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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학년 아이표 영어방] 모두모두 오세요~

컨텐츠

댓글 5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제이맘
  • |
  • 2012-08-28 10:56
답댓글

초1/남/제이

 

키보드 고장으로 ...아직도 글올릴때 힘드네요..

제이는 여름방학때 알차게 보냈더니 자신감이 부쩍 생겼답니다.

요즘 제이를 보는 분들이 다들 그리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배우고 싶은 욕망도 커져서 요즘에는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고 계속 조르네요.

이것저것 2학기 스케줄을 짜보니 부지런히 매일 조금씩하면 부담이 없을듯 하네요..

에고...고쳐서 다시 올께요..ㅠ.ㅠ 쓰기 넘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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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8-27 20:50
답댓글

초1/송현지

저희도 오늘 개학했어요.

애들 보내자마자 저는 곧바로 조조 영화'도둑들'

보고 왔어요^^

전 정말 솜씨가 없어서인지 이번 방학 넘 힘들었거든요.

정적인 성격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힘들기도 하고 두 아이 데리고 밥 해먹고

수영다니며 잘 먹어대는 아이 2번씩 간식 챙기고````덕분에 여름에 2cm 정도

크긴 했어요. 살림도 잘 못하는 저로서는 마지막 주에는 방학숙제 마무리까지```

정말 힘든 방학이었어요. 오죽하면 오늘 남편이랑 다시 일하고 싶다고까지 했네요^^

저한테 주는 상으로 영화를 보고 깔깔거리며 왔답니다.

넘 재밌어요. 다들 연기 끝내주시고``````돌아오는 길엔 2학기도 잘 보내야지 다짐도 했구요.

현지 방학숙제는 악어만들기 한게 인기순위 1위라네요^^

그밖에 체험학습 자료집하고 독서록도 칭찬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정작 가장 공들이고 정성을 쏟은 야심찬 마을신문은 들춰보지도 않았다구````

살짝 실망했어요. 정말 열심히 만들었는데````동네분들 직접 인터뷰도 하구```

결과물에 열심은 드러나지 않은건지```

이제 다시 화이팅해야겠죠?

누가 알아봐주지 않더라도 누가 보지 않더라도 지금 이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제가 되고

그런 아이들로 키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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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8-28 10:52
도둑들 보셨나봐요...^^
남편분이 넘 자상하신거 같아요..
저는 여름방학 올인해서 했는데도 울 신랑은 원래 그렇게 하는줄 알던데..-.-^
악어만들기숙제 넘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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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8-27 17:01
답댓글

초2 큐티

 

내일이 개학이라 오늘 학교 대청소를 갔더랫죠

청소하고 오니  태풍땜시 내일 임시휴교 하신다고 문자주셧네요 ㅎㅎ

지금  이쪽은  슬슬 바람의 조짐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베란다 문 다 걸어잠그구요

신문을 붙일까말까  생각중이네요

 

이번엔  2학년은 방학과제물이  별로 없었어요

선택과제물에서 종이접기 스크랩하구  손발도장찍어서  속담적구요

일기랑  가족신문 만들기했어요

작년부터  YP 행사일환으로  가족신문 만들기햇는데  두어번하고나니

나름 괜찮다는 생각도 드네요  일년에 한번씩 해놓으면  애들 나중에 커서

기억에 남을것도 같구요

살짝  올릴께요~

다들  태풍 피해없으시길 바라구요

2학기도 멋지게  시작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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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8-27 20:52
투빈일보 넘 멋져요^^ 1년에 한부씩 1년을 정리하며 만들어보는것 정말
좋은 생각인데요~~~ 투빈사랑님 따라쟁이로 이번 연말쯤 한번 정리하며
만들어보고 싶네요^^
깔끔하면서 초록으로 구성한 신문이 참 예뻐요.
그럼 큐티의 2학기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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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8-28 10:58
와~~~넘 이뻐요..
저희도 가족신문 만들기가 숙제로 있었는데..
어렵다는 생각에 포기 했거든요..
이렇게 보니 넘 멋지네요..
근데..저걸 다 손으로 썼나요? 빽빽한 작은 글씨에 또한번 놀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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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8-27 13:56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오늘 개학했습니다.^^

그런데 태풍으로 낼 임시 휴업할수도 있다고 하네요.

