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아침시간에 10분 책읽기를 꼭 하고 있습니다..
시간은 짧아도 아이가 집중을 하게 된답니다..
정말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되요..
15분 책읽기의 힘~~~
좋은 소개글 감사드려요..^^
복탱맘님 아이디에서 걍 복이 굴러 들어올 것 같은 느낌이 화~악~
예전에도 님의 글을 읽으면서 아이디가 기억에 남더라구요....
저도 아이에게 책 읽어주기와 엄마 스스로 책 읽기의 힘?을 맛 본 사람중의 하나로
꼭 읽어보고 픈 책이네요..^^
좋은 책 소개감사합니다.
전 아직 못읽어 봤는데..
담번 도서관 갈때 꼭 찾아 봐야겠어요^%^
이슬구슬맘님의 설명도 도움이 되네요
그럼요...
하루 15분만이라도...
그리고 엄마의 모습까지...
책을 많이 읽어야 좋은건 아니지요
꾸준히 ,,,, 어릴수록 엄마의 육성으로
주옥같은 동화를 읽어주는게 저역시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많이 못 읽어준것같아 속상해하고
안달이 날때가 있지요...
반성합니다.^^
전 샀는데요. ^^ 주로 읽어 보고 마음에 드는 책을 사는 편이라 쑥쑥짱님도 사 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약간 충격적이었던 것은요.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는 누구라도 읽을 수 있는 쉬운 문장으로 쓸 것'이라는 대목이었어요.
리더스로 영어 시작하시는 분들
창작 그림책 쪽으로 방향을 돌리시는 게 어떨지 싶더군요.
뭐 그냥 저냥 읽기만 성공하면 되려나요?
읽기 독립의 길은 왜 이리도 먼지...
(당근 엄마 컴퓨터하는 동안 옆에서 케이크 다 먹은 이슬이가 심심하다고 굴러다니고 있으니 뻔하겠죠. ㅋㅋ)
사실 책 한권읽어 주는거 큰 힘이 드는것도, 많은 시간이 필요한것도 아닌데
15분이면 사실 충분하잖아요
문제는 엄마의 노력인거 같아요
저도 그 책 꼭 읽고 싶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
저도 그책을 도서관에서 보고 정말 순식간에 읽어버렸던 책이네요.
자세히 못보아서 좀 아쉬운감이 있었지만 생각할게 참 많은 책이었든 싶어요..
하루 15분이면 별거 아니지만 쌓이고 쌓여 1년, 2년.... 꾸준히 하면 정말 큰 힘을 발휘하는 중요한 시간이겠지요.
저는 그책속에서 추천도서역시 도움을 많이 받았답니다.
한번 보아서 사기는 아쉽고.. 저같은 경우 다시한번 빌려볼수있음 참 좋곘네요 ^^
좋은책 소개 감사드려요~
정말 책읽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듯싶습니다 ^_^
하루 15분...
정말 쉬울것 같으면서도 정말 어려운 15분의 책읽기 시간입니다.
영어동화책이든, 다른 종류의 동화책이든..
퇴근후 30분 정도를 읽어주려고 노력하는데요..
1달-2달 엄마가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집에가면 누워있는 엄마가 되었어요
책을 장난감으로 알고 살아가는 울 준호,, 계속해서 책을 들이미는데요
게으른 엄마 조금 읽어주고는 그만두죠
복탱맘님의 윗글처럼 엄마의 책읽어주는 자세가 중요한데요
오늘부터 다시한번 화이팅 !!
하루 30분 책읽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