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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방> 모두모두 오세요~~~ 신입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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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오래된 미래
  • |
  • 2012-09-04 18:06
답댓글

맘이 많이 아프셨겠어요. 아이 아픈건 정말 힘들더라고요.

의젓한 둘째에게 맘으로 팍팍 응원을 보냅니다.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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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9-04 17:43
답댓글

 쪽지 보내려고 했더니 안되네요^^

감사합니다. puffy22@hanmail. net

현지는 태희처럼 또박또박 글씨 예쁘게 쓰지도 못하구요. 많이 덤벙댄답니다^^

그런건 태희언니 닮아주었으면 싶은데```

잘 보고 배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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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9-03 22:12
답댓글

아공~~~ 넘 놀라셨겠어요.. ㅠㅠ

커피1콜님~~ 대문여셔서 빼꼼히 들어왔다가... 제가 놀랬네요....

어때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어릴때 전 아빠가 태워주신 자전거에서 떨어져서리.. ^^;;;  다행히 크게 다치진않았는데..많이 아팠었는지..아직도 기억이 어렴풋이 나네요 ^^;

많이 아팠을텐데... 엄마걱정하는 둘째... 아공.. 기특하고 대견하네요...

어서어서 상처가 아물기를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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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9-04 10:36
반갑습니다. 작은기적님...ㅎㅎㅎ
여름학기 읽기방에 종종 가서 작기님하고 에릭얘기 자주 봤어요.
이제 아이표방에도 자주 나오셔서 예쁜 아이린 얘기도 해주세요. 네???

저녁때 가희 새로 드레싱하는데 먼저 소독하고 붙여놨던 거즈가 상처에 붙어서 떼는데 엄청 고생했어요.
아이는 아프다고 엄청 울고... 저까지 덩달아 눈물이...ㅠㅠ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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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9-03 19:27
답댓글

초1/송현지

둘째 발이 자전거 타이어 사이에 끼었다니````많이 아팠겠어요.

치료하면서 같이 우셨다니`````마음이 짠해지네요.

현지도 제 뒤에 탔다가 끼인적이 있는데 샌들이 다 망가질 정도더라구요,

아무일 없이 찰과상만 있어 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커피콜님 감기 드실려나 봐요.

아침저녁 선선해지니 우리 둘재도 목붓고 맑은 콧물에 시작인데````

부디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길 바래요.

몸도 날씬하셔서 아프면 더 애처로울 것 같아요^^

 

주말엔 저희 수영장에서 3시간 반을 수영연습하고 왔어요.

현지가 수영을 배운지 한달째인데 이제 곧잘 하더라구요. 자유형만```

저도 처녀때 잠깐 배운 것 복습하며 했더니 모녀가 승부근성이 생겨 그렇게

하고는 너무 배가 고파 온가족 뷔페 가서 배터지도록 먹고 왔어요.

 

현지가 좀 튀는 편입니다. 목소리가 카랑하고 큰 편이고 말하기를 좋아하니 발표를

잘 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야 하나요? 1학년이 되면서 그 점이 튀더라구요.

실제 실력보다 더 과대평가되는 경향도 있구요. 그게 사실 좀 걱정입니다.

그게 자신감이 되었는지 이번엔 안산시에서 하는 동화구연대회 나가고 싶다고 하네요^^

학교장 추천도 받아야 하고```녹음해서 보내야 하구``휴```마음은 그렇지만~~

당돌하게 담임샘께 추천해달라고 하구```무슨 책을 해야 하나 싶기도 하구요^^

아이표방 선배님들~~~혹시 작은 팁이라도 동화구연에 작은 팁이라도 주시길 바래요^^

제가 별로 이런 경험이 없다보니 어떻게 도울 방법이 없네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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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9-03 22:27
모녀가 수영시합을 하신거네요~~ ^^ 보기좋아요 ^^
아이린 수영배우기 싫다했느데...엄마가 배운다니 갑자기 자기도배우고싶다고 난리네요 ㅋㅋㅋ

