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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읽기반 3장 21장-24장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빨강머리앤
  • |
  • 2012-09-07 13:01
답댓글

1.평화

2. 7년

3. 토머스 제퍼슨

4. 조지 워싱턴

5. 뉴질랜드. 오드트레일리아

 

조지 워싱턴의 욕심 없는 모습에 대해 대화를 했어요. 누구나 다 권력을 가지면 그 자리를 지키려고 하는데 적당한 때에 멈출 줄 알았기에 훌륭하다고 칭찬을 받는 사람. 아무것도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나라를 맡아 시작한다는 것이 보통 힘든 일이 아니었을 거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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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지경
  • |
  • 2012-08-29 11:55
답댓글

심바님 지송 ^^;  

자꾸 지각하게 되네요.

그래두 다른댁에 안 갔으니 이쁘게 봐 주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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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8-28 20:59
답댓글

저도 지금 올려요...아직도 바람은 무섭게 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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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8-28 20:39
답댓글

어제꺼 태풍준비한다고 올리는걸 깜박했어요..

늦었지만 오늘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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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8-28 16:05
답댓글

어제밤에 베란다 창문에 신문바른다고 새벽1시에 잤어요

다들 아무 피해없도록 조심하세요^^

5번 문제답은 뉴질랜드와 오스트레일리아 인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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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쓱싹이
  • |
  • 2012-08-28 13:15
답댓글

1.파리

2.미국독립

3.토머스 제퍼슨

4.조지 워싱턴

5.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

 

태풍에 모두 피해 없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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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8-28 16:09
항상 열심히 하는군요^^
쓱싹이님도 태풍피해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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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8-27 21:45
답댓글

태풍때문에 베란다 창문에 신문에 청테잎 붙이고

무사히 지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네요

폭풍전야라고  아직은  조용한데  정말 긴장되네요

내일 개학인데  태풍땜시 휴교하고  모래 개학합니다 

다들  피해없는  하루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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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8-28 16:08
개학이 하루 미루어져서 애들은 살짝 좋아라 했겠어요^^
태풍이 지금 좀 잠잠해 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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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죤듀이
  • |
  • 2012-08-27 20:36
답댓글

써니 초4 남아

방학 며칠 앞두고는 수학문제집 한권풀고 하느라고,

다하지도 못할 숙제 붙드느라고 좀 밀렸어요.

학교갔다와서 방학보다 시간이 없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남아서 책읽으라하니 읽고 있답니다.

요리하면 또 따라붙을 수있을 것 같습니다.

세계사읽기페이퍼를 묶어 숙제를 내니, a를 주시고,

방송듣기한 것을 묶어 내니, A+를 받아왔어요.

근데 거꾸로 받아왔어야 하지 않았나하는 아쉬움이 남는거 있죠!

따라갈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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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8-27 21:47
과제물 제출 멋진데요~ 전 다음에 작은애 읽힐때 쓰려고 모아놓기만 하는데 ^ ^
괜찮네요 ㅎㅎ
개학후 바쁜데도 열심히 읽어주는 써니군 칭찬많이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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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두리맘맘
  • |
  • 2012-08-27 19:51
답댓글

1. 평화조약

2. 미국독립전쟁

3. 토머스 제퍼슨

4. 조지 워싱턴

5. 보터니만과 오스트레일리아

내일 태풍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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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8-27 21:49
딸두리맘맘님네도 조심하시고
꾸준한 책읽기 칭찬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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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8-27 09:38
답댓글

태풍오기 직전 고요함인가요.. 아침에 눈부신 햇살과 더위속에서 출근했습니다.

주말에 태풍에 대한 뉴스와 기사를 찾아보면서 애들 마음이 분주해졌습니다. 학교는 가는건지..

신문지를 준비해야한다는둥... 테이프를 붙여야 한다는둥... 일단 상황을 보자 했습니다..^^

 

지난주에 3일정도 밀렸다 하려니 아이가 그 양에 허걱하더군요...ㅎㅎ

다른책도 읽고싶다하고 좀 지루하다고도 하고... 그래서 같이 소리내어 읽기 시작했어요.. 원래 같이 읽고 얘기도 나누고 해야하는데 우리는 따로따로 읽었거든요...저도 주말에 몰아서 읽고..^^

힘들다해서 그럼 내가 읽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자기도 하고싶다하여 서로 번갈아가면서 읽었습니다. 처음엔 읽다가 틀리면 그 자리부터 뺏어읽기를 했는데 엄마는 거의 안틀리니 불만스러워하네요..ㅎㅎ. 나중엔 한쪽씩 번갈아 읽었어요.

이렇게 읽으니 하루분량을 하는데 2시간이 걸리더라구요. 넘 오래걸려서 싫다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좋아하네요. 엄마랑 깔깔거리고 읽는게 좋았나봅니다.  아직 어린데 엄마는 5학년인데 알아서 뭐든지 척척 하기를 바랬나봅니다. 

어제 밤까지 해서 진도 다 따라갔습니다. ^^;;

 

오늘 남부지방에 계신분들 태풍피해 없으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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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8-27 21:48
2시간동안 함께~ 꿈다섯님께 칭찬을 더많이 보내드려야할듯~~~
수고많으셧는데요^ ^ 그래도 아이의 즐거움을 보면 우리 엄마들은 그 또한 즐거운것 같아요
태풍...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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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두리맘맘
  • |
  • 2012-08-28 06:49
저는 꿈다섯님의 아이들 양육하는 모습을 보며 늘 자극을 받는 답니다~
앞으로도 쭉~ 자극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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