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도로시
ㅎㅎ 또 한참 지각이네요.
마지막파일입니다.
sp를 진행하면서 처음과 끝을 비교하면... ㅎ
알파벳도 겨우썻던 아이가 이젠 제법 깔끔한 글씨체로 바뀌고 있네요
비교적 늦게 시작한 영어이긴 하지만 늦게 시작한만큼 이해도가 좀 빠르다는 장점은 있네요
늦었지만 마지막 파일 올립니다.




3번 유진
폰에 있는 것은 결국 다운을 못 받았구요.. 중간에 디카로 바꾸어서 카메라 사진만 올립니다. 늦었지만 그래도 마침표를 찍을 수 있어 다행이예요. 어렵지만 끝까지 이끌어 주는 관심 너무나 감사해요. 혼자라면 할 수 없는 거겠죠..




저는 막판 포기자가 되네요~ㅋ
설 전 주에 할머니댁에 갔는데, 은교는 그냥 거기 눌러 앉아 버렸어요~
방학 초에도 예고없이 머무는 바람에 밀리기 시작한 SP인데, 마지막에 또 이렇게 밀리게 하네요.
설상가상으로 컴까지 말썽이라 오늘에야 여기에도 와보구요.. ㅜ,ㅜ
이번주 열심히 해보고 싶긴한데, 자신이 없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정말 길고 긴 시간 너무나들 고생하셨어요~ 우리 꼬마들도 꼬마들이지만, 이끌어주신 엄마들 정말 대단하셔요~^^ 담에 게시판에서 보게 되면 또 반갑게 인사드릴께요~^^
막판에 같이 못달려서 정말 아쉽지만, 늘 챙겨주시고 기억해 주신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1번 클라라
마지막 숙제를 지각제출 합니당~
모두들 다음 주에 초게에서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