현지가 동화구연을 나가는군요!! ^^ 자신감넘치는 아이 넘 보기좋죵~~ 축하드려요 ^^
결과는 어찌되든.. 출전하면서 준비하고 무대에서는것이 현지에겐 새로운 경험이고 추억일것같아요 ^^
저역시 경험이없어 도움은 못드려 지송하네요~~ ^^;;
현지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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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9-04 10:51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현지도 그만하길 다행이네요.
가희는 발꿈치쪽으로 내려오면서 살이 많이 패여서 발 디딜때 아파 걷는게 힘들어요.
볼때마다 제가 다 아프네요.ㅠ

현지가 태희랑 많이 비슷한 거 같아요.
태희도 목소리가 엄청 크고 약간 나서길 좋아하고 친구들 사이에서 대장되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되게 잘 하는것처럼 보여요.
하지만 실속은 그다지 없다는 거...ㅎㅎㅎ
태희도 1학년때 교내 동화구연대회 나갔었는데 장려상 탔었네요.
반대표로 출전하는 거라 왠만하면 다 상을 주는 분위기...ㅎ
그때 반에서 나간다는 아이가 태희밖에 없어서 자동으로 그리 됐었죠.ㅋ

동화구연대회는 우선 목소리가 크고 우렁차면서 감정이입을 잘 하면 좋더라구요.
보통은 전래동화를 각색하셔서 많이들 하시구요.
태희가 했던 거 있으면 찾아서 한번 보내드릴께요.
태희네는 시간제한이 있어서 내용이 짧아요.
메일 주소 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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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보789
  • |
  • 2012-09-03 10:46
답댓글

초2 / 여아/안젤라

안녕하세요.

이 방은 첨인데요..열심히 활동할께요.

저흰 어제 살아있는 박물관 갔다왔어요.

오랜만에 간거라 애들이 엄청 좋아라했는데..살짝 돈이 아깝긴 하더라구요..

좀 싸면 좋으련만..흑흑

지난주에 어학원에 테스트도 받아보고 아직 갈팡질팡인데요..

제가 맘을 빨리 잡아야겠어요.

울 딸램은 튼튼영어,피아노매일에..주 1회 미술, 주1회 와이즈만 다니는데요. 왜 이렇게 시간이 없는지..이번주는 주말에도 할일이 남아서 아이에게 할일해라 잔소리가 늘어졌어요..

하는게 넘 많은가요?? 멀리보고 싶은데...참 안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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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9-03 11:19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늘 시간이 부족하죠?
저희 집도 그래요
빨리빨리~~ 를 입에 달고 사네요
어학원 테스트는 맘에 들게 나왔나요?
앞으로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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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9-03 13:08
반갑습니다. 가보님... ^^
제 큰딸 태희도 초2구요 튼튼영어랑 피아노 매일 가요.
요것밖에 안 하는데도 노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매일 하소연이지요.
학교숙제랑 쑥에서 하는 ICR하고 구몬수학 5장 푸는거, 센수학 저랑 같이 예습하는 거...
요정도 더 하는데 아주 매일매일이 전쟁이네요.
주중에 못하면 주말에 하는데 이번 주말엔 어찌나 할 것들이 많은지...
엄마들은 좀 빨리 할 일을 다 하고 놀았음 싶은데...
애들은 먼저 놀고 싶어하니 참 중간을 찾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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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9-03 19:31
반갑습니다 가보님!! 저는 뜨문뜨문 들어오는데```마음은 매일 들어오고 싶은
아이표방인데 제 공부에 아이들 할 일 시키느라 정신이 없네요^^
그래도 1학년 잘 보내고 이렇게 2학년 하루 스케줄 정착된 선배들 보면 부럽기도 하구요.
2학년 되면 좀 나으려나 싶네요.
저희 아이는 원어민수업 주 2회, 피아노 매일,수영 주3회, 창의력방문학습지 1개 이게 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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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보789
  • |
  • 2012-09-04 10:11
아이랑 엄마맘이 다르니..제가 놓아야죠..ㅋㅋ
다들 힘냅시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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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9-03 10:29
답댓글

초2/남/헨리

 

완전 놀래셨겠어요.. 말만 들어도 제 가슴이 이렇게 콩닥 거리는데..

둘째.. 얼른 나앗으면 좋겠고.. 흉터도 안남았음 좋겠어요..