태풍이 얼마나 강하게 올런지...걱정이되네요.

 

선생님이 방학숙제검사를 일기장과 독서록만 하신다고 하네요.

에고...일기는 그래도 잘 썻는데...독서록은 4개밖에 못 적었는데...

 

오늘부터 모든생활(학원..공부등)이 정상복귀예정이었는데...

태풍때문에 합기도도 며칠 미루고...

오자마자 동생이랑 dvd시청중이네요.

 

로즈도 한자책은 사놓고 할 예정이었는데..

아직 그대로이네요.

그대로인 책인 어디 한자책만 있겠나하지만...^^

 

다시 초심으로...새학기맘으로..

태풍피해 없도독 모두 조심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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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8-27 14:28
채니도 기탄 한석봉한자 C,D단계 새책 고대로 쌓여 있답니다
한자 잘해서 급수 따는 애들 보면 정말 부러워요
한자는 꾸준히 안하면 다 잊어버리더군요
담주부터 눈높이 다시 시작하면 한자공부도 같이 해야겠어요
책 읽을 시간도 부족한데..... 할건 많고..... 방학은 그냥 날아갔을 뿐이고~~~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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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8-27 15:06
헨리네 학교는 휴교한다고 연락왔던걸요..
지금 화창하고.. 덥고.. 태풍올것 같지는 않은 날씨인데..
서연예원맘도 태풍피해 없도록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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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8-27 17:04
저흰 내일 개학인데 태풍때문에 하루 연기되었네요
그래서 신나게 여유를 즐기고 있는중이에요 ㅎㅎ
로즈도 신나는 2학기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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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8-27 20:56
저도 한자가 고민인데```` 기적의 한자 사놓고 1권만 하고 답보상태네요^^
현지는 아빠랑 사자소학을 하고 있는데 직접적으로 한자를 정확하게 알지는
못해도 살짝씩 한자의 뜻풀이는 알아가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부모에 대한 효나, 의 예 같은 것을 배우고 가끔 말대꾸하면 제가
'부모책지면 물로물답 하라 했거늘````하면 꼼짝못한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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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이
  • |
  • 2012-08-27 12:31
답댓글

토요일에 인근 산에 올랐었네요

첨에는 싫다던 아이한테  올라가면서 컵라면 먹자했더니 기냥 넘어오대요...^^

단순하기는....^^ 

 

오랜만인 산행이라 그런지 오르고 내리는데 꾀나 힘들었어요

글구 아직도 종아리가 땡기고 아프네요..

남편은 제게 얘기만 들었었는데 생각보다 높고 험했다고 하대요..

 

그래도 다녀왔다는것 자체가 참 뿌듯했어요

 아이도 힘들긴 했지만 행복한 경험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미스 때  참 많이 다녔더랬는데...

 

주말에 시간이 될 때마다 이 산 저 산 다녀야겠다 싶은데 아이가 따라와줄지 모르겠어요

어떤 당근이 효과를 볼지 생각해 봐야겠네요...

산 정상을 얼마 앞두고 안개비 맞으며 먹은 컵라면.., 참 맛나대요~~~ *^^*

 

