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Cathy 초4

26번 초6 judy
계속 밀리다가 이제 올려요

9. Ginny, 초3, SQR #37

로미오와 줄리엣 들어보았느냐고 했더니
제목은 들어본적 있다네요.
둘이 만나서 사랑했냐고 물어보네요^^
13번 초 5 Andy입니다.
아직 아이가 로미오와 줄리엣을 읽지 않았는데요.. 이기회에 읽어보고 싶다더군요..

#28 초5 데니요 ..
9/4일것 올려드려요 ..

8번 토미 초5
해야한다는 건 알지만 항상 sqr은 늑장을 부리네요. 그래도 늦게나마 하는것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4번 초6 정유석입니다..
대문열어주신 아나이스님 감사합니당~~
저희 아이는 SQR하면서 마다하지는 않지만, 기꺼이 먼저 시작하지도 않아요.. 근데 왠일로 오늘 늦었지만, 37회 해라고 했더니, 벌써 다했어 하면서 먼저 내 놓네요..
이런 날도 있네요..
화상영어회사에서 실시하는 NEAT Level test에서 말하기 읽기 듣기에 비헤 쓰기를 최저점을 받았지만, 언젠가 오르리라 믿으며 꾸준히 할랍니다.. SQR화이팅!!

15번 봄비처럼 초6 JULIA, 초 5 PETER
SQR 하길 참 잘했네요.
우리말로 쓰기도 이렇게 꾸준히 못하고 있는데, 영어 쓰기를 이렇게 꾸준히 하다니...너무 좋네요.
덕분에 실력이 쑥쑥 느는 것 같아요. 제 눈에만 그렇겠지만요.^^;
그다지 하는 게 없어서 그런가...? 우리 아이들은 심지어 재미있어 하는 것 같네요.
이것도 또한 저만의 착각일까요??
하여간 개미굴 홍수난 이야기 상상글 읽어보는 것도 재밌었어요.
감사합니다.


30 초4 lara
저녁바람이 서늘하게 느껴지네요..성큼 가을이 다가올 것만 같아요.^^
맨날 늦지만 요번꺼는 또 많고 잘 안외워진다고 하네요.
엄마가 딸아이는 생각 안하고 자꾸 드리미는건 아닌지 ....급반성도 해봅니다.ㅠㅠ

7번 초 6 루시
엄마가 부지런해야 아이도 부지런할 텐데, 요즘 제가 딴 일에 신경을 쓰다보니 늘 늦네요.
이번 qr도 지난 번에 이어 <로미오와 줄리엣>이어서, 즐겁게는 한 것 같은데 시간은 좀 걸렸어요.

ch3 10.seve
아이들 개학도 모두 하고 잔잔한 일상으로 돌아온 듯 하여 새삼 평화로운 아침이에요..
아나이스님 부지런히 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아침 sqr쓰는 아들 손놀림을 보며 깜작 놀랐어요
this,that 스펠도 정확히 못
써내던 녀석인데 줄줄 써 내려가는 걸 보며
아.......이렇게 쌓여가는 구나
사소한 변화에 크게 감동하여 잠깐이나 기뻤던 아침였어요
쑥숙과 홍박샘님. 함께 한 3기 친구와 엄마들~모두 고맙습니다!


1번 김서연 (초4)
죄송하지만 오늘은 간단히 워크지만 올리고 갑니다...
느무 느무 바쁜 하루네요...
저녁에 다시 올께요...


앗, 그리고 앞전의 8/23, 8/28, 8/30일 것도 여기다 올릴게요 .
애는 해 놓았는데, 제가 .... 이곳에도 기입해도 될까요 . 죄송해요 ..
헷갈리게 해드려서요 .ㅠ.ㅠ. ( #35, #36, #37 번요 )




도통 공부를 시킬 생각도, 할 생각도 없는 두 모자.
그래서 그런지 아이의 공부습관이 딱 저입니다.
가끔생각날때하는.
엄마가 좀더 습관잡아주기를 해야 하는데.
손놓고 있네요.
아마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기에 그런가봅니다.
아는 동생이, 이정도 실력이면 유치원 본인의 아이도 더 잘쓴다고
애를 방치하는 저에게 강력펀치를 날려주기에,
기가 살짝 죽었지만 ㅋㅋ
뭐 녀석 제 생각엔 잘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ㅋ
(주변에선 제가 애를 망치고 있다고 하네요 )ㅠ.ㅠ..
엄마가 너무 아이 상황을 모르고 해줄생각도 않는다고 ..


27 초 6 James
저흰 드뎌 월요일 개학을 했어요
어찌나 맘이 홀가분한지 학교가는 아이들 뒷모습마저도 이쁘더라구요
늘 신경써서 먼저 대문열어주시는 아나이스님 정말 고마워요
이번꺼는 좀 내용이 긴지 완전 빨간펜 투성이네요
다시하라고 했더니 입이 댓발 나와서 걍 올리기로 했어요

6번 / Erica / 초4
저희는 지난번 화산이야기가 먼저 나와있길래 화산부터 먼저 했어요. 로미오 줄리엣 이야기는 목요일에 올리겠습니다.

아이고, 죄송합니다. 거듭..... 정말 죄송해요.
오늘이 제가 문 여는 날인데, 그만 깜빡했어요.
어제부터 출근을 시작해서 뭔가 뭔지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일거리는 계속 쏟아지고,
전임자가 쓰던 책상이며 뭐며 어찌나 정신사납던지 여태 버리고 쓸고 닦고 가구 옮기고.....
프린터 연결해서 시험가동하려고 뭘 프린트하나 생각하다가 SQR이 생각났지 뭐에요.
부랴부랴 들어왔더니, 아나이스님께서 열어 주셨네요.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한동안 SQR만 생각하고 살았었는데, 제가 군기가 빠졌나봐요..... ㅜ.ㅜ
목요일엔 잊지 않고 꼭 일찌감치 대문 열게요......
2번 초 5 소피아
바빠서 글만 먼저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