커피한잔콜님도 감기 얼른 나으시고..

이번주 정신없으시겠네요.. 기운내시고.. 홧팅!!! 입니다..

 

저희는 토요일에 간단한 공연을 보고 왔어요.

 

 

시대별 음악사 이야기라고.. 나루아트센터에서 하는건데..

교과서에 나오는 음악사를 교수님이 설명해 주시면서 음악을 듣는 것이었어요..

바로크-고전-낭만-현대.. 이렇게 나누어서

바로크 고전부분을 듣고 왔고.. 담주 토요일에 낭만, 현대.. 이렇게 2번에 걸쳐 진행되더라고요.

설명도 듣고, 오페라나, 영화속 음악을 화면으로 보면서도 듣고,

직접 피아노 5중주로 연주도 해주어서 들었는데..

설명을 들으면서 음악을 들으니..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무료.. 입니다..  ^^

시간되시면 신청하고 한번 들러보세요..

 

공연보고.. 사촌동생 아가 돌잔치도 갔다왔는데..

아가들을 보니.. 우리집 헨리와 에밀리는 아주 큰~ 어린이로 보이던걸요..

그렇게 아장아장 하던때가 언제였나.. 싶기도 하고..

점점 더 크면서.. 크는게 조금 아쉽겠다 싶기도 하고..

지금 많이 예뻐해 줘야겠죠?

 

주말 내~ 열심히 놀았으니.. 한주.. 열심히 달려봐야겠죠.. 다들 좋은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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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9-03 11:21
우와~~ 좋은 공연인데..... 무료라니~~~ 더 멋진걸요
가까이 살면 가볼텐데.... 아쉽네요
아이 크는 거 무섭죠?
봄에 산 새구두가 꽉 끼더군요
채니는 요새 230 신는다니까요
벌써 아가씨 발 사이즈에요
애기때가 귀여웠는데..... 그 때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네요..... 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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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9-03 13:11
오전에 드레싱할때 보니까 살이 많이 패였더라구요.ㅠ
흉이 안 남아야할텐데...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설명을 들으면서 음악감상이라니... 너무나 좋은 공연이네요.
거기다 무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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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9-03 19:35
너무 좋은 공연이네요^^ 저도 가보고 싶어라^^
주말을 알차게 보내셨네요^^
동적인 우리 딸은 같이 보러 가자고 하면 즐겁게 갈까?살짝 걱정되네요^^
아이들 크는 거 정말 무섭죠?
가끔 자는 모습에서 아기 때 모습 나오면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핑~~
으잉~~주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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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9-03 10:10
답댓글

에고~~ 저런~~ 얼마나 놀래셨을까

얼른 낫기를~~~~

 

작년에 채니가 자전거 타다가 엄청 가파른 내리막길로 곤두박질쳐서 다친 적이 있었는데.....

달려가면서 내리막길이라 심하게 다친 줄 하고 심장이 찢어지는 줄 알았는데.....

가보니 아주 조금 다쳤더라구요

그 때 느낀 게 이 아이를 보호해주는 보호천사가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상상이 들었어요^^

아직도 그 때 생각하면 심장이 오싹하네요

지금껏 발목한번 삔적없이 잘 자라줘서 참 고맙지요

 

오늘 아침에 찍은 따땃한~~ 사진이랍니다

신상 원피스 입고 기분 한껏 들떴네요 ㅎㅎㅎ

채니왈~~~ 다른 데는 다 괜찮은데..... 팔뚝이 굵어 고민이랍니다

모크 망하고 닥스키즈로 갈아탔네요

똘똘한 모범생 이미지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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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9-03 10:33
이 아가씨가 그렇게 책읽기 좋아하는 채니인가요?
똘똘한 모범생 이미지 맞아요.. 그리고 넘 귀엽고.. ^^
팔뚝 두껍지 않다고 해주세요.. 이쁘기만 한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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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9-03 13:12
채니가 여름보다 더 큰 것 같아요. 맞죠???
예쁜 원피스를 입은 채니는 모범생 맞습니다...^^
그리고 팔뚝 전~~~혀 안 굵다고 전해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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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9-03 19:38
정말 예쁜 채니에요^^
답글 속에 발이 230이라 하셔서 채니 사진 보며 제 발을 살짝 봤네요^^
이 깜찍함 속에 이 발이라니```ㅋㅋㅋ
신발속에 거름주시는지``왜 이리 쑥쑥 크는지```정말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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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9-03 22:14
옴마나~ 채니 오랜만이네요 ^^
더 큰것같아요~~ ^^ 채니도 신상좋아해유~~? ㅋㅋㅋ
단정히 차려입은 채니 딱 모범생입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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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2-09-03 09:59
답댓글