태풍 대비 잘 하시는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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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나
  • |
  • 2012-08-27 13:45
참 애들은 다 똑같나봐요.
라면 하나면 깜빡 넘어오는 것이요. ㅎㅎ
저희 아들도 밥하기 싫어서 미안한 마음에 라면 먹을까 하면
정말 너무너무 행복해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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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8-27 14:31
등산 좋아하시는군요
전 언제 등산해 봤는지 기억도 없네요
주말에 가족끼리 등산하면 정말 좋겠네요
게으른 채니네는 먼나라 얘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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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8-27 15:08
헨리도 컵라면 먹으러 산에가는데.. ㅋㅋ
갔다오면 일기장에 산 이야기는 별로없고.. 컵라면 맛있었다는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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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8-27 17:05
산에서 먹는 라면 정말 꿀맛이죠..
전 제가 힘들어서 ㅠㅠ
아이들과의 산행 정말 멋진것 같아요 쭈욱 하실수 있도록 화이팅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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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8-27 20:59
아이와 같이 산행하는거 저도 버킷리스트중 하나인데```
늘 푸른이 님에게 배워야겠어요. 아이들이 잘 따라와주면 참 좋겠는데`````
컵라면으로 꼬시기``
산정상 앞에서 안개비 맞으며 먹는 컵라면````정말 생각만해도 침이 꼴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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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8-27 12:23
답댓글

초2 여 태희

 

에구에구... 헨리 눈때문에 병원간 건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태풍이 온다는데 여기 춘천은 아침부터 햇빛은 쨍쨍하고 간간히 바람만 부는 너무나 좋은 날씨에요.

간만에 빨래널고 속이 다 시원해지는 날씨랄까...ㅎㅎ

 

드디어 태희는 개학을 했어요.

방학이었어도 별로 부담 없었는데 개학을 하니까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은 뭘까요???? ㅎㅎㅎ

방학숙제는 독서록 몇개 끄적거린거, 일기 9개 쓴거, 현장체험학습 보고서 비슷하게 흉내낸 거

달랑 요렇게 갖고 갔어요.

본인이 별 생각없는데 엄마가 안달한다고 되나요.

어제 방학 마지막날이라고 홍천 양지말 화로구이 먹으러 갔다가 와서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런닝맨 보면서 방학 마무리 했어요.ㅋㅋ

태희에게 방학어땠냐니까 괜찮았는데 바다가서 놀았던 게 제일 재미있었다네요.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싶다고...ㅎ

내년에 다시 가자고 약속하고 학교에 보냈어요.

 

ㅎㅎ 순전히 공부한 얘기는 없고 논 얘기뿐이네요.

혹시나 태풍올라온다는데 바람 많이 불면 창문에 신문지를 분무기로 뿌려서 붙이라네요.

창문 깨지는 거 막아준다고 TV에 나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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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이
  • |
  • 2012-08-27 12:36
태희는 이번에 개학이군요...^^
아이들에게 방학은 여전히 즐거운 "노는" 시간인거 같애요...

시댁이 춘천이라 종종 가는뎅....^^
거기 가면 태희네 생각날거 같은걸요~~

창문에 신문지 붙이기...저두 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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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나
  • |
  • 2012-08-27 13:44
저희 아들도 오늘 개학했는데요.
춘천에 계시는군요??? 춘천...얼마전에 화천 다녀오면서 지나갔는데 도시가 아주 깨끗하더라구요.

저희는 신랑이랑 휴가가 맞지 않아서 놀러간 곳은 없고 죄다 동네에서 친구들하고만 놀았는데..
신나게 밤까지 맨날 놀아서..그냥 그거라도 위안을 삼고 있는데...
너무 멋지고 신나는 방학을 보냈나봐요.^^
저희 아들이 들으면 부러워 하겠어요..ㅜ.ㅜ

재작년에 새벽에 너무 비가 많이와서 창문 붙잡고 있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이번엔 신문지 구비 해놨다가 붙여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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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8-27 14:36
우리집이랑 반대네요
엄마는 별 생각없는데..... 채니만 방학숙제 땜에 안달했었거든요
기냥 대충 하고 벌청소나 한번 하고 말어~~~~ 요런 엄마랍니다 ㅎㅎㅎ
1학년 겨울방학때는 정말로 벌청소 했었는데...... 오늘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태풍에 신문지 얘기 하시니 왠지 으스스한데요
태풍 같은 거 신경도 안쓰고 있었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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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8-27 15:11
헨리는 눈에 다래끼라고 하는데.. 엄청 부었네요..
오늘 학교는 못갔어요..
간지럽고 아프고 불편하다고.. 하루종일 옆에서 징징~ ㅠㅠ
창문에 신문지 붙이기..
저도 여차하면 하려고 신문지 한쪽에 쌓아놨네요..
태풍..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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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8-27 21:01
잘 노는게 좋은 거 같아요^^
그래도 태희는 하나 하면 차근차근 꼼꼼하게 잘 헤내는 아이잖아요.
태희같은 딸이 있으면 걱정이 없겠구만````ㅋㅋㅋ
개학날 날아갈 것 같은 기분````ㅋㅋㅋ저랑 너~~~무 똑같아요.
태풍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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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인맘
  • |
  • 2012-08-27 11:38
답댓글

