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평화
2. 7년
3. 토머스 제퍼슨
4. 조지 워싱턴
5. 뉴질랜드. 오드트레일리아
조지 워싱턴의 욕심 없는 모습에 대해 대화를 했어요. 누구나 다 권력을 가지면 그 자리를 지키려고 하는데 적당한 때에 멈출 줄 알았기에 훌륭하다고 칭찬을 받는 사람. 아무것도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나라를 맡아 시작한다는 것이 보통 힘든 일이 아니었을 거다.. 등등..
심바님 지송 ^^;
자꾸 지각하게 되네요.
그래두 다른댁에 안 갔으니 이쁘게 봐 주이소 ~~~

저도 지금 올려요...아직도 바람은 무섭게 부네요...

어제꺼 태풍준비한다고 올리는걸 깜박했어요..
늦었지만 오늘 올려요.~

어제밤에 베란다 창문에 신문바른다고 새벽1시에 잤어요
다들 아무 피해없도록 조심하세요^^
5번 문제답은 뉴질랜드와 오스트레일리아 인것 같죠?
1.파리
2.미국독립
3.토머스 제퍼슨
4.조지 워싱턴
5.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
태풍에 모두 피해 없길 빕니다...
태풍때문에 베란다 창문에 신문에 청테잎 붙이고
무사히 지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네요
폭풍전야라고 아직은 조용한데 정말 긴장되네요
내일 개학인데 태풍땜시 휴교하고 모래 개학합니다
다들 피해없는 하루되시길 바래요~

써니 초4 남아
방학 며칠 앞두고는 수학문제집 한권풀고 하느라고,
다하지도 못할 숙제 붙드느라고 좀 밀렸어요.
학교갔다와서 방학보다 시간이 없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남아서 책읽으라하니 읽고 있답니다.
요리하면 또 따라붙을 수있을 것 같습니다.
세계사읽기페이퍼를 묶어 숙제를 내니, a를 주시고,
방송듣기한 것을 묶어 내니, A+를 받아왔어요.
근데 거꾸로 받아왔어야 하지 않았나하는 아쉬움이 남는거 있죠!
따라갈게요. 화이팅!
1. 평화조약
2. 미국독립전쟁
3. 토머스 제퍼슨
4. 조지 워싱턴
5. 보터니만과 오스트레일리아
내일 태풍 조심하세요~~^^
태풍오기 직전 고요함인가요.. 아침에 눈부신 햇살과 더위속에서 출근했습니다.
주말에 태풍에 대한 뉴스와 기사를 찾아보면서 애들 마음이 분주해졌습니다. 학교는 가는건지..
신문지를 준비해야한다는둥... 테이프를 붙여야 한다는둥... 일단 상황을 보자 했습니다..^^
지난주에 3일정도 밀렸다 하려니 아이가 그 양에 허걱하더군요...ㅎㅎ
다른책도 읽고싶다하고 좀 지루하다고도 하고... 그래서 같이 소리내어 읽기 시작했어요.. 원래 같이 읽고 얘기도 나누고 해야하는데 우리는 따로따로 읽었거든요...저도 주말에 몰아서 읽고..^^
힘들다해서 그럼 내가 읽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자기도 하고싶다하여 서로 번갈아가면서 읽었습니다. 처음엔 읽다가 틀리면 그 자리부터 뺏어읽기를 했는데 엄마는 거의 안틀리니 불만스러워하네요..ㅎㅎ. 나중엔 한쪽씩 번갈아 읽었어요.
이렇게 읽으니 하루분량을 하는데 2시간이 걸리더라구요. 넘 오래걸려서 싫다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좋아하네요. 엄마랑 깔깔거리고 읽는게 좋았나봅니다. 아직 어린데 엄마는 5학년인데 알아서 뭐든지 척척 하기를 바랬나봅니다.
어제 밤까지 해서 진도 다 따라갔습니다. ^^;;
오늘 남부지방에 계신분들 태풍피해 없으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