둘째...지금은 괜찮은거죠??

울 집 Sally도 5세였던가.......그런 적이 있었어요.

제가 자전거 페달을 밟고 뒤에 태웠는데, 자전거가 더 이상 나가지 않고 뒤에서는 아~~~~

울 딸 발이 페달에 걸린거에요...

살점은 덜렁덜렁...피는 주룩주룩....저는 눈물 범벅....생각도 하기 싫어집니다.

응급실가서 확인해보니~~~얼마나 깊이 패였는지 뼈까지 보일정도였으니까요..

다행히 아킬레스건과 성장판에는 전혀 손상이 없다는 말에 어찌나 '감사합니다'를 외쳤는지....

나중에 알고보니, 이런 일들이 정말 허다하다고 하더라구요.

자전거로 인한 성장판의 손상 또한 많다고 하더군요...정말 다행이지요!!!

그 후로, 자전거를 타면서 누군가를 뒤에 태운다는 것도 생각도 하지 않고~~~

샐리가 자전거를 탈 때도 절대 뒤에 친구를 태우지 말라고 당부를 하는 엄마가 되었네요.

둘째는 괜찮은 듯.....정말 놀라셨을거에요....그 맘 저 100% 이해하거든요...

 

주말에는 샐리 친구와 함께 보드게임까페에 가서 보드게임 실컷 즐겼네요..

그리고 아빠와 함께 곤충채집이라는 타이틀 아래 나비, 잠자리를 잡았다가 놓아주기도 했구요..^^

다시 월요일....시간 빠릅니다.

오늘은 학교 도서관 도우미라서 준비하고 가야되는 날이네요.

전 이만 휘리릭~~~

모두 즐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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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9-03 10:18
도서관 도우미도 하시는군요~~
부지런하세요
샐리가 많이 다쳤었군요..... 말만 들어도 오싹한데요...... 뼈가 보일 정도라니~~ ^^;;
흉터 없이 잘 나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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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9-03 10:35
자전거 은근 위험한 거 맞다니까요.. 그렇타고 타지 못하게 할수도 없고..
보드게임 카페는 어떤거예요?
울동네에서는 못본것 같은데..
보드게임 좋아하는 울 헨리 가면 좋아할것 같은걸요..^^
라이트님도 즐건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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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9-03 13:14
샐리도 가희랑 비슷하게 다쳤었군요.
어제는 얼마나 후회가 되던지... 자전거가 안 나간다고 생각할때 내려서 봤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 하고 말이죠.
그래도 이만하길 다행이죠 뭐...ㅠ
감사해요 걱정해주셔서...ㅎ

도서관 도우미 잘 하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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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9-03 09:55
답댓글

초 1 / 여 / 쭈희

 

으~~~넘 아팠을거 같아요...커피한잔콜님 많이 놀라셨죠?

상처가 잘 아물길 바래요..

 

우리 쭈희는 토욜날 집에서 저랑 팅가팅가 놀다가 수영가고 심심하다고 해서 집 근처 소극장 다녀왔어요.

동생이랑 같이 들여보내고 전 살짝 쇼핑 좀 할라고 했더니

둘째가 울며 무섭다고 뛰쳐나오네요..ㅠ.ㅠ

쭈희는 재밌었다고 하는데 이제 조금씩 소극장은 흥미를 덜 느끼는 거 같아요..

 

요즘 전 하은맘님의 불량육아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요.