연령이 안맞아서 참여 못하지만 좋은 모임되세요

저도 능력 만들어서

모임 만들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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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인맘
  • |
  • 2012-08-27 11:38
답댓글

연령이 안맞아서 참여 못하지만 좋은 모임되세요

저도 능력 만들어서

모임 만들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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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8-27 21:03
아이가 몇 학년인지```
그냥 아이들 키우며 수다 떠는 거예요.
가끔 서로 자극 주기도 하고 자극 받기도 하고```
혼자 하면 외로우니 서로 진도상황 체크도 해주고```
좋은 모음 찾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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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나
  • |
  • 2012-08-27 10:54
답댓글

초2/남/Danny

 

그냥 이렇게 글을 남기면 되는건지요?

1,2학년 아이표 영어방에 어떻게 참가하는지 몰라서..^^;;

 

저희 아들은 그냥 어릴때부터 엄마가 영어책 읽어주고 틀어주고 DVD 신나게 보고

영어모임 엄마들끼리 품앗이 한 1년반쯤 하고...

게으르게 열심히 해주다 안해주다가 그러고 있어서

엄마 반성삼아 동네아이들 몇몇이서 품앗이를 다시 시작했답니다.

아직도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책은 잼나게 듣는데 제가 이젠 귀찮아져서 잘 못읽어주네요.

반성 많이 합니다.ㅜ.ㅜ

이제 다시 개학..

저는 직장맘이라 아들 스케줄을 다시 짜느라 바쁩니다.

봐주시던 고모가 못봐주시게 되서 어찌해야 하나 아주 고민이 큰데요.

울아들 여지까지처럼 잘 지내주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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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8-27 11:05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품앗이 하시는군요
워킹맘이라 바쁘실텐데.... 품앗이까지 하시고.... 책도 읽어주시고~~
대단하세요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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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8-27 12:06
수아나님 반갑습니다...^^
직장맘이신데 품앗이까지 하시고 Danny책도 읽어주신다니... 보통 내공이 아니신데요.ㅎ
자주 나오셔서 같이 이야기 나누어요.
그러다보면 아이들은 쑥쑥 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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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나
  • |
  • 2012-08-27 13:37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환영해 주시고 감사합니다..ㅎㅎ
그냥 이렇게 글 남기면 되는건가봐요?^^
품앗이라고 거창하지 않고요...그냥 잼나게 동화책(노부영수준) 읽어주구요..
간단히 게임이나 그냥 워크시트 풀구요..
그리고 같이 단어 공부 좀 하구..그게 다예요.
아무래도 예전에 품앗이 해보니까 엄마가 가르쳤던 것들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것 같고...
혼자 하게 되면 저도 게을러지고 아이도 지겨워하고 할 듯해서 작게 하구 있는데요.
내공이 있다고 해주시니 음...엄청 부끄럽네요..ㅎㅎ
자주자주 만나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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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8-27 15:12
네~ 그렇게 글 남기시면 되요..
처음엔 어색하지만.. 그리고 누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지만..
월수금 방이 열릴떄마다 한번씩 들여다 보시면.. 금방~ 아실거예요.. ^^
환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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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8-27 21:07
환영합니다. 수아나님!!
An I can read 시리즈에 Danny and dinosaur가 생각나네요^^
직장맘인데 품앗이까지 대단하세요^^
그 열심 자주 들려 주시와요.
아이 봐주시던 분이 그리 되어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어떻게 시간표 잘 짜서 아이도 엄마도 마음 편안해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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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2-08-27 10:23
답댓글

초1/여/Sally

 

주디님게서 월욜 대문을 활짝~~열어주셨네요..

