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4여아를 둔 맘입니다... 아이들이 학원을 다닌다고 해도 집에서 어느정도는 갈켜줘야 하겠더라구요... 여기는 아이들 아주 애기일때 부터 눈도장만 찍고 뭐 드닥 활동 없이 왔던곳이였습니다... 이런 좋은 방이 있다는것 알고 있었지만 용기가 안나 그냥 지나치곤 했는데 이번 기회에 함 동참하고 싶습니다.. 아이들 영어실력은 기초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래도 여기에 함께 참여해도 될까해서요... 제가 혼자 집에서 할려고 하니 자꾸 미루게 되더라구요... 글구 어떻게 활동해야 하는지도 선배맘덜 갈켜주세용^^
자주방에 뜬금없는 이야기지만...
이런 사건이 터질 때마다 아이 영어교육이 혹은 대학이 뭐 그리 대수인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간이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저지른 한 인간도 문제이지만 그를 손가락질하고 욕한 그들은 주변의 불우한 이웃을 가슴으로 따뜻하게 품어준 적이나 있었는지..
부모가 부모 노릇을 하지 못하고 어른이 어른 노릇을 하지 못한 것은 사회 전체가 어그러져 굴러가기 때문인데 그것을 그저 사회 구성원 개개인의 탓으로 돌려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반복적으로 연출되네요.
악의 악순환을 끊기 위해서는 몇몇 사람만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며
사람을 키우는 것은 어머니인데
제대로 된 사고를 하지 못하는 어머니가 넘쳐나는 대한민국 땅에서 희망을 찾기가 참으로 힘이 드네요.
몸 사리고 있는 제가 .. 이 사회가.. 대다수의 어머니들이 참으로 원망스런 요즘입니다...
세아이와님, 전 이웃집 누나인가 했네요. 긍정적인 마인드가 사람을 젊게도 하나봐요^^
책읽기 정말 욕심나는데... 우리 여니는 벌써부터 아주 자유로운(?) 영혼인지라 자기 마음 가는데로 하는 걸 좋아하네요. 엄마가 하라고 하면 하던 것도 안하려고 하고.... 저는 또 살살 달래는데는 소질이 없는지라..
그냥 읽고 싶은데로 읽게 두고 있어요. 다행히 읽는 걸 좋아하는지라..
여니는 주말에 생애 첫 캠핑을 다녀왔어요.
이모네 캠핑에 살짝 무임승차한 거지만요^^
사실 캠핑이란 게 한번 해보고 싶은 맘은 누구나 있지만, 선뜻 떠나게 되진 않쟎아요
근데, 캠핑장이 생각보다 잘 되어 있더라구요, 캠핑용품도 일체 대여가 되고.
사촌들이랑 나름 재밌게 놀더니, 기대가 너무 컸는지 뭔가 좀 부족하게 느꼈다네요.
어른도 아이도 첨이라 다소 부족한 감이 있었지만, 아마 담엔 더 알차게 보낼수 있지 않을까 해요..
여니는 BB 나름 성실히 하고 있구요(자발적으로 하면 더 좋겠지만^^)
우리 역사책 + 여러 종류의 스토리북 읽고 싶은 대로 읽고 있답니다.
틴틴이나 아앙의 전설 dvd, 여자아이도 좋아할까요?


우리애는 외우라는 영어는 안외우고 읽은 만큼 칸에 색칠하라는거 꾸미느라고 더 집중하네요
외우는걸 여전히 너무 싫어해서 자기딴에 생각해낸것이 웍싯에 두번 쓰기는 기본이고 노트에 두번쓴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더니 나름 외우는것에 부담이 없어졌는지 글씨 나름 신경써서 썼더라구요
주말에는 아이는 아빠랑 수영장에 다녀서 저혼자 집에서 자유시간 보내고 있어요
저는 물을 별로 안좋아해서 수영을 안하거든요 못하기도 하구요~
우리 애 이제 수영장 다니기 시작한지 주말만 가긴 하지만 총 4번 정도 갔는데 이제 제법
자유수영을 한다고 하네요 전에는 자기가 살이 좀 있어서 수영장 가기 싫어했는데 수영장 다니는 재미가
붙어서 일주일 내내 수영장 가는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세아이와님이 올려주신 사진 보니 엄청 날씬하시네요
전혀 아이셋 낳은 엄마 같지 않아요 저는 아이 하나인데도 아주 푸짐하거든요~
주말에 공원에서 아이들과 즐겁게 보내신 사진 보니 미소가 절로 지어지네요~
글중에서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하는 내용이 있는데 저는 긍정보다는 부정에 더 가까운거 같아서
많이 노력하는데도 아직도 긍정엄마가 되기에는 먼거 같아요~
제가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할때도 주위에서 상황이 안도와줄때도 많고 제 스스로 부정적으로 생각할때도 있고 지금도 열심히 긍정적인 사람으로 노력하고 있는데 열심히 노력하다보면 긍정적인 마음이 가득할거라고 믿고 있답니다~
주말 아이들과 신나게 보내셨네요..... 아이들은 밖에만 나가도 좋아하더라구요....
저희 집은 아빠가 지방가고 우리끼리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KBS ON에 갔었어요... 위피트 체험 하려구요.... 10명 정도 아이들이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셜명 들으면서 100분 수업 했는데 모두 묻는 말에만 대답을 하는데 1학년 한아이가 선생님께 질문도 하고 잘하더라구요... 울 아들 마치고 제 왜 저렇게 잘하지... 그러는거예요... 자극 좀 받았나 몰라요... 아들은 재미있었다고 해요... 좀 영어가 더 능숙하게 되면 그런 체험도 해 봐야 겠어요.....