책을 읽을수록 쭈희가 학교를 다니면서 영어든 한글이든 책을 학습의 도구로만 생각하는 저에 대한 반성이 많이 되더라구요.(출근할 때 책을 챙겼어야 하는데 챙기질 못해 기억남는 글은 나중에 한번 적어볼께요..ㅠ.ㅠ)

암튼 쑥쑥맘님들 이번 한주도 화이팅하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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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9-03 10:20
쭈원맘님 책 많이 읽으시네요~
읽고 써머리 부탁해요 ㅎㅎㅎ
수영도 가고 소극장도 가고~~~ 재미있는 주말 보냈네요
채니는 어제 하루 종일 집에서 책만 읽혔더니..... 지겨운 하루였다고 일기에 썼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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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9-03 10:37
그 불량육아 책 괜찮은가봐요..
여기저기 많이 나오던데.. 전 아직 못봤거든요..
이따 도서관가서 한번 봐야겠어요..
쭈희쭈원맘도 좋은 한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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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9-03 13:15
저희도 주말내내 집에만 있던터라 바람쐬러 나간 길에 이런 사고가 났네요.ㅠ

저도 불량육아책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수요일날 좋은 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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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9-03 09:18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놀라셨겠어요.

로즈도 자전거 타면서 항상 조심하라고 입에 달고 말하지만

운이 없으면 다치는것 같아요.

자전거가 은근히 위험하기도 하고...안 탈수도 없고..

괜찮았으면 좋겠어요^^

 

로즈는 주말에 친구랑 어울려서 방방타고 자전거타고

icr워싴 마무리하고 구구단 외우고 문제풀고 그랬어요,

토끼사달라고 조르구요^^

계속 토기홈피 뒤지면서 회원가입해달라고 하고...

아무래도 낼 사러가야할것 같아요.

에궁....저의 일거리하나 추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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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2-09-03 09:37
역시...여자아이들은 강아지,토끼,고양이의 친구라는 점!!!^^
울 집 아그야는 동생이 없어서인지 더욱더 애완견 등에 관심이 넘쳐흐르거든요.
막상 사주면 뒷처리는 늘 엄마~~~~그리하여 울 집은 엄마 아빠 모두 "NO" ㅋㅋㅋㅋ
로즈는 좋겠어요.....토끼가 품 속으로 쏙!!!!
에궁..울 딸 부러버하겠당...*^^*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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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9-03 09:43
진짜 토끼요???
저 어릴 때 토끼 키운 적 있는데.....
그거 정말 힘들어요
냄새도 심하고~~~
채니는 알러지가 있어서 애완동물 고민에서 해방됐지요~~
금붕어만 키우는데...... 요번 놈은 튼튼하네요..... 한달이 다되어가요
보통 하루 이틀에 죽더만~~~
물 갈아주는 것도 귀찮아요
채니는 금붕어도 손가락 집어넣어서 pet 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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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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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3 10:14
어머..진짜 토끼요???
로즈가 동물을 넘 좋아하나봐요..우리 쭈희는 동물을 넘 무서워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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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9-03 10:39
진짜 토끼요?
토끼는 집안에서 키우나요?
토끼장에 넣어서? 냄새나지 않나...
토끼장에 넣어서 마당에서 키우는것 봤는데.. 집안에서 토끼는 ..
암튼.. 키우시게 되면.. 알려주세요.. 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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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9-03 13:17
우와... 로즈 좋겠네요. 토끼를 기르다니...
워낙에 제가 동물들 키우는 걸 싫어해서 우리 아이들은 상상도 못 할 일이에요.
물고기도 키우다가 죽이는 마당에... ㅎㅎㅎ
토끼 들이시면 사진 한장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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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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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3 09:05
답댓글

커피한잔콜님 너무 놀라셨겠어요~

글읽는 제가슴도 콩닥콩닥~

그래도 괜찮을것 같다니 다행이에요.

제 동생도 똑같이 자전거 바퀴살에 발목 안쪽을 다쳤었는데 옛날이라서 그랬는지...많이 다쳐서 그런건지

흉이 오래가더라구요.

흉터없이 예쁘게 잘 나았으면 좋겠어요.

아플텐데도 엄마맘 챙기는 예쁜 아이네요.^^*

 

저희는 주말에 특별한일 없이 도서관다녀오고, Anna친구집에 초대받아가서 저녁먹고, 마트가서

일주일치 먹거리도 챙겨왔습니다.

