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선생님이 문제가 있네요.. 아이를 칭찬으로 북돋어 주어야 더 열심히 할텐데요..
튼튼이 고가라 부담스러우면 한줄 짜리 동화책 오디오를 겸한책을 사서 열심히 들려 주시는 건 어떨까요..?
물론 엄마가 읽어도 주시고 오디오를 들려도 주구요..
전 첨에 울 아이 이렇게 시작했거든요..
그리고 첨 부터 파닉스를 같이 하는건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파닉스하면 금방
실증 낼 수 있어요.. 어느 정도 듣기와 말하기를 진행하다가 후에 파닉스를 하면 된답니다..
참고로 전 엄마표로 10개월 정도 하다가 파닉스 책 사서 아이 보게 했어요..
아이가 다행히 파닉스 책을 무지 좋아해서 스스로 많이 깨우쳤어요.. 물론 완전하지는 않구요..
대충 책은 잘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