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첫째 딸은 튼튼한지 만 4년 넘었네요...5년 넘어 가는 시점인데 지금 초등 1학년 입니다.
둘째 신경쓰려고 큰딸은 5살때부터 듣고 멈추고 따라하기 했어요...토크플러스 활용 많이 했구
지금은 교재듣고 본문 쓰기 하면서 쓰기도 많이 좋아졌답니다. 말하기도 좋아져서 아직 고급어휘는
아니지만 쉬운 어휘로 자기 생각 잘 표현하는 정도랍니다...초등 3학년에 중학리딩까지만 끝내고
엄마표 하려고요...저는 둘째때문에 첫애 신경을 못써서 최대한 튼튼에 충실했답니다. 제가 보기에는
듣기가 되면 읽기가 되어야 하고 읽기가 되면 말하기는 언제 되나 조바심 나고 말하기 되면 쓰기가
되어야 하는 순간순간을 잘 넘기셔야 하는 것 같아요...무조건 아이에게 하라는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 지 왜 이 숙어표현은 중요하니 이 표현을 가지고 단어를 바꿔가며 연습하는 것인지 이유를
설명해가며 포인트를 해주실 필요는 있는 것 같아요...단어시험 보는 날은 엄마랑 미리 연습해보면
수업시간에 자신감 있게 100점 맞고....그러다보니 아이가 튼튼을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지금은 둘째 엄마표로 하고 있는데 튼튼을 해봤으니 엄마표 잘 해보려 합니다. 님도 힘내셔서 좋은
방법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튼튼하다보면 그런시기가 오나봐요.
잘 넘기시길 바래요^^
네..감사합니다 ..튼튼 교재도 만만치않았요 제가 영어 실력이 안되다보니까요 ..ㅠ ㅠ 그래서 해야 되나하고 고민을 많이하고 있서요 ..감사합니다 ...
초3이면 읽을수 있어야하는데요...
읽기가 안되면
파닉스를 병행하며
커피님께서 말씀하신것 처럼
재미있는 한줄자리 책 부터
많이 듣고, 따라 읽고, 보고베껴쓰기를
매일매일 하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우리 초4학년 아이도 이런 방법으로 쭉 해왔어요.
지금은 짧은 글 영작 정도는 아주 쉽게 합니다.
튼튼 가격으로
재미있는 책을 사셔서 진행해 보심이 좋을듯 하네요.
처음시작하는 맘들 글도 많이 읽어보시구요.
저도 처음 시작할때
선배맘들 글 읽느라 밤 새울 뻔 한적도 많았답니다.
그만한 가치가 충분하더라구요.
힘내시고 홧팅!! ^^
제주변에 아이를 과고에 보내신 엄마가 계셨는데 튼튼영어 시켜서 효과보셨다고 하시길래 저도 아이를 튼튼영어 시켰습니다. 그래서 3년 넘게 시켰던거 같아요. 그런데 별 효과 못보았습니다. 교재비에 비해. 그래서 그만 시키고 학원으로 돌렸어요. 유명학원은 아니었지만 저학년들이 많이 다니는 학원이었는데 어린아이들과 같이 하다보니 저의 아이 수준보다 쉬웠던것 같아요. 그래서 자신감이 생겼던것 같구요..
집에서 리더스책부터 시작해서 챕터북까지 꾸준히 시키려고 노력했어요. 아이도 옆에서 동생이 치고 올라오는게 보이니까 시키는대로 하더군요. 보통 듣고 따라읽고 시켰어요. 매직트리 시킬때는 한챕터를 5번씩 반복시켰어요. 2번은 그냥 듣고 3번은 따라 읽는거 시켰지요. 초딩때라 그때는 하라는대로 하더군요. 지금은 어림도 없지만요.
그런데 의외로 이 방법이 나중에 효과를 보더라구요. 말하기나 쓰기나 도움이 되더라구요.
튼튼영어 교재비로 다른 영어책 오디오가 딸려있는거 구입하셔서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도서관에도 왠만한 책은 구비되어 있으니 이걸 활용하셔도 되구요.. 튼튼영어 하나가지고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