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다 썼는데 날아갔네요
태풍때문에 시댁이 목포인데 피해가 많아서 걱정이에요
시댁에 매일 전화드리고 정신이 없네요
시부모님께서 여태까지 사시면서 이런 태풍은 처음이라고 하시네요
빨리 복구가 되야할텐데 걱정이에요
다른 분들은 피해가 없으신지 모르겠어요
추석전에 태풍이 하나 더 온다고 신문에 나오던데
올겨울 많이 추울거라는 기사도 나왔더라구요~
태풍과 겨울 대비 철저히 해야겠어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정말 부런하시네요....
이번주 저희 아들은 개학하고 적응하느라 엄마도 아들도 힘드네요...
일기기 기록 했는데.... 이번주 사진으로 올릴수 가 없네요... 다음주 같이 올릴께요...
월: 베런 2권 아캔리드 2권 (1권 음독 3권 묵독) 했구 화: 베런 1권 목 : ORT 8단계 1권 읽었네요... 분발 해야 겠어요.....이번주 베런도 겨우 앞부분 3장식만 하고 있네요....영작 정말 하기 싫어해서 그냥 두었습니다.... 제가 한걸음 물러 나있기로 했어요... 저도 힘들고 아이도 넘 힘들어 하는것 같아서 어제 오늘 이런 저런 많이 생각했습니다.... 이젠 아이한테 어느정도 맡겨 보려구요... 체크와 도움 요청하면 언제든지 돕기로 하구요....
글리고 내일 위피트 당첨되어 방송국 견학 갑니다. 100분 수업이더라구요... 아이한테 조금이나 무엇ㄴ가를 느끼고 왔음 해요...
어젠 우리집 약속을 프린트해서 거실 멱 한가운데 보고매일 매일 지키도록 노력하자고 했지요...
내용은 부끄럽지만 아빠 : 큰소리 내지 않기 엄마 : 화내지 않기 아들 : 3번 말하기 전에 알아서 하기
딸 : 때쓰지 않기.... 며칠은 노력하겠지요.....
답답한 엄마의 마음을 아이들은 알런지요.... 우리 화이팅 하자구요....
이번주 정말 태풍이 전국을 휩쓸어서 정신이 없던 한주였네요..
날씨도 오락가락하고..
시온이도 감기에 걸렸나봐요..min도 약간 감기기운이 있는거 같아요..
담주부터 수영을 다닐려고 끊었는데..감기기운이 있어서 약간 걱정이 되네요..에공..
이번주엔 모처럼 맘먹고 기록표에 기록을 할려고 했더니...프린터기가 고장이 나서 며칠 씨름하다 다시 주문했어요..ㅠ.ㅠ
icr 워크지도 저장만 하고 이번주는 아예 풀지를 못했고여..
이번주엔 매일 icr 하는 책과 piggy book 읽어서 누계 p92이네요
오늘부터는 기록이 가능할듯 하니 요새 뜸한 영어책읽기에 좀 더 매진해야 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저희는 친정아빠 칠순에 이어 자전거대회에 참여해야 해서 주말에 친정에 갔다와야 할꺼 같아요~3주째 친정에 가니...좀 힘들어요..ㅋ
이번주는 내내 시어른들과 함께하기에 정신이 없어요 ^^
잘 안하던 청소도 좀 더 열심히 반찬도 하여간.....
좀 더 부지런한 주부가 되는라 아이들은 살짝 뒤전입니다.
낼 가신다고 하는데 가시고 나서야 좀 여유가 생길거 같아요.
담주부터는 제가 듣는 영어강의가 시작되니 아이들 챙기기는
아마도 당부간 더 멀어질듯 싶내요 ㅎㅎㅎㅎㅎㅎ
그래도 담주부터는 조금 더 부지런을 떨어서
아이들꺼 열심히 챙겨볼께요......오늘은 힘이 딸려서 그만.....^^;;
오늘도 일찍.. 아니 시작되기 전에 미리 문열어두고 가셨네요^^
이렇게 활짝 열어주시니 든든합니다~
사진찍어서 올려주시니 내용이 잘 안보여서
표를 댓글에 붙여넣기 해서 올렸어요
짤리지 않게 간격만 살짝 편집했네요
댓글에 커서대고 붙이시기만 하면 되어요^^
참 저희 집 아들놈 소개를 ㅋㅋ
초3 케빈이에요
자주방에 동갑내기 많아서 엄청 방가워요^^
자주방 읽기반에 가입하게 된건
말씀드렸다시피
작년겨울부터 집듣에 올인(?)하다보니
안그래도 가뭄에 콩나듯 했던 읽기가
완죤 실종되어서에요 ㅠㅠ
케빈은 오디오북 듣기와 영상물을 좋아해서
그쪽으로 주로 진행해왔는데
이제는 내팽개쳐둔 읽기도 좀 끌어와야겠더라구요
그래서 세아이와님이 읽기방 연다시길래
앗싸~~ 하면서 바로 가입했답니다 ㅋㅋ
요기서 같이 하면 몬가 길이 나올거 같아서요^^
읽기책으로 작년 요맘때 오디오북듣기 했던
드룬의 비밀을 하기로 했어요
왜냐면 3학년 남아들 수준에 딱맞는 책인데다
케빈이 작년에 읽고는 열광적인 반응을 보여서
다시 읽기책으로 활용하면 좋겠다 싶어서~
아니나 다를까 딱 맞아떨어져서
드룬 던져주니 하루에 3~4권씩 읽어제끼네요
제가 뭘 여러가지를 못해요
하나나 둘 정도밖에 못하고..
성격이 그러다 보니 영어도 똑같더라구요
주로 집중듣기와 영상물에 치중? 편중? 했는데
이젠 집듣이 물건너갔네요~~ ㅋㅋ
자주반 읽기방 가입을 계기로
이번엔 읽기에 올인(?)해 볼랍니다
케빈이 제 시커먼 속을 알랑가요?
전혀~~ 모르지요^^
엄마는 뒤에서 회심의 미소를 짓고있는줄~~ ㅋㅋ
★ 책 읽기 기록표 ★
날 짜
요일
책 제목
페이지
누 적
월
8/28
화
the secters of droon
1~4권
338
338
수
the secters of droon
5~7권
273
611
목
the secters of droon
8~10권
305
916
금
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