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를 목적으로 삼고 계시나요?
그것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튼튼은 제가 잘 모릅니다만, 삼성은 레벨이 상당히 낮습니다.
말 그대로 초등 과정 진입을 위한 워밍업 정도를 다룬다고나 할까요? (제가 기준이 높나요?)
영어꽝님이 (어감이... ^^;;) 아이의 영어를 어디까지 해 주고 싶으시냐에 따라서 상당히 달라지기 때문에
~만 해도 된다고는 말씀드릴 수가 없답니다.
엄마표로 진행하시려면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시는 목표를 분명하게 세워 보시는게 어떨까요?
나중에 언젠가는 맞딱뜨리게 될 문제이기 때문에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우기 위해서라도 한 번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