헨리 눈이 어서 가라앉으면 좋을텐데....엄마 맘만큼 아프지 않았으면 좋으련만...~~~^^

 

태풍이 온다구요??

여기 부산은 어제까지는 그래도 선선하더니만 오늘 아침부터 다시금 여름 시작인 듯 합니다.

휴~~~더위가 싫어요!!!!^^;;;

 

샐리의 담임쌤께서는 기대를 져버리시지 않으신 듯 합니다.

2학기때는 복습노트와 일기 그리고 받아쓰기만으로 가는가부다~~했었는데, 역시나 수학문제집 플러스네요.

금방 돌쇠맘님께 전화해서 문제집 골랐슴돠~두께가 얇고, 너무 쉽지 않은 것으로다가~~~ㅋㅋ

2학년 초반까지는 그냥 문제집 없이 교과서 충실모드와 놀이로 가려고 했는데....쩝!!!~~

독서시간이 이젠 부족해지고 있습니다..T.T

 

저번 주부터 주말 토,일요일에 샐리는 영어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한글일기 숙제가 매일이다보니....영어일기는 이번 주부터 일요일에만 쓰기로 했네요.

일기를 쓰면, 엄마가 댓글을 달아주는 형식!!! 댓글을 보는 재미가 솔솔~한가봐요..^^

어제는 Franny K stein 를 읽고 summry와 함께 느낌을 적어보라고 했거든요.

어째 온점, 반온점 등을 다 무시하고 적어나가는지....ㅋㅋㅋ

규칙, 불규칙 동사는 시제에 맞게 알아서 사용하기는 하는데, 스펠링은 '이게 뭣이여??'상태이네요.ㅎㅎ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라했더니...딱 한 줄!!! ㅋㅋㅋ

그래도 한 바닥 반을 줄줄~써내려가는 모습에.."많이 컸다..."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영어를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즐거워하며 해 나가고 있음에 기특함이 들기도 하고....

BB 또한 포기하지 않고...기복이 있을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잘 따라가고 있음에 엄마 입장에서는

고맙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많은 것을 해 내고 있음에도 늘 뭔가가 부족해보이는 부모의 마음!!!

욕심이겠지요??

욕심과 더불어 피어오르는게 기대감이겠구요..

이 모든 걸 적절하게 맞춰서...내 아이에게 적절하게 적용시켜야하는게 또 부모입니다.

참...~~부모노릇하기 참으로 어렵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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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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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27 10:40
샐리 기특하네요.... 영어 일기도 쓰고....
채니는 쓰기는 올스톱 상태에요..... BB도 못하고 있어요 ^^;;
그냥 지금처럼 읽기만 주구장창 진행할 예정이랍니다
라이트님.... 저도 방가방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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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8-27 12:11
아휴... 샐리가 2학기도 피곤하겠네요.
빨리 시간이 지나가기만을 바래야죠...ㅠ

샐리는 영어일기도 잘 쓰는군요.
엄마표가 실패하는 이유가 엄마가 먼저 지쳐서라고 하던데...
엄마도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여기 춘천도 무지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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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8-27 15:16
샐리 선생님은 정말... 아직 1학년인데..
그래도 1학년때 그렇게 하면.. 학년 올라가면서 편할수도 있어요..
샐리가 잘 쫓아가니까.. 괜찮으실거고..
숙제만도 바쁠텐데.. 영어일기까지 쓰는 샐리.. 넘 기특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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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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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27 09:49
답댓글

초 1 / 여 / 쭈희

 

주디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쭈희는 토욜날 저랑 같이 복지관에 출근해 봉사를 했답니다.

