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신기하지요... 아이들이 한마디씩 건네는 모습을 보면...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엄마표의 힘이 작은것 같지만.. 쌓이고 쌓이다 보면 태산이 되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엄마도 꾸준히 공부해야 한다는것!!!
화이팅해요!!!
아웃풋하기 쉬운 것을 고르라면... 전 까이유를 보여주면서 역할극을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
맥스와 루비... 리틀베어 모두 다 좋은 비됴지만... 까이유보다 좀더 대사도 많고 빠르고 하거든요...
조금더 까이유로 영어 말하기를 즐기고 중간 중간 다른 비됴도 함께 넣어보심이 어떨지...
저희 아이는 8세6세 사내녀석들인데 맥스와 루비를 더 잘본답니다... ㅎㅎ
물론 리틀베어도 가끔씩찾지만요...
그래도 요 3가지를 통틀어 본다면... 아직도 녀석들은 까이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