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들은 "아주 신기한 알" 재밌게 봤어요.
어릴 적에 한글로 읽고, 좀 커서는 영어로도 읽고 그랬어요.
레오 리오니 책 참 좋죠? ^^
어느 날 남편이 사들고 온 책이 바로 프레드릭이었지요. 물론, 한글책으로 ^^
소개해주신 책들을 보니, 도서관에서 봐왔던 반가원 책들이네요.
딸래미에게 빌려 읽어준 것도 많고, 안읽어 준 것도 몇 권 있구요.....
요렇게 한꺼번에 묶어 소개해 주신 덕에
'아.... 이 책들이 레오 리오니란 작가의 것이었구나...'하고 알게 되었어요.
작가의 이름 잊지 않을 것 같아요.
화려하진 않지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 책들이니까요.
우리 늦게 시작도 했고 제가 무지해서 그림책들을 그냥 다 흘려버리고
챕터부터 시작해서 넘 아쉬워요
학년이 높아도 꼭 도서관 가서 빌려봐야 겠어요
좋은 책 소개 감사 드려요
세상에서 가장 큰집 참 좋더군요. 저희 둘째 여자아이는 유치원 다닐때 이책 좋아했어요,
프레드릭....
우린 한글책만있네요.. ^^
아이린 어릴적 마르고 닳토록 읽어준 책이어요~~ 지금은 에릭이 보고있네요...
우리집에서도 무척 사랑받는책이죵 ^^
책장을 넘기자 마자 가득메운~흘림체로 쓰여진 프레드릭을 재미로 쭈욱 읽어주곤 했어요~~
Frederick, Frederick, Frederick, Frederick, Frederick~~ ♪
내일은 에릭에게 오랜만에 이책 꺼내 읽어줘야겠는 걸요~~
책소개 감사해요 주디님~~ ^^
울 1학년 아들이 이 한글책을 넘 좋아해서 차마 버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좋은책이었군요.. 전 바빠서 읽어보지도 못했는데..
님 글을 보니 영어로 된 책도 구입하고 싶은 충동이 막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와우~이뿐그림책소개~
지금도 Anna가 가끔 꺼내서 읽는책이에요~
정말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이기도하구요~^^*
주디님 책소개 감사해요~~~~~~~
행복가득한 일요일되셔요~!!!