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조카와 함께 ORT 읽고 있는데
딱 오늘 inbooks에 있는 온라인 테스트 까지 해서 스테이지 7을 끝낼 예정입니다.
지금 사둔 책은 Henry and Mudge 시리즈 쑥쑥에서 공구할 때 사놓은 거 있는데
내일부터 그 책을 워크북과 함께 해보려고 한답니다.
(한동안 워크북 안하고 북리포트만 써서 반응이 어쩔지 모르겠어요)
도서관에서는 Froggy와 Arthur Starter 시리즈 빌려 읽고 있는데
5단계 할 때 쯤엔 Arthur를 조금 어려워라 하더니
지금은 책 없이 듣기만 해도 대충 내용을 이해하더군요.
그 외에는 Winnie the Witch, Sponge Bob 스토리 북 세트(이것들도 쑥쑥 공구 -_-;) 등을
잠잘 때나 들려주곤 합니다.
아이들마다 읽는 책들의 시기가 달라 이미 아이가 다 읽었을 지도 모르겠는데,
아무튼 제 조카랑 ORT 단계가 비슷해서 반가워서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