싶어요..
참..근데, 저 여기에 댓글 적어도 되나요?
아이표방인데.. T.T
넘 반가움에 마구 적었어요. 히히.
이해해주세요.... ^____^
제이맘님.. 명절 잘보내세요.
전 곧 퇴근하고 시댁으로 떠나용~~
뭐 하는 일은 별로 없지만서도
명절기분은 팍팍 납니다.^^
좋은시간되세요.^^
반가움에 ^^
제이맘님~~~ ^^
멋진책소개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처음보는책이어요 ^^;; 와우~~ 제이맘님 강력추천이라 더더더욱 땡기는걸요 ㅎㅎㅎ
방금검색해보니... 판매하는곳이 안보이네요 ^^a
담에 찬찬히 검색해봐야겠어요~~~ ^^
어제 남동생이 밀린월차쓰느라 3일쉰다며 ㅋㅋ 울집에 왔어요~~ ^^
덕분에 동생핑계로 어항에가서 싱싱한 회를 떠와서 집에서 맛나게 먹었네요 흐흐흐
아이들은 소라 삶아주었더니..어찌나 잘먹던지... 요즘 꽃게가 한창인데 우린 회를 먹었다죠 ㅋㅋ
오늘은 동생이랑 모처럼 바닷바람도 쐬고왔어요~~ 사진도 찍고 ㅋㅋ
근데 아흑 ㅠㅠ 사진속의 내모습 정말 못봐주겠더라구요... ㅜㅜ
살좀빼야겠어유~~~~ 얼굴은 탄력을 잃은지 이미 오래고~~~~ 암튼 이젠 사진찍는것이 즐겁지가
않네요 ~~ 쩝 ^^;;;
아이린도 에릭도 삼촌놀러오는 바람에 아주 신나게 놀았어요.. ^^
참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중에 비룡소에서나온 슈퍼걸스라는 시리즈가 있는데요..
이책 잼나다네요.. 8권구성시리즈인데 두권만보여서 대출해왔네요.. 담에 가서 더 찾아봐야겟어여..
여자아이가 주인공인 여자아이들을 위한 성장동화같아요... 여자아이들이 읽기에 좋겠더라구요 ^^
참 글구.. 저 오늘 테스트에서 탈락했쓔 ㅠㅠ 금욜에 마지막 기회를 주신데요...ㅋ
오늘 좀 되는듯했는데... ㅋㅋ 내일 죽어라 연습해야겟어요 ㅎㅎ ^^;;; 금욜엔 꼭!! 기필코~~ !! 불끈!
추석이 코앞이네요... 신랑퇴근할때마나 선물상자 들고오는 것 보면 명절기분나요 ~~ ㅋㅋㅋ
추석 명절 가족과 풍성하게 보내셔용.~~ ^^(지금 나가봐야해서... 다른님들 밤에 뵈용~~ ^^)
행복한 명절 보내고 담주 금욜에 만나용~~~ ^^
초1/송현지
엄마가 읽을 수 있는 원서를 이렇게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애들것만 읽으며 공부좀 해야겠다 싶었는데````
영어공부에 손놓았던 저같은 사람도 읽을 수 있겠죠?
재미와 감동을 함께....제이맘님 말씀대로 끝까지 읽어보겠습니다.
현지는 지난번 신청했던 동화구연대회 예선(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
통과되어 10월 6일에 결선에 나가게 되었어요^^
뭐 절대로 그리 대단한 일은 아니구요. 나서기 좋아하는 현지가 현수막을 보고
나가고 싶다고 담임샘께 얘기드려 교장샘 직인도 받아 녹음해서 예선 하고
이제 결선한다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현지가 좀 예민한 성격인 건 알았지만 녹음자료 보내고 긴장해서 5일동안 계속 배가
아프다고 하는 거 보면, 좀 느긋하게 즐겨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명절 준비는 다들 잘 하고 계시나요?
저희는 시댁이 같은 경기도라 아침에 집에서 부침개만 만들어 가기로 했어요.
어머님이 부침개 만드는 것을 제일 싫어하시거든요.
아이들한테는 좋은 명절이지만 다소 부담스럽긴 하죠?
피하지 못하면 즐기는게 낫지 않을까요?
아이표방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초2 여 태희
제이맘님 글 너무 잘 읽었어요.
월요일에도 댓글 달고 싶었는데 저희집 컴터가 이상하게 먹통이 되서 댓글 못 달았네요.
지금도 글 하나 올리려면 세월아 네월아 기다려야 해요.ㅠ
저도 지금껏 애들 그림책, 리더스류 정도만 영어책을 접했었는데
제이맘님이 소개해주신 [Big Fat Cat] 꼭 읽어보고 싶어요.
마지막에 빨간색으로 적어주신 끝까지 읽어라!에 눈이 번쩍 떠지네요.
저 공부한다고 사놓은 주니비도 두권 읽다가 말았는데...ㅎㅎ
태희네 학교는 10월 2일에 쉰다는 얘기가 아직까지 없는데... 어찌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동생들 어린이집에서는 올 사람 조사하던데...
전 신랑약국이 무지 바빠서 금요일, 화요일 알바뛰러 갑니다.ㅎ
꼭 연휴 전후로는 환자들이 많아서 쉴 수가 없다지요.
아무래도 하루종일 일해야 될 것 같아서 아이들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중이네요.
아무래도 친정엄마께 부탁을 드리는 수밖에 없을듯 하고요.
그리고 추석에는 시댁에 가는데 음식 몇가지를 해가야 할 듯해서
목요일 저녁에 준비해서 금요일 일끝내고 음식하고 짐싸서 토요일 새벽에 내려가요.
시댁이 제사를 안 지내서 다행히 먹을 음식 몇가지만 해도 되니 다행이지요.
전 LA갈비 재워가고 더덕양념해서 갈 예정인데 뭘 더 해가야하나 고민이랍니다.
시간이 있으면 빵도 좀 만들어 갈텐데 금요일 하루종일 일 할 생각에... 너무 피곤할까 싶어 패스했어요.
아무쪼록 아이표 방님들 추석 잘 보내시고 많이 아프시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태희는 여전히 해야할 일들을 하고 있어요.
주로 듣기로만 진행을 했더니 단어외우기가 안 되네요.
눈에 많이 익힌 단어들은 곧잘 쓰는데 헷갈리는 단어들은 엉뚱하게 써요.
이제 튼튼도 3단계라서 쓰기가 많이 나오는데 보고 쓰는건 잘 쓰는데 외우질 않으니 안 느네요.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해 주는지...
학원 다니는 아이들은 일부러라도 단어를 외우던데 그렇게 해야하는지 고민이 좀 됩니다.
ICR도 외워쓰는 부분은 거의 다 틀려요. 힝~~
초1 벤자민
제이맘님 좋은책 소개 감사해요~
제이맘님 글 읽으니 꼭 읽어보고싶네요~
남편분은 퇴원하셨나요?
거두절미하고... 빅뉴스~
저희집 달팽이들이 드뎌 알을 낳았답니다 ㅎㅎ
방금 발견했다지요? ㅋㅋ

곧 아기달팽이들이 태어나겠어요.
원하시는 분 말씀하시면 제가 분양해드릴수도 있습니다~~~~진심으로!!!
키우기는 아주 쉽답니다.
벤자민, 엘리 모두 BB, ICR잘 했어요.
BB










IC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