주말 토요일은 신나게 놀고 일요일은 책 좀 읽었네요....
오늘도 산에 가서 마음 다스리고 왔답니다 ... 화내지 않고 아이들한테 잘해주자.... 기대치를 낮추자...
요즈음 제가 저의 마음을 다스리고 있는 중이거든요........
날 짜
요일
책 제목
페이지 수
누 적
8/27
월
Too much TV(BB)
Too much vacation(BB)
I can read(2권)
8/28
화
Too much vacation(BB)
8/29
수
8/30
목
Pocket money(ORT)
8/31
금
9/1
토
9/2
일
froggy 시리즈 3권
리틀 크릭터 3권
ORT 8단계 3권
저두 다시 봤다는........
큰언니 아니죠???ㅎㅎㅎㅎ
너무 늘씬하세요~
저기 조~~~기에 세아이와님~잘 보여요..ㅋㅋ
아 셋낳은거 맞죠?? 이모 아닌감 싶어서리...ㅎ
자주방 친구들 주말 다 잘 보냈나요??
아직 월요일이라서 그런지 많이 안오셨네요~
민은 주말내내 실컷 놀았어요~ 닌텐도도 하고..레고도 하고..자전거도 타고..
자전거 타고 서울숲까지 갔다오는게 목표였는데..중간에 도저히 안될꺼 같아 제가 되돌아 가자고 했는데..집에 거의 다 와서는 아빠자전거가 빵꾸가 나서..서울숲까지 갔었으면 자전거로 집에 다시 못돌아올뻔 했어요..ㅋ
중간에 한번씩 제가 자주방 읽기기록표에 체크해야한다고 주입(?) 했더니...아주 느긋한 자세로..
월요일부터 하면 돼~ 알고있어~하네요 ^^::
아마..습관이 될려면 좀 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책읽는걸 즐겨하는 민 성격에 습관되면 잘 하리라 생각해요~좀 천천히 가겠지만요..
오늘부터 수영강습을 시작해서 책읽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꺼 같긴 하지만...중간마다 시간배분을 잘해서 책읽는 시간을 확보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즐거운 월요일 보내시고 금요일날 뵐께요~~*^^*
맛있어보이는 커피예요.. 아. 커피 땡겨라..^^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자전거에 인라인에, 자동차까지 탈것이 총출동했네요..
울 막둥이는 여전히 귀엽고요...^^
감기몸살은 많이 좋아지셨나요?
울 아들도 오늘은 컨디션이 영 아닌지, 조퇴해도 되는지 물어보고 학교엘 가네요.
울 아들 아침마다 재채기에 콧물이 흐르는걸 보니 환절기가 다가오나 봅니다. 곧 비염님이 오시려는지..-_-
이번주엔 금욜 bb에 빵구가 났어요. 외워쓰기를 싫어해서요. 첨엔 곧잘 하더니만..
길이가 긴걸 보더니 안하겠다고 해서 그냥 하지말라고 했어요. 홍박샘님 말씀 들어야지요..ㅎㅎ
어느새 2세트가 끝났네요...
혹시 bb dvd 보신 분 계세요?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서요.
매직키, 호리드헨리 dvd가 있는데 그다지 좋아라 보질 않네요.
다른 dvd를 사주려고 살펴보는 중인데 아이들한테 어떨지 모르겠네요.
뭘 사줄까 물어봐도 시큰둥... 아마 아는 것이 별로 없어서 못고를거예요.
참고로 ort 8단계, magic reader 1, 2는 어느정도 수월하게 읽어나가고 내용 이해도 다 되는거 같구요,
지금은 bb 집듣중이예요. 내용은 2/3 정도 이해하지 싶구요.
ebs 제로니모와 아앙의 전설를 굉장히 좋아해서 그걸 사주면 좋아할것 같긴 한데, 말이 빠른거 같아서 망설여져요.
bb 말고 다른 dvd를 추천해주셔도 감사드려요..^^
수욜 워크시트 올립니다...


맛난 점심 드세요~~
세아이와님 즐거운 주말 보내셨네요^^
근디 아무리 봐도 애엄마는 안보이는디~~
혹 저기 조기 날씬한 아가씨가 세아니와님 이란 말씀? @.@
완죤 부러워용~~
저희는
드룬 한권 달랑 읽고
주말내내 놀았네요 ㅋ
금욜날 친구네 집가서 엄마들은 맥주 한잔하고
얘들은 노트북 겜한다고 꼼짝안하고
소나기만 아니었음 자전거 태우는 건데~
토욜은 현대백화점 가서
맛난거 먹고
세일상품도 좀 사고
일욜은 가까운 물놀이시설+찜질방 잘된 곳에 가서
하루죙일 있다가 왔네요
밥 안해도 되니 편하고 좋았으나
애는 dvd로 어벤져스 하나 달랑보고
완젼 살판나서 놀더군요 ㅠㅠ
여름내 올림픽에 무더위로 방콕하다가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니
가리늦게 발동 걸려서
9~10월 내내 놀러다닐 계획세웠다눈 ㅋ
암턴 오늘부터 다시 정신차리고
책좀 읽혀야겠어요^^
★ 책 읽기 기록표 ★
날 짜
요일
책 제목
페이지
누 적
월
8/28
화
the secters of droon
1~4권
338
338
8/29
수
the secters of droon
5~7권
273
611
8/30
목
the secters of droon
8~10권
305
916
8/31
금
the secters of droon
11권
116
1032
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