장애 언니오빠랑 같이 짝이 되어 곤충체험 박람회를 갔는데, 쭈희에게 주의사항에 대해 신신당부를 하고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도 들고 애가 좀 두려워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쭈희 생각보다 쉽게 언니오빠들과 친해지고 언니오빠들이 안되는 부분들은 아무 거리낌없이 잘 도와주고

이상해하지도 않더라구요..

자신만의 생각에 빠져있는 한 친구는 쭈희가 쫑알쫑알 얘기하니 쭈희를 쳐다보기도 하고 한번 만져보기도 하고 반응을 보이는 것이 솔직히 저한테는 충격이었어요.

비장애인과 장애인의 통합을 외치는 저로서는 이론적인 부분과 실제 경험부분을 어떻게 매치시킬 것인지

직원들과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 쭈희가 쉽게 이 친구들과 함께하는 것을 보며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집에 오는 길 쭈희한테  " 쭈희야 오늘 어땠어? " 물어보니 "엄마, 너무 재미있었어"

아이한테 장애니 비장애니 라는 말하는 거 자체가 차별이며 편견이라는 것을 알기에 오늘 함께 했던 재밌었던 기억만 남기를 바라며,  더이상 물어보지 않았어요.

 

쑥쑥맘님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이번 한주도 화이팅하시길 바라며, 행복한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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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8-27 10:16
쭈희가 엄마덕에 좋은 경험을 했군요
봉사하는 엄마가 자랑스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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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8-27 12:13
그러게요... 아이들은 편견이 없는데 바라보는 어른때문에 아이들에게도 편견이 심어지는 것 같아요.
저부터 반성해야겠어요.
쭈희는 정말 좋은 경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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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8-27 15:21
쭈희 넘 기특한데요.. 쭈희맘도 대단하시고..
전 아직 비장애, 장애인이 같이 살아가야한다는 것을 말하긴해도
헨리한테 경험하게 해 주게 되지는 않터라고요..
저부터 마음을 열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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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08-27 09:35
답댓글

알프레드 시험 잘 보고 왔습니다~
합격한 거 같어요~ 어흑~
이것땜시 괜한 생고생을 일주일 더 했네요~~

자 이제 개학후 2학기 원상복귀고~저도 시험끝나고 일상을 돌아가는 한 주의 시작이네요~
일단 다들 홧팅하시고~~

이따 또 오겠심니다~~

월요일은 역시 넘 힘드러~~여기저기서 불러쌌네요~~에혀=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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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8-27 09:53
축하드려요^^ 알프레드님 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에헤라 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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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8-27 10:19
워크시트 업사이드 다운이네요 ㅎㅎㅎ
무슨 시험인지~~~ ^^;;...... 간만에 컴백이라~~~~
어쨌든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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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8-27 12:17
알프레드님 사진 거꾸로 됐시유... ㅎㅎ

다행입니다. 시험에 합격하셨다니...ㅎㅎ
아마도 제 좋은 기운이 작용했나봐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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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8-27 15:55
짝!짝!짝!
시험 잘 보신거 축하드려요..
바쁜 일주일 또 시작이네요.. 홧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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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08-28 08:53
컥~이런 낭패가~
왜 사진이 거꾸로 됐으까요~^^;;
시험 ..아이표방님들 기받아 철썩 합격임다~~
다들 감사해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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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8-27 09:23
답댓글

컴백~~ 채니맘입니다 ^^

 

채니 학교는 오늘 개학이에요

엄청나게 많은 방학숙제 하느라..... 헥헥~~ 힘들었네요

도와주는 엄마가 더 힘들어요

아이디어~~ 창의~~ 과학~~ 발명~~~ 어쩌구.... 이젠 말만 들어도 지겹네요 ^^;;

대~충~ 하는 시늉만 했는데..... 어제밤에 방학숙제 땜에 걱정되서 잠을 못 이루더군요

학교 가니 점심 한끼 걱정은 덜었네요

매일 점심 뭐 사먹나가 큰 걱정이었는데~~~ ㅎㅎㅎ

 