토요일 30분~동안 Anna가 게임을 할수 있는 게임데이입니다.

제가 볼때는 유치한것 같은데도 입이 귀에 걸려서 하는 모습을 보면 저도 절로 웃음이 나요.

타이머맞춰놓고 30분을 끝내고 나면 항상 하는말이 있어요.

'엄마~우리반 친구들은 하루에 한시간씩 게임할수 있대~나도 조금만 더 하게해주면 안되?'

그럼저도 항상 같은말로 대답하지요~ㅎㅎㅎㅎ

'에구~아쉽지? 어쩜 이렇게 안좋은것은 더 재미있는지 모르겠네~

너에게 좋은것이라면 하루에 두시간씩도 하게 해줄수 있어'

그리고 일요일 오후 유일하게 보는 TV프로 런닝맨~

개콘과 런닝맨중 하나만 선택하라고 해서 어렵게 고른 런닝맨~

보는 내내 깔깔깔~!!!웃고 내일 학교가면 애들이 어쩌겠다는둥...조잘대는 모습을 보면

런닝맨땜에 웃는게 아니라 Anna땜에 웃게됩니다.

게임도 그렇고 TV시청도 그렇고 1학년 1학기때까지는 모두 금지였었는데 이후 타협해서 조금씩

허용해주고있어요.

아이표방님들은 어느정도 허용해주고 계신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새로운 한주도 모두모두 힘내서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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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9-03 09:15
로즈는 저녁에 밥 먹을때 한시간정도 만화시청..주말엔 개콘...어젠 저히도 런닝맨봤어요.
실은 제가 박태환이랑 손연재나온다고해서 본건데...의외로 재미...로즈도 꺼익꺼익하면서 웃데요.
보고나면 남는것 없이 허무하지만 그순간 실컷웃어서 좋았어요. 이렇게라도 아님 실컷 웃을일이 그리 많지 않더라구요-.- 로즈도 주니어네이버 게임가끔하는데...스트레스해소겸 책 읽고 잠깐 허락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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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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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3 09:33
Anna도 게임과 TV에 관심을 가지는군요...역시 똑같은 지구에서 온 아이였어유!!!ㅋㅋㅋ
울 집 또한 게임은 일요일에 1시간만 허용이 되어요..
컴터 게임이든 아빠 휴대폰게임이든....
근데, 1시간이 허용이 되었는데도 지금까지 그 1시간을 채운 적이 없어요..
아무리 컴터라도 혼자서 하는 게임은 즐겁지 않나보더라구요.
TV는 시간이나 요일을 정해놓은 적이 없는데, 엄마 아빠가 런닝맨 팬이다보니 함께 즐기더라구요.
아빠 부재시에는 런닝맨이고 뭐고..TV자체를 켜지 않는 듯 하네요.
즉, 엄마 아빠가 함께 즐기는 걸 함께 즐기는 것이지...혼자서는 즐기는 못하는 아이라는 점!!!^^;;;
그렇다고 책을 그리 즐기냐...그것도 아니라는 점!!!ㅋㅋㅋㅋㅋㅋ
그저 몸을 사용하여 노는 걸 즐기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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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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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3 09:40
채니는 방과후 컴퓨터 수업에서 일주일에 한번 게임데이가 있어요
집에서는 컴 아예 안하구요
티비는 밥먹을때 영어디비디 잠깐 보고
일주일에 한번 나가수(엄마땜에~~ ㅎㅎ)만 본답니다
다들 런닝맨 보시는군요
전 요즘 <골든타임>에 쏙 빠졌는데...... 채니는 드라마 보는 엄마가 제일 싫대요
채니 눈치땜에 맘놓고 드라마도 못 보네요
오늘 골든타임 하는 날인데~~~~ 저 이선균 팬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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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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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3 10:08
우리 가족도 다같이 런닝맨은 꼭 챙겨봅니다.
쭈희가 런닝맨 광팬이라 하교후 할아버지 집에 오면 숙제하고 놀이터에서 놀고 꼭 한시간 이상은 케이블로 런닝맨을 본다고 하네요. 특히 비가 와서 놀이터를 못 갈경우는 한 세편이상은 보나봐요..ㅠ.ㅠ
전 이것땜시 좀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그 외 컴퓨터 게임은 방과후로 컴퓨터 하기 전에는 매일 30분 이상씩은 했는데 컴퓨터 배우고 나서는 게임보다는 배운거를 연습하는 정도네요.
그리고 아빠엄마 스마트폰 게임은 허용하지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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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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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3 10:42
헨리도 런닝맨~^^
친구들과 만나도.. 일요일 5시면.. 슬~ 다들 갈준비 하던걸요.. 집에가서 런닝맨 봐야한다면서..
초등학생들의 막강 팬을 갖고있는 런닝맨인것 같아요..
자꾸 컴터 게임을 하고 싶어는 하는데...
아직 최대한 안시키고 있답니다..
남자애들은 컴터게임을 좋아하긴.. 진짜 좋아하는것 같아요..
안시킬수도 없고.. 걱정임돠... 눈도 나쁜데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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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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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3 13:21
태희는 게임은 제 핸폰으로 가끔 하는 편이고
TV는 평일에는 거의 안 보고 주말에 런닝맨과 개콘 봐요.
하지만 아빠가 TV보는 걸 좋아해서 드라마도 가끔 보지요.ㅎ

