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못들어왔는데 이런 귀여운 사진을 놓칠 뻔 했네요
애들이 너무나 복스럽게 생겼어요
너무 귀여워요. 곁에 있음 콱 깨물어주고 싶네요^^
사내아이 둘 키우는 것만으로도 벅차실텐데 셋을 키우시다니 정말 대단하셔요
그래도 다행인 것이 첫째가 딸이라 엄마를 많이 도와주고 이해해 줄 거 같네요
그래도 아이들이 크면 정말 왕비님 처럼 모실거예요~~~
화이팅이여요!!!
민홍이네집 궁금했는데 이렇게 만나보네요.
반가워 얘들아^^
아이들이 고만고만해서 키우기 참 힘들었지 싶어요.하지만 터울이 적으니 저희끼리
잘 놀지싶은데..
저는 늦게 막둥이를 낳았어요.
그러니 같이 노는 개념이 아니라 봐주거나 놀아주거나 그렇네요.
다 장단점이 있겠죠.
저는 딸만 셋인데도 요녀석들 성향이 아주 극과 극을 달린다는거~
몇년을 키워도 적응이 안 될때가 있네요.ㅎㅎ
오늘은 첫째도 BB를 시작했네요.
위 초2 Sally Sally는 문장 만들기를 어려워해서 그부분은 항상 뺍니다.
아래 초5 Julie



서울은 점차 바람이 세지네요. 아파트 앞에 나무가 너무 흔들거려 넘어질것 같아요.
폴은 학교 안가고 아침내내 줄자가지고 놀다가 만들기 한다고 giant robot만든다고 어질렀다
치우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BB 워크시트를 했네요.
태풍온다고 학교도 쉬고.
병원가려고 나섰다가 바람이 너무 심해서 그냥 들어왔어요.
집안에 갇혀있는 기분이네요.
신문지 물에 적셔서 유리창에 붙이라는둥, 바그테이프플 붙여두라는 둥
많이 듣긴 했는데 다 귀찮아서 아무것도 안하고 손놓고 있네요.
그제 저녁에 상준이랑 산책나가서 보니까 벼가 제법 노란빛을 띠던데
애써 지은 농사를 비롯해서 모두들 큰 피해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다둥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이 모두 복덩이 같아요.ㅎㅎ
첫번째 사진과 두번째 사진의 둘째 모습이 많이 달라서 모르는 사람이 보면 4남매인 줄 알겠어요.ㅎㅎ
화단도 있고, 넓은 마당도 있는 집이어서 아이들이 참 행복할 것 같아요. 부러워요~
제니는 비비와 ICR을 함께 진행하는 관계로 자료 나오는 날 당일 모두 진행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래서 비비는 좀 더 쉽게 쉽게 가고 있죠.
문장 만들기는 아직 제니의 수준에 어려운 듯 해서 과감히(?) 생략하고, 집듣하고 읽고 워크지 하면서 어휘와 패턴 외우기...그리고 금요일 유창성 훈련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태풍이 근접하고 있는지 바람도 점점 세지고 빗방울도 간간히 뿌리고 있네요.
처음으로 어제밤 베란다창에 테이핑도 했어요. 창밖으로 내다보니 다른 집들도 테이핑하고 신문지 붙여놓은 집이 많네요.
태풍이 별 피해없이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아들내미 둘은 같은 미용사가 머리 깍았구나.
막내는 지 형하는 짓만 따라하쥬?
형 녀석은 저게 애교라고 하는거로군.
녀석아 거울보고 연습해서 애교부려!
조금 지나면 카메라 들이대면 짜증내니까 지금 실컷 찍어두셔.
조 이쁜 순간이 곧 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