새학기를 맞이하야~~~~ 주말에 백화점 쇼핑 다녀왔어요

원피스 정장, 점퍼, 청바지, 트레이닝복, 수영복, 티셔츠, 로퍼, 잠옷, 실내복 등등 사고나니 채니꺼만 기백만원이 훌쩍 넘네요

깜놀해서 엄마껀 쳐다보지도 못하고 그냥 왔어요^^;;;;;;

올 가을도 엄마는 기냥 버텨야겠어요

채니는 럭셔리 공주마마~~ 엄마는 상거지꼴~~~~

 

눈높이 행사 하는데.... 풍선 주니까 그저 좋아서 얼떨결에 눈높이 신청하고 왔어요 ㅎㅎㅎ

5세부터 8세까지 눈높이 여러과목 했었는데.....

이사하면서 중단했거든요

숙제 하기 싫어서 징징 댔었는데..... 그새 또 잊어버렸는지 시켜달라고 조르네요

선생님이 매주 방문하는 게 신경쓰이고 숙제 시키는 것도 엄마 일인데.....

하겠다고 우기니까 어쩔수 없이 신청했어요

한자 중단한지 일년인데.... 그 새 다 잊어버렸네요

사고력 수학이랑 한자 일단 신청했는데~~~~ 벌써 귀차니즘이 스멀스멀~~~~  

 

새학기 새로운 마음으로 아자아자~~

8월 한달간은 방학에 휴가에~~~ 너무 덥고~~~~ 완전 슬럼프였거든요

로알드달의 대니 더 챔피언으로 오늘부터 시작해 볼랍니다 

다들 활기찬 한 주의 시작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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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8-27 09:36
웰컴투 아이표방요~~~
저두 컴백한지 얼마안돼었어요^^
지금 놀이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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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8-27 09:52
하하..채니는 럭셔리 공주마마...엄마는 상거지...
거의 우리집도 그래요. 이제 하나둘 가을옷이 나오는 것이..눈이 근질근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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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2-08-27 10:25
저 또한 외칩니다..웰컴투 아이표!!!*^^*
방학이 슬럼프였나봅니다.
울 집은 방학 한 달이 어찌나 비규칙적 생활과 동시에 놀자판이였는지....
막판에는 방학 숙제에 올인하면서도 놀았던 집인지라....ㅋㅋㅋㅋ

암튼.....채니맘님 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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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8-27 12:16
채니맘님 다시 뵈니 너무 반갑네요.ㅎㅎ
저도 요즘 태희 한자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중이었어요.
한자까지 하면 진짜 놀 시간이 없을텐데...
3학년가면 용어들이 한자로 풀어주면 쉽다던데... 하구요.
아직 결론은 못 내렸어요.ㅠ

새학기니까 진짜 새로운 마음이 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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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8-27 16:01
컴백.. 반가워요.. ^^
새학기라 수업도 새로 신청하시고..
2학기.. 채니.. 홧팅입니다..
채니는 럭셔리 공주마마.. 엄마는 상거지꼴.. ㅋㅋ 저희집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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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asis
  • |
  • 2012-08-27 08:33
답댓글

처음 글을 남깁니다. 매번 눈팅만 하고 가다가 지난 주말 우연히 보게된 1,2학년 방에서 도움받으며 엄마표 영어를 다시금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정말 다들 대단하신 것 같아요. 너무 게으른 엄마인 탓에 아이의 영어가 늘 제자리인데 열심히 해볼랍니다.

초2, 6세 맘입니다. 많이 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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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8-27 09:32
환영합니다~~!!!
앞으로 우리 자주 만나요
엄마표 아자아자~~~~ 화이팅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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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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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27 09:55
저도 환영해요^^
오아시스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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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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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27 12:14
오아시스님 환영해요~~~
저도 초2, 6세 엄마에요. 거기다 3세 막둥이까지...ㅎ
대단하신 분들도 많도 저처럼 보통?분들도 많으니까 너무 겁내지 마시고 자주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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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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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27 16:11
환영해요...
처음은 어색하시겠지만.. 다들 너무 좋은분들이랍니다..
자주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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