어제는 런닝맨 보러 집에 오다가 동생이 다치는 바람에 런닝맨도 못 봤지요.
대신 밤에 개콘을 잠시 봤네요.ㅎ

놀이터에서 뛰어놀면서 친구들과 등에 종이로 이름표를 붙이고 미션도 하고 서로 떼기도 하고...
이러면서 런닝맨 놀이도 하지요. 하하하~~~
사실 엄마는 동네 창피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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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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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3 22:04
ㅋㅋ 주말 풍경이 울집과 꽤 흡사한걸요~~ ^^
아이린도 일욜만 컴할수있는 시간을 줘요.. 주로 쥬니버를 하더군요 ㅋ
근데 시간은 1~2시간줘요~~ 첨엔 그냥 하고싶은 만큼하라고 한건데... 2시간이상을 못하더라구요 ㅋ
넘 힘들다고 ㅋㅋㅋ 근데 요즘 컴도 잼없데요.. 매일 같은게임만하니 지겹다고.. 주로 인형옷입히기나 화장하며 꾸미기 뭐 그런게임을 하는것같아요 ^^; 우야뜬 주말에 컴은 할때도있고 안할때도있고 그러네요.. 2학년 초여름쯤인가? 그때부터 보기시작한 런닝맨. 이게 습관이 안되어서 자꾸 방송시간을 까묵는거죠~~ ㅎㅎㅎ평소 TV를 안틀어놓으니.. 엄마도 깜빡하고 ㅋㅋ 여태껏 3번정도 시간딱 맞춰본것같아요.. 다른날은 중간부터보던가.. 끝나기 10분전에 보던가 했다죠. 어젠 딱 맞춰보았어요~~ ^^ 박태환 ,손연재선수가 나오고.. 깔깔거리며 신나게 보다가 나중에 예고편나오니..아이린 어리둥절한 표정을 하면서.. "엄마 ... 어떻게 된거예요???" ㅋㅋㅋㅋ
욘석이 담주에 이어서하는걸 이번에 첨보게 된거라.. 잼나게 보고있느데.. 안하니까 황당하고 서운한 표정을 짓더라구요 ㅋㅋㅋ 암튼 저도 속으로 아이린땜시 웃었네요~~ ^^

지나가다 벨벳님 주말풍경이 울집과 넘 비슷하여 수다한판 떨고갑니다용 ^^

참 아이린도 친구들 이야기 그렇게 한적있어요.. ㅋ 그럼 저의 대답은 ㅋㅋ" 우리집이라서 그래.. 그게 우리집 룰이야.. 그리고 그렇게 컴하고 TV보면 네가 좋아하는 책 볼 시간 없어...그친구들 책좋아하니??"라고 물으니 아이린 그러더군요..." 아뇨... 생각해보니 우리집이 더 좋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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